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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공탁금 2천만원 예치, 강성훈 위해 힘모았다

의리맨들 조회수 : 3,760
작성일 : 2013-05-21 16:09:09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30521160612753

은지원, 고지용을 뺀
장수원, 김재덕, 이재진이 2천만원을 모아서 공탁금을 건넸다는데
잘나가는 은지원에게는 아예 연락도 안한건지
연락해도 안낸다는 한마디에 그랬는지
고지용이야 연예계를 완존 떠났다지만

IP : 14.52.xxx.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일
    '13.5.21 4:17 PM (203.142.xxx.231)

    잘나가는 은지원씨가 좀 도와주지.. 강성훈씨랑도 제일 친했던 멤버로 알거든요. 하와이에서부터 친분으로. 원래 둘이 듀엣으로 데뷔하려가다 hot때문에 급 멤버를 모아서 데뷔시킨게 젝키인데.

    젝스키스 노래 참 좋아했던 사람으로 안타깝네요. 둘이 무슨일로 그렇게 사이나 나빠졌는지.

  • 2. ...
    '13.5.21 4:21 PM (223.33.xxx.112)

    이걸 의리라고 자랑스럽게 떠들만 한건가요?
    젝키라는그룹
    잘사는멤버:못사는멤버로 나뉘였었다면서요.
    은지원이 왜 같이 안했는지는 대충 짐작이 갑니다.

  • 3. ㅇㅇ
    '13.5.21 4:27 PM (182.218.xxx.230)

    은지원씨가 여기 공탁걸었어봐요.
    닭할매가 어쩌고 저쩌고 범죄자 옹호가 어쩌고 저쩌고 비아냥거릴 사람들 있죠
    오랜 젝키팬이지만 이해해요 은지원씨 입장.

  • 4. 애처롭네요
    '13.5.21 4:32 PM (119.18.xxx.128)

    ㅡ,, 재덕이가 군대에 있을 때도
    돈 빌리러 왔다던 강성훈이라는데
    부모도 등돌렸는데
    그냥 냅두지

  • 5.
    '13.5.21 4:33 PM (119.194.xxx.161)

    이럴땐 도와준사람 칭찬만하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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