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복 싸길래 샀어요~ 머해먹을지..

박승화~ 조회수 : 1,376
작성일 : 2013-05-15 17:34:34
다섯마리에 만원이요. 싼거 맞죠??
죽을 끓이지 말고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먹을까요?
그러자니 내장이 다 버려져서 넘 아까워요.
전복 파는 총각이 내장은 버리면 절대 안된다고 했거든요. 저 뭐해 먹으면 좋을까요?????^^
IP : 222.235.xxx.15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
    '13.5.15 5:37 PM (203.226.xxx.121)

    얼마전에
    전복 껍질 붙어있는채로 칼집낸 후 (# 모양으로..) 버터 한덩어리 올리고, 소금살짝뿌려서
    오븐에 구워먹었어요.
    완전 맛있었어요...

    앞으로 전복사면 이렇게 먹어야겠다 다짐을 ㅋㅋ
    (전 날로먹는걸 별로 안좋아해서...ㅠ)

    내장까지 다먹을수있구요,,,

    근데 칼집낼때.. 전복이 살아잇었는데
    칼로 푹 찌르니까.. 힘을 꽉.. 줘서 디게 미안했따는 ㅠㅠ

  • 2. 보통
    '13.5.15 5:39 PM (14.52.xxx.59)

    데치고 볶고 찌고 하는데
    전 전복 시래기밥 먹고 싶어요
    요거 아직 한번도 안 먹어본 메뉴인데 어디 고속도로 휴게소 인기메뉴래요

  • 3. 영양분은 내장에..
    '13.5.15 5:40 PM (115.89.xxx.169)

    영양분은 내장이 더 많다고 하던데요.. 내장은 전복죽 끓일 때 넣으시면 됩니다. (전복향이 확 일어요)
    전복회로도 먹고, 살짝 데치면 (소라와 달리) 아주아주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살짝 버터발라 굽는다는 분도 계시던데 제 입에는 안맞았음)

  • 4. 음..
    '13.5.15 6:54 PM (218.154.xxx.86)

    내장 하면 전복죽..
    그런데 저는 전복죽도 좋지만, 전복뚝배기가 제일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8692 가장 강하게 무시당한 기억이 무엇입니까? 8 아프로디테9.. 2013/05/25 3,201
258691 언니랑 심하게 싸우고 안보기로 했는데 제가 그렇게 잘못했는지 봐.. 53 ... 2013/05/25 10,590
258690 요가할 때 스포츠 브라가 좋을까요 1 자연은 사과.. 2013/05/25 1,334
258689 담담한 영화 추천해 주세요 9 온도 2013/05/25 1,625
258688 이런 제 성향... 자존감이 약한건지요?? 4 ,. 2013/05/25 1,928
258687 신애라 얼굴이 밝고 편안한 이유는 5 ᆞᆞᆞ 2013/05/25 8,013
258686 오늘 땡큐..아 차인표 진짜.. 14 ㅋㅋ 2013/05/25 16,282
258685 영화 아무르 하네요. 7 그린 티 2013/05/25 2,083
258684 땡큐 4 아이쿠 2013/05/25 1,769
258683 산속에 사니 이런 단점이 ㅜㅜ 46 퀸즈 2013/05/25 14,643
258682 전기가 나갔는데 냉동실 음식 ㅜㅜ 2 ㅇㅇ 2013/05/25 1,199
258681 쓰레기무단투기 카메라앞에서 주차했는데요.. 교통범칙금... 2013/05/25 935
258680 박원순 시장 아드님 어제 결혼하셨다네요. 11 도라에몽 2013/05/25 3,767
258679 비행기만 타면 귀가 너무너무 아프신 분 혹시 계신가요? 20 비행기 2013/05/25 8,334
258678 5.18 모욕한 일베충 박멸을 위해 전문가들 총집결 16 ........ 2013/05/25 2,203
258677 씽크대 설치 했는데 견적받을 때 제품이랑 달라요. 6 씽크대 2013/05/25 2,100
258676 서울경찰청 '국정원 수사' 데이터삭제 증거인멸 시도 2 샬랄라 2013/05/24 882
258675 수원에 큰 정형외과 좀 추천해주세요 5 .. 2013/05/24 2,557
258674 글내렸어요 위로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꾸벅 6 광주사람 2013/05/24 1,447
258673 마셰코 누가 잘할것같나요? 1 마셰코 2013/05/24 1,339
258672 직장생활 너무 신경쓸게 많네요 1 ... 2013/05/24 916
258671 혹시 저처럼 야구 중독된 분?? 6 ㅠ.ㅠ 2013/05/24 1,154
258670 에버랜드 사파리 1 로스트벨리 2013/05/24 1,416
258669 요양보호사자격증을 따고 싶은데요.. 10 45세주부 2013/05/24 4,705
258668 중3여자아이속옷에대한질문 3 중학생엄마 2013/05/24 1,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