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서, 음식먹는 것 때문에 곤욕이네요..
전에는 한껏 먹었었어요..
과식도 서슴치 않았고요
심지어 과식하고 바로 자기도 했지요..
근데 요즘 들어서 과식하면 몸이 너무 힘들어요.
속도 너무너무 않좋구요..
나이들면 원래 그런건가요?
병이 생길라고 하는 건가요?
올해로 마흔살 되어.. 몸이 슬슬 변하는 건가요?
요즘 들어서, 음식먹는 것 때문에 곤욕이네요..
전에는 한껏 먹었었어요..
과식도 서슴치 않았고요
심지어 과식하고 바로 자기도 했지요..
근데 요즘 들어서 과식하면 몸이 너무 힘들어요.
속도 너무너무 않좋구요..
나이들면 원래 그런건가요?
병이 생길라고 하는 건가요?
올해로 마흔살 되어.. 몸이 슬슬 변하는 건가요?
저도 그래요. 과식하면 배탈나고 며칠동안 속 불편하고요.
자연의 섭리라고 생각해요. 소화기능도 늙어가나보다....라고요.
나이들면이 아니라
오랫동안 과식하고, 과식하자마자 자고...
몸이 못 견디는 거죠..몸도 힘들어여...
제가 그런데요. 먹는건 좋아하는데 과식하면 탈나서 참고 있어요.
나이들수록 여러가지 기능들이 떨어지는거죠. 저는 특히나 위가 좋지 않아 더욱 그런데요.
과식하면 다음날 설사를 하더라구요.
전에는 과식해도 몸이 하나도 안 이상한 건 아니었지요..
더부룩하다든가.. 만사 귀찮아진다던가.. 배가 불룩 나와서 숨쉬기 힘들다든가.. 얹힌 기분이 든다든가..
이런거였는데..
최근에는 과식하니까 몸이 아파요ㅠ
설사, 구토.. 기타등등.ㅠㅠ
원래부터 위장이 약하게 태어나서
식도염, 갖은 신경성 위염 등으로 고생한 사람인데
요즘은 한 숟가락만 더 먹어도 소화가 안되서
잠을 잘 수가 없네요. 병원에서 위 운동을 촉진하는
소화제를 처방받아서 소화안될 때 마다 먹어요.
안그러면 살 수가 없네요. 소화안되는 걸로 그치는게 아니고
머리가 깨질듯 아프고 좀 더 지나면 하루종일 토해요.
먹은 거 없어도 거의 10번은 토하는 것 같아요.
그러고 나면 서서히 괜찮아지구요. 이러니 소화안될 땐
미리 소화제 먹어야 해요.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오래 소화기능이 이러다 보니 장까지 안좋아져서
유산균도 먹고 있네요.
문제고
좀 빨리 먹는걸로도 한참 고생해요
밥 세수저만 빨리 먹어도 30분 있음 신호가 와요
나이먹어가니.. 저 역시 최근에는 과식하니까 몸이 아파요ㅠ
구토.. 체끼 기타등등.ㅠㅠ
나이가 들면 소화력도 떨어지는 거죠. 안그래도 과식 소화불량 시달리다...다이어트 떄문에 소식 하면서 편해지긴 했어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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