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경우 제가 이상한가요

답답 조회수 : 1,031
작성일 : 2013-05-12 22:57:52
동네에서 뭔가 배우다 만난 모임이 있어요.
10년 넘었고 같은 동네다보니 다섯명이 워낙 자주 만났어요.
그런 모임 특성상 일일이 다 개별연락하는건 아니지만
워낙 한동네에서 오래 살다보니 동창모임처럼 한달에 두어번씩 만났었어요.
그러다 그중에 저포함 세명이 최근 몇년동안 이사를 가고해서
요즘은 두달에 한번 정도로 모임이 줄긴했지만요.
아무튼 지난 설날에 제가 부친상을 겪어서 몇달 모임을 빠지다가
담주 모임에는 나가기로했는데요.
문제는 그 멤버들이 다 와주었는데 그 중 한명만 오지도 않았고
따로 전화를 하거나 부의금도 안했었어요.
물론 그 친구랑 따로 둘이 만나거나 카톡하거나 하진않았지만
10년넘게 모임유지했는데 담주에 그 모임에 그 친구 때문에 좀 마음이 복잡해요.
이런 경우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IP : 39.7.xxx.18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5.12 11:02 PM (203.152.xxx.172)

    부조는 말그대로 부조에요.
    원글님도 그분 상당할때 부조 안하시면 됩니다.
    그 이외에는 평소와 같이 지내시면 되지요..

  • 2. 으힉
    '13.5.12 11:04 PM (59.152.xxx.24) - 삭제된댓글

    참.. 이런게 웃기죠 사람 감정이라는게.... 이래서 안좋은 일은 더 챙기라고 하나봐요~
    그래도 그걸 가지고 그 사람 판단하실 필요는 없으실 듯해요.....
    그렇게 따지자면 그 분 입장에서야.... 연락도 잘 안하는데.... 이런 말 나올 수 도 있고요..
    이게 다 사람 입장이 다른거고 각자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는거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3846 아빠 어디가 오늘 진짜 재밌네요 ㅋㅋㅋ 7 ㅇㅇ 2013/05/12 4,230
253845 햇빛 알러지가 있는데요... 3 ... 2013/05/12 1,514
253844 남편이 저에 대해 제친구부부에게 한 말..정상인가요? 53 나나 2013/05/12 19,420
253843 꽃바구니 저렴하면서 세련된곳 추천 6 마모스 2013/05/12 1,272
253842 개그맨 김대성 여장 너무 예뻐요^^; 7 예뻐요 2013/05/12 3,645
253841 강아제 어제 데려와서 처음 키우는 초보입니다. 궁금한 게 많아요.. 9 강아지 2013/05/12 3,918
253840 팔레스 호텔 레스토랑(일식, 부페) 괜찮나요?? 4 식사권 2013/05/12 2,214
253839 윤시윤 팬분들 맨발의 청춘 보삼 3 .. 2013/05/12 1,645
253838 허리띠를 졸라매려고 하는데 돈안들고 놀러갈수있는곳들 16 2013/05/12 4,422
253837 여기 있는 일베충이나 변희재 같은 무리들이 멍청하네요. 13 잠잠 2013/05/12 1,069
253836 한약먹은후.. 3 알려주세요~.. 2013/05/12 1,091
253835 지금 현대홈쇼핑 리더스썬스프레이 같이 사서 나눌분 있나요? 1 행복한요즘 2013/05/12 1,582
253834 돌아가신아버지명의로 된집,,세금에 대해서 여쭤요 4 // 2013/05/12 1,819
253833 남자는 여자랑 ㅁㅌ가기위해서..사귀기도 하나요?? 46 0k 2013/05/12 21,286
253832 다른님들은 형제들간의 서운햇던점은 없엇나요? 3 궁금맘 2013/05/12 1,293
253831 초5아들 친구 바지수선비 삼만원 줬다는데 2 ** 2013/05/12 2,147
253830 이순신에서 이미숙이 왜 갑자기 순신이에게 돌변한거죠? 1 궁금 2013/05/12 2,034
253829 朴대통령 내일 유감 표명할 듯 20 ... 2013/05/12 2,843
253828 형이 욕하는건 죄가 아니라는 시부모님 26 궁금 2013/05/12 3,576
253827 성당 다니는 엄마가 교통사고등 불운한 일들이 전부 마귀 장난이라.. 13 성당 2013/05/12 3,748
253826 아씨 재래식 맛된장 먹어보신 분 맛이 어때요? 4 ... 2013/05/12 1,669
253825 비타 500 카페인 들었나요? 3 왜안자 2013/05/12 2,822
253824 중2딸에게 심한말 하시는 친정엄마 10 ........ 2013/05/12 3,506
253823 이쁜 원피스 추천해주세요.. 3 추천 2013/05/12 1,626
253822 친정부모에게 자식 맡겼던 죄 14 죄인 2013/05/12 6,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