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산사시는분들 분들 고견부탁드려요

일산사시는분들 조회수 : 1,810
작성일 : 2013-05-11 19:39:33
서울살구요 ,현재 초6,초3 아들둘 가진 전업주부입니다. 
일산쪽으로 이사를 하게 될거 같아요. 전세로 들어갈꺼구요, 40평 이상 , 전세금액은 별 상관 없네요.
큰아이는 지금 살고있는 곳에서 상위권이긴하지만 학원에 의존하지 않고 엄마표와 인강으로 공부하고 있어 일산지역에 
학원가에 아파트보다는 정발산동 쪽 건영빌라와 단독주택쪽을 생각하고 있어요.
저동초, 중, 고등학교 어떤가요? 너무 학구열 강한학교는 피하고 싶어요. 
둘째아이때문에 초등학교 분위기도 엄마들 분위기 강하지 않고, 학교분위기도 무난했음하는데 
일산에 사는 지인이 단 한명도 없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IP : 211.234.xxx.2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리지아향기
    '13.5.11 7:49 PM (61.43.xxx.75)

    제가 정발산동에 살고있는데요 저동중고 그리 학구열 높지않아요 그리고 초등학교는 저동초보다 율동초가 그리 강하지 않을거에요

  • 2. 전체적으로
    '13.5.11 7:56 PM (211.60.xxx.47)

    일산맘을 그리 드세지 않아요
    저도 일산 이사오기 전에 겁먹었었는데
    의외로 사람들 다들 무난해요
    와보시면 아실 거예요

  • 3. ..
    '13.5.11 8:44 PM (1.225.xxx.2)

    님이 말씀하신 정발산쪽 말고 그건너편 정발산쪽은
    어떠신지요. 당장은 학원생각이 없으셔도 만일이란게 있어 학원이 그리 멀지않은게 더 나을거 같아요.
    그리고 이쪽이 마트 다니기도 대중교통도 더 나아요.
    이쪽 정발산 단독주택단지나 빌라는 정발초,중으로 갑니다.
    일산 학부형들 드세거나 치맛바람 소문같이 유별나지 않아요 사람 사는게 다 똑같죠.

  • 4. ...
    '13.5.11 8:50 PM (220.79.xxx.79)

    강촌마을과 백마 마을에 40 평대
    아파트가 많아요
    정발중 옆에 있는 청구이파트도 조용
    하구요
    정발초와 낙민초가 있는데
    중학교는 정발중이나 저동 중 백신 중
    가구요

    어디서나 처럼
    드센 사람은 드세고
    조용한 사람은 조용하고요
    그래도 공원가깝고 아이들 키우기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3781 제습기 사용하시는 분.. 제품 추천좀 해주세요. 5 제습기 2013/05/13 1,589
253780 중학교때 선생님 찾아뵐려는데 작은선물 어떤거...? 2 .. 2013/05/13 2,027
253779 주진우 기자 대한 뉴욕타임즈 기사 보니.. 딱 우리나라가 중국 .. 11 국격은 개뿔.. 2013/05/13 2,912
253778 장르 드라마 전성시대 미둥리 2013/05/13 928
253777 결혼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생각보다 재미가 없어요... 21 고민새댁 2013/05/13 16,845
253776 5월17일에 전주 가는데 당일에 숙박 구할수 있을까요? 4 도움감사 2013/05/13 1,477
253775 가족이란? 7 언니란게 도.. 2013/05/13 1,062
253774 '긴급조치로 투옥' 서강대 교수 등 4명 39년만에 무죄 2 세우실 2013/05/13 876
253773 네티즌이 밝혀낸 윤창중의 만행~(인턴 감금까지)ㅎ 7 참맛 2013/05/13 3,362
253772 다리를 접질렀는데 병원 가야하겠죠? 4 아기엄마 2013/05/13 1,259
253771 내년에 조기입학 시키려고 해요 31 고민 2013/05/13 4,252
253770 살 뺴고 싶어요 7 도움을 청합.. 2013/05/13 2,322
253769 요즘은 조화도 참 곱고 예쁘고 세련되게 나오네요. 6 인테리어 2013/05/13 1,800
253768 처음 본 애기 엄마가.. 11 허거덩 2013/05/13 3,855
253767 방금 전에 병원에서 있었던 이야기 ㅇㅇ 2013/05/13 1,297
253766 여자는 살림만 잘해도 반은 성공하는듯 싶어요. 51 손님 2013/05/13 16,285
253765 어버이날 안챙긴지 몇년되었어요. 15 2013/05/13 6,116
253764 회사 복지 좋다는게 이런거였구나..... 2 ... 2013/05/13 2,690
253763 프라이팬에 팝콘 튀기는 요령 좀 알려주세요 3 팝콘 2013/05/13 5,363
253762 콜렉트콜이라 자꾸 스맡폰에 전화가 오는데 이거 스팸이죠?.. 1 신종사기 2013/05/13 972
253761 여름가방 1 ........ 2013/05/13 1,392
253760 나이 30넘어가니 집안에서 갈굼이 심해져요.. 1 .... 2013/05/13 1,220
253759 이경재 방통위원장, 방송장악 현실화 우려 2 세우실 2013/05/13 868
253758 결혼하고 한배우자와 평생사는 사람들 대단해 보여요 21 존경스럽다 2013/05/13 3,786
253757 카톡 친구등록 때문에 질문올립니다 1 ㅎㅎ 2013/05/13 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