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레이저제모를 고를 때 전문의와 일반의

궁금 조회수 : 1,723
작성일 : 2013-05-11 19:09:34
곧 여름이 와서 털많은 저는 난생 처음으로 레이저 제모를 하려합니다. 
그 동안 면도와 모근제거기와 콜드왁스로 겨우겨우 버텼죠. 그 결과는 면도로 털이 더 까매지고 많아보이고 어설픈 모근제거로 인해 약간의 색소 침착이 왔네요ㅠㅠ 
일단은 피부과에서 패키지로 종아리 허벅지 위팔 아래팔을 해보고 싶은데요 

전문의가 있는 피부과는 정말 비싸더라구요 반면에 일반의? **의원, **클리닉에서는 평일 할인까지 받으면 훨씬 더 싼 가격이던데.... 어디서 받을지 많이 고민이 되네요
대수술을 하는 것도 아니고 기계를 쏘이는 나름 간단한 시술 아닌가요? 

많은 분들의 의견 부탁드려요~ 
IP : 14.37.xxx.1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11 7:52 PM (220.85.xxx.177)

    전문의가 하는 피부가 중에서도 그렇게 비싸지 않은 곳도 있어요. 아무래도 피부과 전문의가 나을 것 같은데..
    그리고 팔 다리 한꺼번 하지 마세요. 부위가 많으니까 아무래도 꼼꼼하지 못한 것 같아요.
    우선 팔이나 다리 중 한군데만 먼저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2. ciaociao
    '13.5.11 8:49 PM (121.138.xxx.145)

    젤만 충분히 바르고 시술하면 화상 염려는 없을 것 같던데요. 기계가 중요한 것 같아요. 딱 한번 시술로도 눈에 띄게 좋아지더라고요. 모질에 따라 시술횟수가 결정되더군요. 그런데 여러 부위 한번에 해야 할인 받기 좋지 않나요. 면적 넓은 부위 하게되면 인중이나 겨드랑이 서비스 해주거나 하던데요.
    하지만 얼굴 레이저의 경우는 반드시! 피부과 전문의가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얼굴 잡티 때문에 성형외과와 피부과 네군데 견적 받아보고 내린 결론이었습니다.

  • 3. ..
    '13.5.11 8:58 PM (1.225.xxx.2)

    시술이 성공적으로 잘되었을때는 상관이 없으나
    혹시 생기는 부작용이나 후유증, 사고의 대처능력의
    차이 때문에 전문의를 찾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3390 윤창중을위해서 모금 합시다.. 23 .. 2013/05/11 3,577
253389 간장게장 무한리필 집 7 과식 2013/05/11 4,078
253388 사도세자는 노소론 갈등으로 혹은 노론의 모함으로 죽은 것도 아니.. 3 mac250.. 2013/05/11 1,725
253387 윤창중, 죄없다면 인턴 고소해 국격 회복하라 3 참맛 2013/05/11 1,934
253386 윤창중 말중에 웃긴거 ㅋ 14 m.m 2013/05/11 4,262
253385 요즘 하는 시끄러운 퓨전?드라마 2 무시기 2013/05/11 1,240
253384 3살 우리딸 불쌍해요-_- 5 새옹 2013/05/11 1,833
253383 정부보다 나은 무한도전, 한국사를 공부해야하는 이유 7 세우실 2013/05/11 2,531
253382 무도 눈물!! 아이돌에게 역사를 가르치다니!! 4 ㅠㅠ 2013/05/11 2,539
253381 무한도전 존경합니다 무도짱 2013/05/11 1,481
253380 무도 오늘 너무 감동입니다 34 무도 2013/05/11 11,103
253379 일산사시는분들 분들 고견부탁드려요 4 일산사시는분.. 2013/05/11 1,830
253378 오늘 무도 좋네요 10 역사바로알자.. 2013/05/11 2,640
253377 뻘질문)술먹고.. 1 ㅜㅜ 2013/05/11 1,013
253376 초4 딸이 수련회 다녀와서 피부에 좁쌀 같은게 얼굴 전체에 일어.. 4 물갈이 2013/05/11 2,422
253375 넘 멋있네용 1 정동하 짱!.. 2013/05/11 1,064
253374 변 덕분에 친노종북이 많아지네요 ㅎㅎㅎ 9 참맛 2013/05/11 1,352
253373 김수현작가가 쓴 불꽃 4 해라쥬 2013/05/11 3,748
253372 워런 버핏이 늙어서 깨달은 성공 7 행복은 마음.. 2013/05/11 3,114
253371 이남기는 며칠지났다고 "기억에 없다" 소리를 .. 10 홍보수석 2013/05/11 2,961
253370 레이저제모를 고를 때 전문의와 일반의 3 궁금 2013/05/11 1,723
253369 롯데월드... 어떻게 하면 덜 힘들게 다녀올수 있을까요? 7 .. 2013/05/11 2,150
253368 허재현 기자 트윗 6 저녁숲 2013/05/11 3,311
253367 포장이사 중에 고급이사 해보신 분 계세요? 포장이사 업체 추천부.. 1 포장이사 2013/05/11 2,248
253366 제게 화난 시누에게 전화해야할까요? 25 손님 2013/05/11 4,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