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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윤창중 술자리에 둘만, 친구 불러 위기 모면.....

두둥~2 조회수 : 3,813
작성일 : 2013-05-11 18:37:56
그러나 JTBC는 “주미 한국대사관이 사건 발생 후 피해여성 A씨와 주변 인물들의 진술을 토대로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운전기사는 두 사람을 내려준 뒤 현장을 떠난 것으로 돼 있다”고 보도했다. 또 “이후 윤 전 대변인이 A씨와 술자리를 함께 하면서 성희롱과 함께 부적절한 신체적 접촉을 했다”며 “이에 깜짝 놀란 A씨는 워싱턴D.C에 사는 친구를 술자리로 불러내 위기를 넘긴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또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인턴 A씨가 이때까지만 해도 참고 넘겼지만 다음날 새벽 (윤 전 대변인이) 자신을 방으로 불러 속옷 차림으로 폭언을 퍼붓자 신고하게 됐다”고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




친구덕분에 위기를 넘겼군요~ 어휴.......
IP : 218.52.xxx.10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짓말 한 건가요 ㅋㅋ
    '13.5.11 6:40 PM (59.2.xxx.199)

    윤창중이 거짓말 한 건가요??

    하루도 안되서 언론에서 드러나는 건가요 ㅋㅋ

  • 2. ...
    '13.5.11 6:41 PM (112.218.xxx.60)

    이건 뭐, 막장드라마에 사건 속도가 ㅎㄷㄷ이네요.

    거짓말 지껄인지 얼마 안돼서 반박 증거자료들이 주르륵~~~

  • 3. 오자룡 작가는
    '13.5.11 6:47 PM (125.177.xxx.83)

    막장 드라마 제대로 쓰려거든 이런 거 보고 좀 배우길~

  • 4. cctv 로 전부 확인가능합니다.
    '13.5.11 6:51 PM (112.217.xxx.212)

    아주 간단한 문제입니다.

    현재 상태는 윤창중 본인이 진술했고, 자신있게 cctv 확인된다고 이야기하고 있고...

    대사관 운운은 카더라 카더라 카더라 ~~~

  • 5. 와~ 112. 오셨네요.
    '13.5.11 6:58 PM (112.218.xxx.60)

    어제부터 피해여자가 거짓말하는거고, 윤창중이 억울하다고 열심히 설파하고 다니는 일베충이요~~

    윤창중 본인 입으로 "신체접촉"까지 인정한 마당에 "성추행"이 아니라니, 일베충들이 좋아하는 성추행 용어정리 하고 오시는게 좋을 듯요.

  • 6. 잠잠
    '13.5.11 7:01 PM (118.176.xxx.128)

    112.는 윤창중 팬클럽인가? 박근혜가 밉지?
    우리 죄도 없는 창중찡을 짜르고, 사과도 하고...

  • 7. 112는
    '13.5.11 7:09 PM (211.194.xxx.186)

    무슨 사명감을 지닌 열사 같아요. 112신고도 안 했는데 기동성이 전광석화네요.

  • 8. 문화적....
    '13.5.11 7:12 PM (218.52.xxx.107)

    문화적차이 어쩌고.....블라블라 거리는 놈을 실드치다니.....

  • 9. 수성좌파
    '13.5.11 7:51 PM (211.38.xxx.39)

    112 이거 설마 창중인 아니겠지 ㅋㅋㅋㅋㅋㅋ
    열시미 나대는걸 보면 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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