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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보면 실세는 윤창중인 듯

환관정치부활 조회수 : 2,478
작성일 : 2013-05-11 16:36:31

오늘 짜장면 집에서 전격 기자회견 나서서 한 거보니

청와대랑 조율도 안되고

특히 이남기 걸고 넘어지는 거 보니

지 잘못은 전혀 없는데 이남기가 가라해서 짐 못챙기고 왔다라는 청와대에 똥물 끼얹는 소린

결국 지가 정권 연장의 개국공신이니 날 함부로 건드리지 마라식이네요.

 

닥그넨 입에 걸레 문 새키가 지 대신 지 속심을 맘대로 보여줄 창구로 쓸 작정으로 기용했을텐데

지 맘대로 갔다면 그 만큼 닥이 환관들을 제어 못한다는 뜻이고

지시받고 갔다면 그건 입다물고 기자회견 했어야 하는데 지금 꼬라진 그거 까지 밝힌 거 보니

결국 실세임을 밝히는 형국이네요.  

이렇든 저렇든 참 한심한 꼬라질 정권초기부터 봅니다요.

 

이제 누구 입김이 세지는지 그냥 관망만 하면 되는 거죠? 셀프 똥물들 쇼는 계속입니다.

IP : 182.210.xxx.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11 4:43 PM (123.108.xxx.87)

    제 생각은..

    우겨 보니.. 다른 건 다 어찌 해볼만 한데..
    -- 엉덩이를 잡았다 --> 허리를 툭 쳤다 (엉덩이랑 허리가 가까우니.. 애써 더 위를 건드렸다고 기억을 재구성)
    -- 다 벗고 있었다 --> 샤워를 막 마친 후였다 (전화로 오라가라 불러놓고 샤워 후 옷 안입는 정신?)
    암튼 인턴 바보 만들고, 다 우길만 한데..

    그럼 왜 도망쳤니?? 여기서 답이 막힌거죠.
    지가 생각해도 여기서 빠져나갈 방법이 없으니
    위에서 지시했다!로 새롭게 우기기 시작하는 듯..

    미국을 떠난 이유가.. 본인이 결정한 건지, 위에서 명령한건지에 따라
    본인일 살아날 구멍이 생기니 물고 늘어지는 듯

  • 2. 추정은
    '13.5.11 4:50 PM (182.210.xxx.57)

    위에서 서로 모를리는 없죠. 알리고 귀국은 하는데 대신 언론 막아달라고 했겠죠.
    cbs 처음 보도 보면 첩보 입수한 후 계속 실무진에 전화해도 안받았다고 하니요.
    근데 결국 터지니
    지가 저렇게 뻣대는 건 그만큼 지 지분이 있다고 여긴다는 거죠. 또 그만큼 구워삶기 쉬운 대텅이라고 여기고..

  • 3.
    '13.5.11 4:55 PM (218.238.xxx.159)

    윤창중이 닥그네의 약점을 많이 알고있는건가요

  • 4. 실세인지 뭔지는 모르겠으나
    '13.5.11 4:56 PM (121.145.xxx.180)

    (내 상식으로는 도무지 알수 없는 집단이고, 그들만의 세상인지라)

    윤창중이 요구한건
    언론통제하고
    개인적 일신상의 이유로 자진사퇴.
    이렇게 모양새를 갖춰달라는거 였던거 같고
    그쪽에서 동의를 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나
    처음뜬 기사가 아내 위독 어쩌고였던 걸로보아
    대충 서로서로 짜맞추기를 하긴 했는데
    어디를 잘 못 막아서 혹은 막을 수 없어서
    터졌다 보이고요.

    그 책임을 서로 미루고 있는걸로 보이네요.

  • 5. 나부터 살자
    '13.5.11 5:03 PM (125.177.xxx.83)

    충성심이 전혀 없는 양아치죠..
    일단 섹슈얼 어뷰즈를 문화 차이로 밀어붙이려고 하는 것 같고 그러니 난 아무 잘못이 없다, 전 정권부터 전가의 보도처럼 써온 '오해다'의 일환--잘못한 게 없는데도 급하게 귀국한 것은 청와대 홍보수석이 시켜서일뿐 난 정말 결백하다고!!! 이거죠뭐..청와대에서도 똥물 튀길까봐 자기넨 지시한 적 없다 발뺌하고..일본애들 충성하는 거 보면 이럴때 할복하고 아쌀하게 가더만...이 정권엔 환관만 득실거리지 주군위해 충성하는 애들은 없네요. 나같아도 안하겠음-_-

  • 6. ㅎㅎ
    '13.5.11 5:20 PM (182.210.xxx.57)

    그냥 쥐새키정권때랑 비교해보면 쥐새킨 모든 걸 자기가 장악해서 사주를 하고 문제 생김 꼬리자르기
    전형적인 독재자 스탈이었죠. 다 내가 했다 내 윗선은 없다식..

    근데 얘는 온 국민 새머리당까지 나서서 반대를 했는데도 똥고집으로 얘를 기용했죠. 난 독재자의 딸이다 사람위에 사람있다식으로 너같은 천 것들이 뭘 아냐식으로
    이게 윤진숙도 그랬고 김학의때도 그랬어요.
    김학의도 그전에 동영상 입수가 되었고 보고까지 되었죠.
    근데도 기용하려고 했죠.
    얘가 바라는 건 모든 반대에 무릅쓰고 기용하니 넌 정말 나를 위해 희생해야한다는 충성심을 기대?
    했는지는 몰라도

    그 반대 피간택자들은 내 공을 인정받았으니 내 권력 남용은 알아서 덮어주길 바랬다는 거죠.
    어떻든 지금 초기인데도 박통의 권력장악력은 밑에서 기고 있다는 거죠.
    한마디로 우습게 여기니 너도 나도 내 몫을 챙겨달라고 아우성이죠.
    머리 나쁜 무능한 대통밑에 환관들이 맘대로 춤추는 형상이 막 시작되었다는
    뭐 예견되긴 했지만요.

  • 7. 리영지
    '13.5.11 5:22 PM (223.33.xxx.232)

    바큰혜가 와 창중이를 제어못하고 기자회견까지해서
    더 망신살을 뻗히는지요?
    근혜가 창중이한테 뭔가 잡혔나?

  • 8. 어디서 샜을까?
    '13.5.11 5:45 PM (193.83.xxx.117)

    김행아닐까요?ㅎㅎㅎㅎㅎㅎ 눈엣가시 경쟁자가 셀프자폭하는데..언론채널도 있겠다 식은죽 먹기였겠죠. 이젠 1인자 음하하하 하고 축배를 터트릴걸요 ㅎㅎㅎ.

  • 9. Nnnn
    '13.5.11 5:59 PM (218.151.xxx.91)

    약점 하니까 잡혀가신 목사님 말이 혹시나 하는 생각이

    얼마나 추문이 많으면 창중이 하나 해결을 못하네요

    엠비랑은 참 틀리네요

  • 10. 그러게요.
    '13.5.11 6:57 PM (182.210.xxx.57)

    그러게 자기 힘으로 표를 얻어 되었어야 하는데
    공무원이 도와줘서 선거를 치뤘으니 ㅎㅎ

  • 11. 암튼
    '13.5.11 8:35 PM (122.36.xxx.73)

    닥그네가 이 인간을 엄청시리 보호하려고 하는건 분명....뭔가 일이 있는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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