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자식키우기가 이리 어려워서야...

하아~~~ 조회수 : 1,826
작성일 : 2013-05-07 21:09:00

반듯하게...예의바르게 키우고 싶어서..

 

인사잘하자...어른수저 드시기전에 먼저 먹는거 아니다...인사 반듯하게  등등...

 

모임마다...시부모님께...정성어린편지등등....예의바르고 어른공경하는거...

 

공부잘하면서 가끔 얼굴비쳐주는 손녀앞에서는 그저 "루저:일뿐...

 

이중에 제일 지탄받고 나쁜 사람은 그런모습 보면서...아이들에게 자신감보다 너희들이 공부못해 에미까지

 

무시당한다고 악다구니치는 그저  세상에서 존재하면 안되는 그런 엄마라는 이름쓴 사람...

 

살면서 자식키우는게 제일 힘든문제인가봅니다...

 

억울한 마음에 계속 눈물나는건....

 

제가 현명하지 못하고  잘못살아온 인생에 대한 후회인거겠죠?

IP : 1.234.xxx.9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5.7 9:12 PM (203.152.xxx.172)

    이걸 판단받을 대상이 시부모님(애들 조부모)가 아니고요.
    아이가 살아 나가면서 반듯하게 잘 하는걸로 보상받을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1809 압력솥 휘슬러? 풍년? 7 고민 2013/05/08 2,586
251808 외대영어경시..궁금합니다! 5 초보맘 2013/05/08 1,564
251807 고3, 생리불순 해결방법 좀 알려주세요. 5 엄마 2013/05/08 1,886
251806 1년전 계획했던 외국여행을 가야할까요?아님 말아야할까요? 35 ㅠㅠ 2013/05/08 3,630
251805 어린이집에서 .... 3 어찌해요 2013/05/08 887
251804 10개월된 아기데리고 3시간정도 고속버스타도 될까요? 8 ^^ 2013/05/08 4,812
251803 신데렐라 스토리에 결혼 생활 얘기가 없을까? 4 리나인버스 2013/05/08 2,177
251802 중세유럽인들 진짜 쇼킹하더군요. 46 정신병자들 2013/05/08 16,961
251801 어제 나에게 준 생일선물 6 다크 2013/05/08 1,555
251800 저 지금 여행 가요 6 ㅋㅋㅋㅋ 2013/05/08 1,424
251799 영화 추천해 주세요~~ 3 감사 2013/05/08 801
251798 올해 추석연휴... 생각해 보셨나요? 11 아아 2013/05/08 2,548
251797 폐경이 두렵거나 혹은 두렵지 않은 분들에게 드립니다. 8 늘처음처럼 2013/05/08 2,662
251796 나인 제 생각 33 어쩌라고75.. 2013/05/08 2,891
251795 LA 에 사는맘께 여쭙니다. 4 ㅉㅉㅉ 2013/05/08 1,140
251794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현명할까요? 4 2013/05/08 1,183
251793 자식 나이 50-60인데도 부모님 살아있는분들은.. 20 ... 2013/05/08 8,525
251792 천만원...어떻게 두어야 좋을까요 2 ... 2013/05/08 1,557
251791 장애 딸 몸으로 막아 구하고 숨진 엄마 6 ..... 2013/05/08 2,462
251790 [나인] 어제, 오늘 의문점 2 박앵커 2013/05/08 1,038
251789 새이불은 반드시 세탁해야 하나요? 4 새이불 2013/05/08 38,235
251788 세탁기 바꿀까 해서요.. 추천부탁~ 2013/05/08 561
251787 KBS1 딸 못됬네요. 16 ... 2013/05/08 3,360
251786 이게 문법적으로 맞는건가요?? (영어) 6 .. 2013/05/08 999
251785 '나인' 에서 가장 현실적인 거... 11 1초의 의미.. 2013/05/08 2,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