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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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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배워두면 좋은거.

인생 조회수 : 5,606
작성일 : 2013-05-07 18:13:50

배워두면 삶을 더 윤택하게 할 필수적인 것들.

 

컴퓨터(잘 다루는 소프트웨어 한가지 이상)

영어등 외국어

운전

수영

피아노, 기타등 악기

요리

 

제가 지금 생각나는건 이정도인데, 또 뭐가 있을까요?

IP : 121.133.xxx.19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7 6:17 PM (121.160.xxx.45)

    격투기 종류 중 하나
    꾸준한 달리기 운동
    원예(꽃이든, 농작물이등)

  • 2. 행복통
    '13.5.7 6:25 PM (111.91.xxx.178)

    의류수선..

  • 3. ..
    '13.5.7 6:27 PM (122.40.xxx.41)

    운전.수영.영어회화.호신술

  • 4. ,,,,,,,,,,
    '13.5.7 6:30 PM (175.115.xxx.234)

    살면서 배워두면 좋은거..........

  • 5. ....
    '13.5.7 6:38 PM (124.50.xxx.2)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
    생활력
    공감 능력

  • 6. 뭐니뭐니해도
    '13.5.7 6:45 PM (121.165.xxx.189)

    드럼이죠.
    스트레쑤 확 날리고 ㅋ

  • 7. 또순이
    '13.5.7 6:46 PM (221.138.xxx.122)

    지혜와 영리함이죠..

    이것만한게 없는거 같아요.

  • 8. 커피향기
    '13.5.7 6:47 PM (39.7.xxx.64) - 삭제된댓글

    눈치
    타고나지 못 하면 배워야함

  • 9. 아..
    '13.5.7 7:08 PM (121.160.xxx.45)

    그리고 저는 아직 기회가 없었지만
    배우고 싶은 것
    간단한 전기수리와 자동차수리요.

  • 10.
    '13.5.7 7:11 PM (223.62.xxx.10)

    옷수선기술

  • 11. --
    '13.5.7 7:13 PM (92.75.xxx.150)

    생존 필수- 요리, 바느질, 기계 다루기 (전구알도 못가는 사람 많음)


    그 외 알파- 영어, 제2외국어,수영

    님과 비슷하네요ㅎ

  • 12. 응급처치
    '13.5.7 7:24 PM (27.117.xxx.127)

    심폐소생술
    자전거타기?
    본인에 맞는 화장 코디 전 이쪽 센스 타고나지 못해서 배워야해요

  • 13. 공주만세
    '13.5.7 8:27 PM (115.140.xxx.33)

    패션센스, 물건 고를때의 감각

  • 14. ..
    '13.5.7 9:56 PM (125.186.xxx.200)

    요리공부..
    영양사 공부..
    30에 시작한 요리공부에서 전문대 영양과 졸업..10년만에 영양사 해요...
    지금 40에 4년제 나온 친구는 살림하다 경리 100만원 받고 하는데 영양사도 박봉이지만
    언제든 영양사로 이력서 낼 수 있다는거...
    참으로 감사하네요..

  • 15. 미적감각
    '13.5.8 12:23 AM (112.151.xxx.80)

    있는사람과 없는사람의 차이.....너무나 크죠

  • 16. ㅇㅇㅇ
    '13.5.8 5:45 PM (175.125.xxx.250)

    위에 점두개님!!!40세에 경력없어도 영양서 취업 되던가요?저도 40바라보고 있는데 다른 분야 근무인데 나이의 한계가 와서요 ㅠㅠ
    15년 묶혀놓은 영양사나 위생사 써먹을수 있을지 고민됩니다

  • 17. ..
    '13.5.9 7:37 PM (125.186.xxx.200)

    39에 시작해 첫 직장 여사님들 다룰줄 몰라 이직해서 배울꺼 없는 전문대 구내식당 영양사 1년 하고 또 구내식당에 취업을 하긴했는데 초짜 영양사라 헤매다 지금은 병원 영양사 하면서 안정돼가고 있어요...
    능력만 되면 나이들어도 도전 가능하지만 버티기 힘든 건 사실이예요..
    대기업은 들어갈 엄두도 못내고 학교쪽도 힘들어요...
    그나마 작은 병원은 일 배운다 생각하고 다닙니다..

    전 10여년 요리 공부하고 면허딴지 얼마 안 됐지만 병원 조리사 1년 경력도 있고 요리 자격증만 7개 있네요...
    여사님들 가르치며 하니 사람 다루는 기술만 익히면 어린애들보다 나아요..
    공백 있다면 힘들수도 있지만 도전해 보세요...
    뭐든 공짜는 없다는 게 지론입니다...
    이 나이에 친구들 살림하다 나오면 갈데 없는데 그동안 노력한 보람이 있네요...
    공부 안 했음 저역시 주방에서 몸고생 해야될 일이지만 감사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배움에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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