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누군가제머릴쓰다듬다는,,교인분들댓글부탁드려요

이런 조회수 : 852
작성일 : 2013-05-07 15:39:39
제목이좀그렇죠
결혼전에 친정에서 밥을퍼고있는데
누군가 제머릴부드럽게 두번정도 쓰다듬더라구요
제주변엔아무도 없었어요
그리고 방에앉아있는데 머릴쓰다듬는데 너무놀랫어요
정말 아무도없었거든요
그리고 결혼하고 제작년쯤엔 기도하는데
날위해살수있겠느냐 음성이들렀어요
너무놀랐어요
그러다 아이가 굉장히아픈적이많았는데요
잠결에 누군가 제귀에대고 큰소리로 너희자녀를위해기도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깨여 기도하고나니 아이 머리열이떨어졌어요
제가궁금한건 왜이런건지요
날위해살수있겠느냐란뜻이뭔지모르겠어요
IP : 119.64.xxx.17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3.5.7 3:52 PM (121.142.xxx.199)

    기도를 한다고 하셨으니
    기독교 신자인가봐요.

    하느님은 늘 우릴 보고 계시지만
    우리가 그분을 찾지 않는 것이라면
    이해하실런지요?

    믿고 기도하세요.
    추상적인 개념속의 절대자가 아니라
    하느님은 살아 계신 분이니까요.

  • 2. 저는
    '13.5.7 6:55 PM (203.142.xxx.231)

    저는 불교신자인데, 저도 그런경험 있어요. 독서실에서 취업의지를 다지며 열공하다가 잠시 잠들었었는데 누군가 머리를 쓰다듬는 느낌에 눈을 떴거든요. 그런데 청소년공부방이어서 오전에는 학생들이 없어 혼자 공부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굉장히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엉ㅆ어요. 좋은느낌이어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그 덕에 시험에 붙었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1874 다이어트하시는분들 질문이요 6 ... 2013/05/08 1,157
251873 울 강아지 어떡한대요. 파리를 넘 무서워해요 12 귀여워 2013/05/08 3,406
251872 사람을 옷으로 판단하면 안되는데 32 ㅇㅇㅇ 2013/05/08 15,154
251871 미스김과 무팀장의 대화 11 직장의 신 2013/05/08 3,673
251870 유방에 뭐만져지는데 당장 병원가야할지요 2 2013/05/08 1,216
251869 면 생리대 최고제품 추천 부탁드려요 2 구입추천부탁.. 2013/05/08 966
251868 논현동 동현아파트 사셨거나 사시는 분 계신가요 5 논현동 2013/05/08 3,518
251867 살 쫙~~~빼고 사진찍었는데.. 안말라보여요ㅠ 29 .. 2013/05/08 3,993
251866 이별후..23년만에 첫사랑의 모습을 봤어요.. 6 첫사랑 2013/05/08 5,890
251865 노트북에서 음악 들을때... 4 노트북 2013/05/08 617
251864 싼 미용실이 없네요 .. 11 .... 2013/05/08 3,332
251863 악덕기업 리스트 좀 정리해주실분 없나요? 25 ㅇㅇㅇㅇ 2013/05/08 5,009
251862 무식한걸까요? 6 오월 2013/05/08 1,017
251861 부모걱정하는 분이 자식걱정은 안하네..(이외수) 4 joelki.. 2013/05/08 1,306
251860 선생님이 집에 가라고 했다고 집에 갔다네요. 25 5학년 아들.. 2013/05/08 4,116
251859 초2 아들 어버이날 선물.. 8 ^^ 2013/05/08 956
251858 남양유업 사건 보니까 피죤은 매출액..?? 8 ... 2013/05/08 2,150
251857 삐꼼씨랑 센트륨은 불필요한 중복일까요?? 9 .. 2013/05/08 2,995
251856 자식이 여자의 삶에 꼭 필요할까요 ... 61 아카시아 2013/05/08 11,488
251855 요즘같은 불경기에 시댁에 감사하네요 3 그래도 2013/05/08 2,191
251854 중1 과학 문제집 오투 말고 좀 추천 좀 해주세요 4 가짜주부 2013/05/08 1,558
251853 MB 비서였던 김유찬 리포트...의외로 글 잘 쓰지 않았나요? ... 2013/05/08 604
251852 시어머니의 이런 말. 이해가나요? 15 ..... 2013/05/08 2,795
251851 침대 쓰다가, 없애면 많이 불편할까요? 9 초보맘 2013/05/08 1,564
251850 남편의 외도 상대가 유치원선생이라네요. 42 슬퍼요 2013/05/08 26,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