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어공부요...

.. 조회수 : 1,479
작성일 : 2013-05-07 12:46:54
독해와 청해...
독해는 모르는단어 찾아가면서 하면되는데
청해는 얼마나 해야될까요?
어리석은 질문이죠? 

휴...청해 꼭해야되는데 좋은 비결 없을까여?
청해의 왕도는 많이 들어라 라고 합니다만 비결좀...

댓글 미리 감사 드립니다.
IP : 118.32.xxx.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드나 뉴스
    '13.5.7 12:57 PM (221.162.xxx.139)

    일어는 어순이 같아서 단어만 많이 알면 잘들려요
    자막 없이 일드나 NHK꾸준히 들어보세요

  • 2. 내비
    '13.5.7 1:12 PM (122.203.xxx.194)

    내용을 아는 드라마를 자막없이 보세요.
    처음엔 안 들리지만 계속 꾸준히 듣다 보면 어느 순간 들리는 걸 느낄거예요.
    하지만 그 전에 단어 공부가 되어 있어야 해요.
    머리속에 저장되어 있는 단어가 많아야 들리죠. 아는 단어가 없으면 아무리 들어도 뭔 소리인지 몰라요.

  • 3. 태양의빛
    '13.5.7 1:27 PM (221.29.xxx.187)

    성인이 학습하는 것을 보니, 독해 위주이고 청해가 부족한데요. 청해가 안되는 독해는 결과적으로는 독해가 아닙니다. 청해를 우선시 하셔야 합니다. 반복 청취가 지름길 입니다. 드라마보다는 영화쪽이 대사가 알아듣기 편합니다. 그리고 라디오, 방송에서 나온 문장을 실시간으로 따라해 보세요. 예를들면 뉴스 나오면 뉴스, 라디오에서 체험담 나오면 그것도 들으면서 실시간으로 따라하면 됩니다. 위성방송 수신기를 설치해 두시고 뉴스 보시거나 아니면 유튜브 등에서 애니메이션 등 가급적 다양한 부분의 어휘를 많이 보세요.
    듣고 나서 대강의 요지는 말로 설명 할 줄 알거나 최소한 의견이나 지시에 찬성 반대 의사는 밝힐 줄 알아야 듣기가 된다고 봅니다.

  • 4. ^^
    '13.5.7 1:28 PM (39.113.xxx.68)

    사전을 옆에끼고 1시간 동안 들리는 단어를 적어가며 방송을 본다.
    적어둔 단어를 사전을 찾아가며 정리해본다.

    처음에는 또 다음에도 이같이 반복하는 와중에 들리는 것만 반복해서 들리는 경향을 알아챌것입니다.그러면서 오류도 바로잡고 점점 아는 단어도 늘어 들리는 것도 늘어나며 어떤식으로 연음 되는지 내가 어디에서 들리는 정확도가 낮은지 파악하게 됩니다.
    저는 너무지겨워 nhk 방송중 교양프로 뉴스 그리고 미드를 일본어로 더빙한것들을 교대로 들었어요.
    어린이 방송도 들으면 도움많이 됩니다.
    그리고 일본 드라마 잘 안들리는데 재미는 있습니다. 이것도 많이 보고 들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3788 윤창중이 잘했건 잘못했건 그건 둘째치고...... 1 잠잠 2013/05/11 1,467
253787 CCTV 확인하면 다 드러날 일입니다. 12 정답 2013/05/11 3,051
253786 원래 저렇게 말 못하는 사람이였나요? 6 ... 2013/05/11 1,776
253785 전남담양여행 떡갈비맛집 좀알려주세요 9 노을이 2013/05/11 2,105
253784 그럼 왜 야반도주 하셨나요? ㅇㅇ 2013/05/11 1,282
253783 개소리하네... 2 허허허.. 2013/05/11 1,136
253782 구잘구질 찬중이 분당 아줌마.. 2013/05/11 778
253781 남의 집에서 자고 오는거 허락하세요? 17 답답하다 2013/05/11 4,448
253780 헐..가이드가 무능해서 방맹이로 혼냈다? 4 .. 2013/05/11 1,865
253779 폰 북마크가 갑자기 다 사라져요ㅠ 2013/05/11 705
253778 시조카 아이돌잔치. 9 얼마하면 되.. 2013/05/11 1,359
253777 초등딸 제모 해줘야 될까요? 5 초등딸 2013/05/11 3,684
253776 원래 유치원은 소풍비없는거죠? 4 kkkk 2013/05/11 894
253775 전업되니 서럽네요.. 4 ... 2013/05/11 2,563
253774 좌파종북성향사이트들은 윤창중건으로 완전 잔치가 열렸네요. 29 잔칫날 2013/05/11 2,419
253773 아이랑63빌딩 1 맘맘 2013/05/11 649
253772 [조선] [윤창중 파문] 靑, 尹 조기귀국 종용한 듯 8 세우실 2013/05/11 1,852
253771 말린 다음에 씻는게 낫겠죠? 8 표고버섯 2013/05/11 1,254
253770 사탕이나 젤리 자가 제조? 1 ... 2013/05/11 774
253769 서른 후반 순금팔찌 어떤가요?? 2 ... 2013/05/11 2,768
253768 찹쌀가루가 많은데요 3 이사떡 2013/05/11 902
253767 현직아빠가 써보는 결혼식 포스 2 퍼온글 2013/05/11 1,984
253766 제주 s중앙병원에서 주상절리대 8 ㅠㅠ 2013/05/11 1,288
253765 청소 동기부여 프로그램 추천해주세요. 4 동기부여 2013/05/11 1,120
253764 윤그랩땜에 새누리당에 대한 재미교포의 반감이 더 심해지겠어요. .. 3 대단한 2013/05/11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