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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님들 뭐 배우러 다니세요?

... 조회수 : 2,472
작성일 : 2013-05-06 16:27:06

결혼해서  터울있는 두아이를 키우고  둘째까지  유치원보내고 나니 10년이 흘러버렸네요^^

작년에 둘째 유치원보내고  그토록 배우고 싶었지만 시간이 안나서 못했던 요가를 배우고 있어요.

벌써 1년이 넘었네요.  82님들은  아이들 학교보내고  시간을 어떻게 보내시는지 궁금하네요.

뭘 하나 배우려고 해도  돈이 많이 들어가니 선뜻 하기가 싶지않네요.

다들 어떤 취미를 갖고 계신가요?

IP : 39.113.xxx.17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3.5.6 4:43 PM (116.36.xxx.21)

    내년에 둘째 유치원 보내고 탁구먼저 배우려구요. 탁구가 평생할수 있는 운동이더라구요. 주민센터 프로그램 찾아보세요. 저렴하고 좋데요. 저도 내년에 주민센터에서 탁구배울꺼예요.

  • 2.
    '13.5.6 4:44 PM (221.138.xxx.239)

    무료쿠킹클래스 순회중이요.
    도서관에서 하는 부모교육 강좌( 무료에요)
    취미는 그냥 요리하기.ㅠ

  • 3. ...
    '13.5.6 5:20 PM (110.11.xxx.223)

    저랑 비슷하시네요 ^^ 저도 터울진 아이들 둘 키우다가 10년이 지났네요. 둘쨰 다섯살 되어서 유치원 보내고 요가 다닙니다. 솔직히 운동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제 나이가 드니 여기 저기가 고장이 나서 억지로라도 배워야 할것 같아서 다니네요. 일주일에 두번은 요가하고, 한번은 주민센터에서 하는 일본어 배웁니다.
    다.

  • 4. ..
    '13.5.6 6:15 PM (211.213.xxx.222)

    수영이요^^

  • 5. 전...
    '13.5.7 4:38 PM (211.243.xxx.147)

    필라테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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