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사무실에와서 자기볼일다보는사람

두통 조회수 : 1,458
작성일 : 2013-05-06 16:23:17
남편과같이 한 사무실에서 사업 하고있어요

남편이 친목단체에 공익성을 목적으로 가입한

단체가있는데, 처음엔 단순 친목인줄 알았는데

진행상황을보니 완전 이익단체인겁니다.

근데 그 대표란사람이 남편의 무른 성격을 이용해서

이리저리 자기 편리할대로 저희사무실에와서

문서작업도하고 컴퓨터도쓰고 모임도 저희 사무실을

이용하네요. 저번주엔 우리차로 지방까지 남편 운전수

시키고 기름값한번 안내네요...

그 뻔뻔함에 정말 정나미떨어집니다.

사업하려면 사무실이라도 있고 자기 차도있어야죠

왜 그걸 남의것으로 해결하려는지...

살다 별 희안한사람 다 보네요...싫은티 팍팍내고

남편보고 눈치주며 말했더니 저만 못된여자 인정머리

없는여자됐습니다..밤마다 술마시자 불러애기까지 하구요

이사람 부인에게 이유모르지만 이혼까지 당한상태

인거보니 곱게 봐지지가 않습니다 ...

저 어떻게 처신해야지 현명한건가요?

이문제로 부부사이까지 상당히 나빠져있고 그래요..

참고로 사무실,차 모든게 제가 결혼전부터 갖고있는

제 재산입니다.대외적으론 남편이 대표자인것으로 되어있지만요....
IP : 118.38.xxx.1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 참~
    '13.5.6 4:29 PM (111.118.xxx.36)

    남편분이 그 단체에서 탈퇴하게 하세요.
    그게 제일 깔끔하죠.
    무관해지면 될 일..

  • 2. 단칼에
    '13.5.6 4:36 PM (220.79.xxx.139) - 삭제된댓글

    자르셔야죠. 호구로 보나봅니다. 남의 회사 소모품을 왜 본인이 뭔데 와서 사용하고 그런데요?
    더군다나, 지방운전까지요? 진짜 철판 깐 뻔뻔한 사람의 최고봉이네요.

  • 3. 근묵자흑
    '13.5.6 5:15 PM (211.58.xxx.184)

    끼리끼리 노는거죠. 그놈하고 놀다가 그놈처럼 이혼당하고싶은지 물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3799 맞벌이 하는분들께 물어볼께요. 2 인나장 2013/05/11 1,261
253798 운전면허학원에 대한 이것저것 잡다한 질문들인데요.. 1 운전면허학원.. 2013/05/11 863
253797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계속 힘든데, 저런 사람들은 계속 잘먹.. 5 Common.. 2013/05/11 1,486
253796 (속보) 이남기 청와대 홍보수석의 반응.jpg 6 2013/05/11 4,306
253795 긴급속보 20 .. 2013/05/11 13,511
253794 YTN 윤창중 기자회견 ”사과는 레이디 가카한테?” 3 세우실 2013/05/11 2,391
253793 문화적 차이라네요. 8 은여우 2013/05/11 2,594
253792 윤씨 되게 억울한가봐요 어쩔~~ 2 누구냐넌 2013/05/11 1,370
253791 윤창중은 미국에 관광갔나 봅니다. 가이드라니... 3 이런 써글... 2013/05/11 1,680
253790 서향인데 중층이고 나무가 앞에 있는 아파트 어떤가요? 5 ..... 2013/05/11 2,777
253789 윤창중이 잘했건 잘못했건 그건 둘째치고...... 1 잠잠 2013/05/11 1,467
253788 CCTV 확인하면 다 드러날 일입니다. 12 정답 2013/05/11 3,052
253787 원래 저렇게 말 못하는 사람이였나요? 6 ... 2013/05/11 1,776
253786 전남담양여행 떡갈비맛집 좀알려주세요 9 노을이 2013/05/11 2,106
253785 그럼 왜 야반도주 하셨나요? ㅇㅇ 2013/05/11 1,282
253784 개소리하네... 2 허허허.. 2013/05/11 1,136
253783 구잘구질 찬중이 분당 아줌마.. 2013/05/11 780
253782 남의 집에서 자고 오는거 허락하세요? 17 답답하다 2013/05/11 4,448
253781 헐..가이드가 무능해서 방맹이로 혼냈다? 4 .. 2013/05/11 1,865
253780 폰 북마크가 갑자기 다 사라져요ㅠ 2013/05/11 705
253779 시조카 아이돌잔치. 9 얼마하면 되.. 2013/05/11 1,360
253778 초등딸 제모 해줘야 될까요? 5 초등딸 2013/05/11 3,684
253777 원래 유치원은 소풍비없는거죠? 4 kkkk 2013/05/11 894
253776 전업되니 서럽네요.. 4 ... 2013/05/11 2,563
253775 좌파종북성향사이트들은 윤창중건으로 완전 잔치가 열렸네요. 29 잔칫날 2013/05/11 2,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