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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문화가 어떻게 바뀌었으면 하나요?

딸엄마 조회수 : 800
작성일 : 2013-05-06 10:19:08
어제 사촌오빠 결혼식에 갔다가 아직 딸이 결혼할 나이는 아니지만 몇년후면 결혼할나이가되니 예사로 안보이더군요.
여전히 축의금에..옛날우리할때랑 크게바뀐건 없더군요.
있는집은 호텔에서하면1억이드니 그런말은 있던데..
정말 그건 아닌것같고.
어제 신랑한테 그랬네요.
우리딸은 축의금 안받고 정말 가까운 직계만 제주도 비행기 티켓 넣어서 제주도로 초대하로싶다했어요 작은홀하나 빌려서 조촐하게 결혼식 하는게 좋겠다고 드라마같은 얘길했죠.생각해보면 그것도 쉽지 않을것같고.. 어떤 결혼식이 괜찬을까요
IP : 211.197.xxx.16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비신부
    '13.5.6 11:12 AM (211.234.xxx.126)

    저는 결혼식보다는 결혼해서 얼마나 잘 사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데요. 레스토랑 빌려서 하는것도 생각해보고 성당이나 다른 방법도 고민해봤는데 결론은 식상하다 욕해도 찍어낸 결혼식이 대량생산시스템이라 젤 싸게 먹혀요. 부모님께 눈치도 덜 먹고요. 부조금 문화가있어서 부모님들이 나서서 하지않는한 포기못하시면 그냥따라야죠.

  • 2. ..
    '13.5.6 12:42 PM (221.146.xxx.141)

    식상하다욕해도 찍어낸 결혼식이 제일 싸게 먹히고 부모님 눈치도 덜 먹어요 222222 누군들 하우스웨딩 소규모웨딩 로망이 없을까요...자녀는 좀 다르게 했으면 해요. 저보다 심지 굳고 잘맞는 사돈만나서요

  • 3. 결혼문화 바뀌어야...
    '13.5.6 2:42 PM (121.134.xxx.248)

    저도 그런 생각 갖고 있는 데
    같은 생각인 사돈 만날 수 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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