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베를린..

jc6148 조회수 : 998
작성일 : 2013-05-06 08:35:14

            하정우라는 이유만으로 봤는데 역시 상남자포스를 풍기며 ㅠㅠ...가끔씩 본시리즈의 맷데이먼을 생각하게

            만들지만 나름 멋있네요...특히 전지현이 다칠까 고개를 감싸주는 모습들은 ...ㄷㄷㄷ

            근데 마지막부분을 보니 이후 2편이 나올것 같은 생각이 들던데...그냥 죽은듯 살라고 하지만

            그럴 표종성이 아니기에...흠...

            하정우도 멋있지만 류승범도 참..어찌나 얄밉게 연기를 하는건지...-.-;;....죽었으니 나올리는 없겠지만

            그 애비가 가만히 있진 않겠죠...

            뭐 어두운 얘기지만 괜찮게 봤어요.....보는 내내 하정우랑 전지현이 어찌나 잘 어울리는지..

            전지현은 일부러 살을 좀 뺀건가요..?? 키는 더 커보이고 얼굴이 소멸직전...ㅠㅠ...

            예전에 그냥 청순하다고만 생각했는데...아름다워 보이는..

            배우중엔 정말 최고의 미모같아요...그냥..아우라가 느껴지는...휴....부럽네요..

IP : 1.254.xxx.17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6 9:17 AM (203.246.xxx.88)

    늦지않게 간다고 했던 말이 계속 생각나요ㅜㅠ

  • 2. 노티
    '13.5.6 11:27 AM (218.49.xxx.82)

    저도 이번주 토요일 케이블에 돈주고 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봤어요..그리고 제가 요번 여름에 베를린으로 어학연수를 가는거라 왠지 친근감있게 봤어요..(물론 촬영장소가 베를린이 아닌곳이 많지만..)..저도 2편을 남게 하는 분위기라는거 느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1226 남양유업 피해자 "장기라도 팔아서 입금하라고…".. 1 샬랄라 2013/05/06 1,056
251225 남편 바람 모르고 싶다는 심정 67 ... 2013/05/06 11,487
251224 한살림 매장은 원래 불친절한가요? 11 조합원 2013/05/06 3,777
251223 시부모님 이미자 디너쇼 안가신다는데 저희부부가 가면 뻘쭘할까요.. 10 2013/05/06 2,410
251222 드라마 보는것... 미친짓이였네요 4 .. 2013/05/06 3,052
251221 시어머니는 며느리의 친정방문을 안좋아할까?? 7 ???? 2013/05/06 2,603
251220 가방좀 봐주세요.. 8 .. 2013/05/06 1,972
251219 주택전세집 주인이 바꿔서 계약서를 다시 쓴 경우 확정일자는.. 2 문의 2013/05/06 1,020
251218 결혼 결정이 망설여 지시는 분들께 저의 개인적인 생각드려요. 21 결혼 후회... 2013/05/06 12,629
251217 보스톤과 동부쪽 지금 날씨가 어때요? 1 조은맘 2013/05/06 595
251216 연비 좋은 중형차 추천해주세요. 5 ... 2013/05/06 4,830
251215 아이허브에 대한 질문 드립니다 3 ... 2013/05/06 896
251214 국민연금 대신 꾸준히 넣을 뭔가 추천 좀 해주세요. 4 50대 전업.. 2013/05/06 1,547
251213 친구가 결혼한다고.. 4 123 2013/05/06 1,250
251212 식당과 남편... 1 ---- 2013/05/06 939
251211 [원전]한국은 후쿠시마의 교훈을 무시하지 말라! 1 참맛 2013/05/06 506
251210 간장게장 담글때 끓는 간장을 바로붓나요? 5 bobby 2013/05/06 1,622
251209 어느 택배기사의 하루! 4 어떤아짐 2013/05/06 2,653
251208 김한길의 아버지, 문성근의 아버지 5 샬랄라 2013/05/06 2,024
251207 전업주부는 언제 은퇴하는가요? 24 나님 2013/05/06 2,860
251206 아이들에 대한 기대와 현실의 갭이 너무 큰 것 같아요.. 2 ㅎㅎ 2013/05/06 1,025
251205 요 밑에소풍때 부침개 부친다고 글올렸는데요 3 ㅇㅇ 2013/05/06 1,153
251204 저는 진심으로 스마트폰이 재앙인 것 같습니다... 22 진심으로 2013/05/06 4,425
251203 박원순 시장 "일자리 없다는 말 믿을 수 없다".. 7 할리 2013/05/06 1,115
251202 신문1년정기구독권과 상품권당첨..낚인건가요? 3 당첨 2013/05/06 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