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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거시기하네요

부자인나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13-05-05 20:00:12

신랑 주말이면 엄마 외롭다고  항상 갑니다

나도 직장 다니고 주말이면  지치고 하는데

항상 엄마 외로운 얘기만 하네요

오늘은 너무 섭섭허고  내가 더외롭네요

그래도 말하기 싫어서  그냥 넘겨요

갈수록 있던 정도 없어질거 같네요

 

IP : 219.254.xxx.16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5 8:04 PM (118.208.xxx.100)

    그런남자들은 자기엄마 안외롭게 엄마랑 살지 왜 결혼하나몰라요,,,ㅡㅡ;;
    원글님 힘내세요~ㅜ

  • 2. ...
    '13.5.5 8:20 PM (39.7.xxx.66)

    그러게요..엄마랑 살지...

  • 3. ...
    '13.5.5 8:20 PM (222.109.xxx.40)

    저보고 같이 가자고 하지 않고 혼자 가서 다행이다 싶어요.
    아이 있으시면 아이랑 재미있게 지내세요.
    시어머니나 남편 다 덜 떨어져서 그래요.
    하나라도 정신 똑바로 박혔으면 그렇게 행동하지 않을거예요.
    정말 그런 마음이면 아들 왜 장가 보냈는지 몰라요.
    시어머니나 남편 다 분리 독립이 안 돼서 그래요.
    자기 아들 같은 사위 봤다면 아마 욕 하는라고 바쁠거예요..

  • 4. 재벌인나
    '13.5.5 8:29 PM (219.254.xxx.162)

    맘이 북 받치네요 네 항상 토요일 저녁 아님 일요일 전화 옵니다 저두 다른데 신경 쓰야겠죠 혼자 주말 보내기 쓸슬하네요
    신랑이 딱히 좋은건 아니지만 말이라도 나에게도 그리 한번이라도 해줬으면 하는생각
    시어머니는 좋은신분은 맞아요

  • 5. 봄봄
    '13.5.5 9:20 PM (222.118.xxx.77)

    나쁜사람~~~나쁜사람~~
    진짜 너무하네요. 토닥토닥

  • 6. 에미랑 살지!
    '13.5.5 9:26 PM (118.216.xxx.135)

    막말이 나오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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