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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에서 가격 혼동 온 적 있으세요?

... 조회수 : 1,603
작성일 : 2013-05-05 10:28:14
동네 세탁소에서요...
제가 트렌치하나 쟈킷하나를 맡길때
가격을 미리 물어보니 만원이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옷 찾으러 갈때 만삼천원이래요.
그때는 길이를 잘못 봤고 제 트렌치 다림질이 어려웠대요 ㅜ
그리구 만이천원 받겠다고 하셨어요.
전 현금 냈구요.
개인업체라 미안하지만...만원이면 체크카드결제하려 했거든요..

처음 이용한 세탁소인데 부지런한 곳이어서
단골 하려했는데....이런 일 흔한 일인가요?
IP : 110.10.xxx.19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있어요
    '13.5.5 10:32 AM (59.9.xxx.81) - 삭제된댓글

    흔한일은 물론 아니지만 겨울외투에 그런일이 가끔있더라구요.
    아이교복도
    정해진 가격있는데 내피 달려 있다고 나중에 2천원 더 받은적있고요.

  • 2.
    '13.5.5 10:43 AM (175.118.xxx.55)

    그런적 몇 번 있어요ᆞ세탁물 여러개 가져가면 갯수세면서 종류확인하다가 길이를 정확히 못보시는 거 같아요ᆞ저는 믿을만한 세탁소없이 고생을 하다보니 세탁잘해주는 곳이면 그정돈 상관없이 단골할거 같아요ᆞ

  • 3. ...
    '13.5.5 10:52 AM (175.192.xxx.126)

    님이라면 그 돈 손해보고 장사하겠어요?
    심뽀하고는...

  • 4. ...
    '13.5.5 11:10 AM (110.10.xxx.193)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세탁소가 그렇기도 하는군요. 몰랐어요.

    그런데. (심뽀하고는...) 라고 댓글 주신 분, 기분이 나쁩니다. 친절한 분들중에 댁같은 분 꼭 있더군요.

  • 5. 세탁소
    '13.5.5 11:10 AM (211.234.xxx.178)

    믿을만한곳이 별로 없더라구요.

  • 6. 더불어
    '13.5.5 1:30 PM (223.62.xxx.208)

    세탁비 너무비싸요 코트 한벌에 만삼천원이라니 몇벌 갖다 맡기면 몇만원되요..흑흑흑 물가는 껑충껑충 오르는데 왜 다들 어렵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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