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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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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많이 받은 직장은

모모 조회수 : 723
작성일 : 2013-05-03 08:41:02

 

얼마전에 신문에 나고 난리난 직장

 직원이 우리아파트에 살았는데

마누라 패는 대장

얼마나 폭력이 심한지 

첨엔 마누라만 패더니

이젠 자는 딸아이 뺨을 때려 고막이 나가게 하고

그렇게 공부 잘하던 아들은 그 아빠의 폭력으로 맘 놔버리고

더 반항하고 엇나가고 싶은데도 엄마 불쌍해서 못한다고

이사를 갔는데

그 동네서도 그런다네

술만 마시면 얼마나 마누라를 패는지

그 부인 이혼못하는 이유가 혹시 친정에 가서 친정식구들 해할까봐

겁이나서 못하고

경제권도 그 폭력배가 다 쥐고 있어서 못하고 있다네요.

가정폭력

배우나 못배우나 유전인가? 아니면 습관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폭력배는 아직도 그 직장에 자알 다니고 있으니....

IP : 175.208.xxx.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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