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기관지가 넘 안좋아요.
그래서 감기, 특히 목감기에 자주 걸리고
덩달아 아들래미도 절 닮아서 기침을 많이 하네요.
뭘 자주 먹거나 마시면 좋을까요?
특효가 있는 비법을 알고 계시면 공유해 주세요~
제가 기관지가 넘 안좋아요.
그래서 감기, 특히 목감기에 자주 걸리고
덩달아 아들래미도 절 닮아서 기침을 많이 하네요.
뭘 자주 먹거나 마시면 좋을까요?
특효가 있는 비법을 알고 계시면 공유해 주세요~
저도 그런데요... 뭘 먹는것 보다는 잘때 건조하지 않게 하는것, 그리고 가능하면 목을 따뜻하게 무얼 감고 자면 한결 낳더군요.
집공기가 젤 중요한것 같아요... ㅡㅡ;;
중국에서 맹독성 스모그가 계속 넘어온답니다...
안개도 아니고 황사도 아닌데 뿌연 요즘 날씨.
일본 방사능때도 우리나라엔 안온다 기준치 이하다 그랬는데
지금은 아예 언급조차 없네요.
해외이고 공기가 나름 좋은곳이예요.그런데도 별 효과?가 없네요. 도라지가 좋다고는 들었는데 여기선(독일) 구할수가 없네요ㅜㅜ 혹시 다른 좋은 방법이 있으면 부탁드려요~
환절기때는 어김없이 목감기부터 오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생강하고 계피 달여서 먹어요..
확실히 전날 안좋다가 저녁에 먹고 자면 훨씬 부드러워서요
한 2-3일 한잔씩 먹으니 괜찮네요
도라지청이 정말 좋아요.
가습기 사용하세요 저도 목과 코가 약한 일인인데요 먹는 걸로 치료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어요 물수건 물그릇 이런 것 말고 가습기 사용이 좋아요 잘때만 틀어놔도 괜찮아요 평소에는 물 많이 드시고
욕실에 천일염 담은 조그만통을 비치한후 양치컵에 물을 3분의1쯤 받아서 천일염 한수저타서 칫솔을 푹 담가놓으세요. 양치할때 그 칫솔에 치약 짜서 양치하고 컵에있던 소금물로 가글해요.
그리고 양치후 다시 소금물타서 칫솔 담가 놓았다가 다음 양치때 반복...
방법은 간단하지만 감기가 확 줄어들더라구요.
잘때 목에 수건 감고자기..
기침나거나 코 막히는 것 같으면 종이마스크끼고 자기(자다가 벗는게 함정)
목감기 달고 살았는데 가습기 트니깐 훨씬 덜걸려요.
대신 청소를 자주 해줘야 해서 불편하긴 합니다. 물 곰팡이가 잘 끼더라구요. 가습기 청소용품은 절대 쓰지 마시고요. 급성일때는 프로폴리스 액체로 된거 두세방울 먹으면 제일 잘 나아요.
목감기에 죽염도 좋고..
뜨거운 생강차 직접 만들어서 드세요. 기침많이나는 목감기에 매우 좋습니다.
생강 없으시면 뜨거운물에 꿀타서 자기전에 드세요.
꿀물, 생강차 뜨겁게해서 아침 저녁으로 마시면 좋겠네요.
생강 편 내서 물에 넣어 끓여 마시는거죠 .
목코 감기 달고 살았는데 몇년째 감기 안걸린다 매번 자랑하세요
첨가물 없는 100 % 도라지 엑기스청이 효과 쨩! 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50847 | 코드가 안 맞아요 5 | zzz | 2013/05/03 | 1,796 |
| 250846 | 돼지고기를 우유에 재워도 될까요?? 2 | 고기요리 | 2013/05/03 | 8,859 |
| 250845 | 양배추로 피부 맑게 하려면 2 | 땀흘리는오리.. | 2013/05/03 | 3,135 |
| 250844 | 너무 못생긴 얼굴..너무 스트레스에요 8 | ㅜㅜㅜ | 2013/05/03 | 4,509 |
| 250843 | 학원에서 아이 신발이 한짝만 없어졌어요 3 | 신발 | 2013/05/03 | 1,171 |
| 250842 | 크는아이 옷값 아까워ㅠ 5 | 에고 | 2013/05/03 | 2,089 |
| 250841 | 인턴경험 있으신 1 | 인턴 | 2013/05/03 | 804 |
| 250840 | 올해 중1들이 특이한가요? 27 | 음 | 2013/05/03 | 3,513 |
| 250839 | 부탁)오늘 하루종일 집에서 혼자 뒹굴해야하는데... | 뒹굴이 | 2013/05/03 | 1,138 |
| 250838 | 까페베네서 젤 맛있는 커피가 뭐예요? 17 | 까페베네 | 2013/05/03 | 2,842 |
| 250837 | 영어교육의 폐해? 1 | ㄴㄴㄴ | 2013/05/03 | 1,855 |
| 250836 | 남편의 유머감각 어떠세요? 8 | 히히히 | 2013/05/03 | 2,047 |
| 250835 | 49% "국정원 댓글, 대선 공정성 훼손" 5 | 샬랄라 | 2013/05/03 | 842 |
| 250834 | 남친과 싸운문제...좀 봐주세요... 20 | 맛동산 | 2013/05/03 | 3,709 |
| 250833 | 저희집 등기부등본좀 봐주세요.등본 볼줄 잘 몰라서 여쭈어요. 4 | 등본 | 2013/05/03 | 1,797 |
| 250832 | 비엔나 문어랑 메추리알 꼬꼬 만드는 법좀 2 | 베이 | 2013/05/03 | 1,685 |
| 250831 | 중1인데도 벌써 공부시간에 잠을 잤다네요 2 | 벌써 | 2013/05/03 | 1,207 |
| 250830 | 음식솜씨~~ 이런거 같아요~ 12 | 음식솜씨 | 2013/05/03 | 3,019 |
| 250829 | 배가 고파 잠이 안와요 18 | ㅜㅠ | 2013/05/03 | 2,343 |
| 250828 | 조금 전 해투에 나온 정우콘.. 3 | 아이스 | 2013/05/03 | 2,579 |
| 250827 | 착한 중학생은 없는건지요 7 | 중학생 | 2013/05/03 | 2,340 |
| 250826 | 아이 독방 가두고 청양고추 먹이고…공포의 보육원 1 | ........ | 2013/05/03 | 1,547 |
| 250825 | 로맨스가 필요해를 봤는데요 16 | 이 밤 | 2013/05/03 | 3,457 |
| 250824 | 나는 기독교인입니다. 그리고 동성애자와 트렌스젠더의 친구입니다!.. 16 | 이계덕기자 | 2013/05/03 | 3,554 |
| 250823 | 광고에서 눈 깔아 이런거 막 쓰는데 용납되나요 7 | ,, | 2013/05/03 | 1,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