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층간)소음 측정 어플 있나요?

차차차 조회수 : 3,938
작성일 : 2013-05-02 07:02:09

인내심에 한계를 느껴요.

유치초등 남자애 둘 키우는 아랫집에서 저는 두통에 시달리고 심장이 벌렁거리는데

남편은 잘 모르겠다고 했거든요.

이번 윗집은 대박이에요.

2살 4살 여자애 둘 키우는데

애 둘이 괴물소리를 내고 뛰어다니고 아빠까지 같이 뛰어요.

그것도 낮부터 밤 10시까지요.

남편이 참다참다 해도 너무한다고 하고 어제 올라갔어요.

 

남편 올라가고 심장이 벌렁거려서 밤을 거의 새다시피 했어요.

도저히 못참겠어서 소음 측정하고 구청에 민원 넣을려구요.

어떻게 아빠까지 합세해서 뛸 수가 있나요.

 

두세번 정도 어린 아이들 아랫집에 살아봐서

힘들다 짜증난다 이런건 있었어도

그 집아이는 아프지도 않나. 다리라도 어떻게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저 그런사람 아닌데 사람이 악해지네요.

 

얼굴 붉히기 싫어서 참을만큼 참았는데 이러면 얼굴 붉혀도

신고할건 신고해야 겠어요.

 

IP : 61.74.xxx.19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2 8:00 AM (222.237.xxx.108)

    소음 측정기 어플있어요..몇개되니깐 적절한거 쓰세요.
    그게 꼭 윗집 소음이라고 단정은 못할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6495 빈티지코렐 때탄거 어떻게 ? 6 초보 2013/06/16 1,935
266494 원글 내리셨길래 제 글 내릴게요. 50 .... 2013/06/16 9,393
266493 갑자기 쓰러진 이모님 3 ,,,, 2013/06/16 2,280
266492 미친 시댁 2 20년전 2013/06/16 2,924
266491 둘째셋째낳는건 큰애가 한몫하는거같아요 9 2013/06/16 1,978
266490 웃겨서요. 웃으세요. 1 2013/06/16 1,085
266489 8세 초등여아.. 음악 줄넘기 6 삼키로 2013/06/16 1,694
266488 침대위에 까는 대자리 어떤가요 3 대자리 2013/06/16 2,963
266487 표진원 선생님(닥터의승부) 뵈었어요~ㅋ 1 닥터의승부 2013/06/16 4,546
266486 술먹고 새벽에 전화하는 시아버지 22 에휴 2013/06/16 6,849
266485 올해 나이 마흔인데 셋째 욕심내면 이기적인거죠... 22 외국에서.... 2013/06/16 3,591
266484 관절이 안좋으면 요가 별로인가요? 2 2013/06/16 1,836
266483 컴에서 문서저장한거요... 6 평생 왕초보.. 2013/06/16 1,874
266482 어제 무도에 정준하씨 거실 티테이블.. 궁금 2013/06/16 4,357
266481 헬스걸권미진씨처럼 드라마틱한 감량후 유지하시는분 계신가요? 5 .. 2013/06/16 2,779
266480 자꾸 엄마한테 말대꾸를 해요. 10 7세엄마 2013/06/16 1,931
266479 내방역 상추 급 나눔 16 호호맘 2013/06/16 2,233
266478 혹시 asos원피스 사이즈 아시나요? 1 asos 2013/06/16 10,243
266477 군포시 금정동에서 양재동까지.. 3 2013/06/16 1,017
266476 열대과일 수화물로 가져 올수 있나요?^^ 12 열대과일 2013/06/16 8,102
266475 아비노 페이스앤바디 썬크림은 듬뿍 바를수 있을까요?? .. 2013/06/16 878
266474 님들이라면 어떤 선택하시겠어요?아파트ᆞᆢ 4 현진맘 2013/06/16 1,615
266473 안양평촌에서 분당미금역까지 대중교통 3 알려주삼 2013/06/16 2,209
266472 급질합니다)인삼없이 전복닭백숙 해도 괜찮을까요? 1 싱글이 2013/06/16 1,062
266471 시내면세점 여권있어야합니까? 6 ... 2013/06/16 4,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