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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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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주말에 여유있게 놀러가긴 글렀네요

ᆞ ᆞ 조회수 : 1,419
작성일 : 2013-05-01 21:11:12
늘 토욜도 출근하는 남편 이번주는 어린이날 이어서 토욜 좀 여유있게 드라이브하려했는데

웬일로 16년만에 어버이날 모이지말자던 시엄마 지금 죽어가는 목소리로 전화와서
음식해가지고 일욜에 오라고 전화왔네요
그럼 그렇지
절대 외식 못하게 하고 늘 며늘들 상받는거만
원하는 시모덕에 이번주말도 가까운곳 잠깐 갔다 일찍 와서 음식해야겠네요
아구 시엄니 돌아가셔야 가벼운마음으로 살수 있겠죠
울친정은 늘 외식인데 며늘 있는데도
이놈의 시댁은 으그 본인은 시부모안계셔 시집살이 하나 안했는데 왜 저러는지
IP : 218.38.xxx.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1 10:37 PM (110.14.xxx.164)

    남편이 외식으로 밀어부쳐야죠

  • 2. 이놈의 남편은
    '13.5.1 10:39 PM (218.38.xxx.44)

    무조건 자기엄마편이에요
    망할 윗동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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