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하다하다 별 진짜 이런 쓰레기들이...

.. 조회수 : 3,203
작성일 : 2013-05-01 07:07:35
"백년전쟁은 역사다큐로 감독의 상상력이 가미된 창작 예술품이다."
소위 백년전쟁이라는 미국의 프레이저보고서를 기반으로 했다고 사기를 치고, 지난 대선기간 좌파진보들이 수없이 링크를 걸어 선전하고 다녔던, 이승만 박정희 욕하는 동영상에 대해, 각종 거짓말과 사기가 들통이 나자,

그 영상을 제작 배포한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임헌영의 변명입니다.

각종 소송으로 문제가 될 것 같으니까... "상상력이 가미된 창작 예술품" 이라니.... 
정말 우리나라 좌파진보하는 것들이 말 바꾸고 사기치고 장난질하는 것을 많이 봐 왔지만,
몇달을 진실이라고 사기를 치고, 이제와서 "창작 예술품" 운운이라고 소장이라는 작자가 합니다.

다른 기념 사진속의 얼굴을 오려붙여서, 죄수복 입혀서 포토샵으로 조작질해서 무슨 범죄자인것처럼 댜큐로 보여주고, 그게 창작 예술품이라니요..

민족문제연구소는 소위 좌파친노세력들의 진짜 악질친일파들 명단은 전부 빼고, 우파보수진영은 억지로 집어넣은 사기 친일명단을 좌파정권때 수천억의 지원을 받아서 만든 사이비진보단체로 유명한 곳이지요.

점점 더 쓰레기집단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IP : 218.203.xxx.16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5.1 7:12 AM (220.119.xxx.24)

    일찍 나왔네

  • 2. ocean7
    '13.5.1 7:15 AM (50.135.xxx.33)

    "백년전쟁은 역사다큐로 감독의 상상력이 가미된 창작 예술품이다."

    대응 지혜롭게 한 것 같은데요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가 아니다 라는 심정으로 잘 대처했구만요

  • 3. ocean7 님 ?
    '13.5.1 7:23 AM (218.203.xxx.169)

    무슨 인식장애같은 병 있으세요 ?
    사기친 당사자야 도망가려고 저리 비열한 변명을 할수 있다지만,

    ocean7 님 같은 제 3자는 다큐의 내용이 사실이라는 근거나 증거로 반박을 하라고 해야 정상아닌가요 ?
    다큐라고 사기질을 치고 이제와서 상상이라고 변명하는게 잘하는 거라고요 ?

  • 4. ocean7
    '13.5.1 7:27 AM (50.135.xxx.33)

    진정하시고요...
    눈엔 눈 이란 지혜로운 고어도 있어요

  • 5. 제목이 자아비판 ㅋㅋ
    '13.5.1 8:02 AM (68.36.xxx.177)

    원글이의 이전글
    - 박정희, 박그네 찬양, 진보좌파 박멸, 조선일보, 문재인 안철수 박원순은 사기꾼,...

    그대로 '반사'합니다.
    "하다하다 별 진짜 이런 쓰레기들이..."

  • 6. 68.36 님.
    '13.5.1 8:09 AM (218.203.xxx.169)

    진실을 보는 눈을 키우세요.
    거짓말과 사기를 치다가 들통나면 상상 예술품이라고 떠드는 것들에게 휘둘리지 마시고요.

    그저 인신공격하고 낙인찍기로 진실을 가릴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님도 쓰레기가 되는 겁니다.

  • 7. 호이
    '13.5.1 8:15 AM (211.36.xxx.129)

    보다보다 별 진짜 이런 쓰레기글이...

  • 8. 만엽
    '13.5.1 8:52 AM (125.146.xxx.98)

    별 희한한 글도 다 있군요.
    멀쩡한 얼굴로 방송에 나와서 국정원녀의 감금운운하면서 진실을 왜곡하던 공주님이나
    진실을 바로 보라 하시지요,

    인신공격과 낙인찍기로 진실을 가리는건 공주님과 그 일당이 프로이던걸요.
    머리에 든건 없어도 그런 야바위같은 짓은 아주 전문가답게 잘 하던게 지난 대선이었고요.
    원글님 주장대로라면 .그 분들이야말로 쓰레기의 최고봉이겠군요.

  • 9. 럭키№V
    '13.5.1 11:15 AM (119.82.xxx.196)

    하다하다 이젠 벌레한테 쓰레기 소리까지 듣고 말세다 말세야!!

  • 10. ...
    '13.5.1 6:46 PM (1.248.xxx.27)

    박정희 2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을텐테 지금까지 왜 안나올까요?
    민족문제연구소의 프레이저 보고서 동영상은 적당히 거짓말도 섞어가면서 작년 대선을 겨냥해 제작된거라서 그래요.
    대선잔치는 끝났고 이제는 다 지나가 버린 일입니다.
    후속편 만들 필요가 없어진거죠.
    지나간 일은 잊어먹기 마련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6664 반건오징어 분홍색가루곰팡이 1 맞나요? 2013/05/01 5,104
246663 나인...저렇게 향을 쓸지 전혀 예측을 못했어요.. 1 정말... 2013/05/01 1,367
246662 붕장어 -장어탕이라도 끓여볼까 하는데 홈쇼핑 2013/05/01 671
246661 장근석의 허세와 자뻑은 여전하네요 ㅋㅋ 48 ㅋㅋㅋㅋ 2013/05/01 25,109
246660 도우미분 구하는데 어떻게하는지 알려주세요 help 2013/05/01 500
246659 양재 코스트코지금사람 많나요? 1 양재 2013/05/01 983
246658 장옥정에서 고양이 나온 장면 우연은 아니죠? 1 세이버 2013/05/01 1,156
246657 에휴,, 류현진 경기에 싸이 응원간다는데 벌써 1회에 홈런 맞았.. 3 응원 싸이 2013/05/01 1,367
246656 트럭에서 한박스 만원에 파는 고구마 먹을만할까요? 고구마 2013/05/01 715
246655 중간고사 보는데.. 급식 먹고오나요? 6 중1 2013/05/01 894
246654 50 후반 이상인 분들께 여쭙습니다. 7 -- 2013/05/01 2,112
246653 인천청라요.. 2 토토짱 2013/05/01 1,189
246652 우연히 발견한 최근 팬미팅 현빈 노래 -가질 수 없는 너- 2 현빈 2013/05/01 1,391
246651 5월 1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5/01 398
246650 야옹이 분양 하늘사랑 2013/05/01 517
246649 붙박이장있는데 곰팡이냄새가 나요... 1 안방 2013/05/01 1,331
246648 고등학교때....엄마랑 싸우다..엄마가 수건으로 목을 조였던 기.. 39 어릴적 마음.. 2013/05/01 13,685
246647 구가의 서 앞으로 어떻게 되나요? 1 달빛정원 2013/05/01 1,165
246646 장터고사리, 5 ... 2013/05/01 883
246645 딸둘집들!! 사위나 아들에 대해서 어찌 생각해요??? 28 궁금해요.... 2013/05/01 3,956
246644 목동아이스링크인근 숙소를 여쭈어보아요 3 윤윤까꿍 2013/05/01 551
246643 압화를 배워볼까하는데.........어떠세요. 1 압화 2013/05/01 654
246642 짜지않은 명이나물 장아찌 담는 법 가르쳐주세요~ 6 행복 2013/05/01 7,033
246641 가정 방문 일로 조언을 구합니다. 2 조언부탁. 2013/05/01 561
246640 중학신입생 등교시간때마다 짜증이... 10 어찌하오리까.. 2013/05/01 1,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