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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슬....보다가 나왔어요,

영화 조회수 : 1,970
작성일 : 2013-04-30 21:37:39

충분히 그 제주의 사건을 듣고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다 못 보고 나왔습니다.

한시간 정도 보다가 나왔습니다.

영화 보는 그 한시간 동안 심장이 쿵쿵 거려서

도저히 앉아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잔인한 장면이라곤 보지도 않았는데

왜 그렇게 무섭고 떨리던지요,,,

잔인한 장면을 보지도 않고 이렇게 떨리다니..

어쩐지 제가 좀 모자란 사람 같습니다..ㅠㅠㅠㅠ

IP : 121.174.xxx.19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끝까지
    '13.4.30 9:38 PM (211.246.xxx.36)

    끝까지 그렇게 잔인한 장면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게 더 슬프더라구요.

  • 2. ..
    '13.4.30 11:09 PM (110.12.xxx.87)

    전 나오진 않았지만 너무 무거웠어요
    음향도 그렇고 어찌나 힘주고 봤더니 다리도 후들후들

    정말 무서웠어요 공포영화보고 전혀 안놀라는 강삼장인 저도

  • 3. 이해해요..
    '13.5.1 12:14 AM (125.177.xxx.30)

    전 제가 동굴안에 있는 듯...
    너무 숨이 막혀서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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