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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 어떻게 고쳐야할지

창피 조회수 : 1,227
작성일 : 2013-04-30 11:04:05
저 지금 택시 안이에요
11시까지 가야하는 업무약속에 가고있는데 11시 5뷴이네요 ㅜㅜ
지난번에도 수요일 아침까지 해달라는걸 목욜 밤 늦게 줬어요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
게으름부리면 늦을걸 뻔히 알면서도 이 습관을 고치지 못해요 ...
스스로에게도 밖으로도 너무나 부끄러운데 어떻게 고쳐야할지 모르겠어요
게으름 퇴치 클리닉같은거 없나요 ㅜㅜ
IP : 223.62.xxx.11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30 11:24 AM (222.109.xxx.40)

    미리 약속 장소까지 걸리는 시간 계산해 보고 거기다 10분이나 20분 더해서
    약속시간 메모할때 약속 몇시, 출발 몇시 이렇게 적어 놓고 출발시간에
    집에서 나가요.

  • 2. ..
    '13.4.30 11:27 AM (14.32.xxx.232)

    본인의 시간이 귀하면 상대방의 시간도 귀하다는 생각을 매번 하세요.
    약속 잘 안 지키고 게으른 사람은 믿음이 가질 않고, 사회에서도 좋은 평가 받지 못하죠.
    사실 본인이 그런 경우를 당해봐야 '아, 이러지 말아야겠다' 느끼지만..
    귀찮다, 하기싫다란 생각을 아예 하지 말고 무조건 하는 것이니 하자 그래보세요.

  • 3. 저도 그래요
    '13.4.30 12:37 PM (58.236.xxx.74)

    바뀐 계기가요, 이젠 11시 약속이면 10시 50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미리 가서 기다리는 시간을 아까워하지 않아요,
    짜투리 시간이지만 읽을 거리 들고 다녀서요.

    밍기적 거리는 일은 가기싫은 일이 대부분이거든요,
    불굴의 의지가 아니라, 하기 싫은 내 마음을 애기달래듯 다독다독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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