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평 아파트입니다. 퀸사이즈침대는 남편이쓰고(잠버릇이 너무 험해서) 저는 바닥에 싱글 매트깔고 자는데요.
아무래도 바닥에 붙어서 자다보니 침대가 많이 그리워요. 그래서 안방에 퀸침대는 남편이 그냥쓰고 저는 싱글침대를 하나사서 매트를 깔고 살까하는데 방이 너무 꽉 차버릴까봐 많이 망설여집니다.
여러분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33평 아파트입니다. 퀸사이즈침대는 남편이쓰고(잠버릇이 너무 험해서) 저는 바닥에 싱글 매트깔고 자는데요.
아무래도 바닥에 붙어서 자다보니 침대가 많이 그리워요. 그래서 안방에 퀸침대는 남편이 그냥쓰고 저는 싱글침대를 하나사서 매트를 깔고 살까하는데 방이 너무 꽉 차버릴까봐 많이 망설여집니다.
여러분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저는 퀸 침대에서 아이랑 자고, 남편은 바닥에서 자요
매트리스가 싫대요 ㅡㅡ;;
저흰 평생 이렇게 살듯 싶어요
도움 안되는 덧글이라 죄송합니다ㅎㅎ
그렇게 해야죠
아이 키우는 집에서 그리한 것
적잖게 봤어요
보기엔 답답하지만 본인들이 편하게 살아야죠
퀸사이즈 침대를 빼고
킹사이즈나 슈퍼싱글 침대중에 밑에 매트리스 하나 더 들어간 구조의 침대
(이층침대 비슷한데 슬라이드식으로 침대 밑에 매트를 끌어낼수 있는거죠)
잠잘때만 끌어내고 평소에는 들여놓음...
그렇게 한 집 봤어요. 안방도 넓어보이고 좋던데요.
집은 퀸 사이즈하나, 싱글 하나 놓고 잡니다.
잠은 편히 자는게 최고죠.
코고는 소리도 참을만 해요
저희는 아예 침대 치우고 바닥에 요3개 깔고자요
개키는게 구찮아 그렇지 놀고뒹굴고 방넓게쓰는건 좋아요
저는 가구가 그득 차있는거 보기만해도 답답해서 싫어하거든요
개인취향 나름일듯 해요
안방에 더블하나 슈퍼싱글하나 붙여놓고 셋이 잡니다..
안방에 장롱이 없어서 답답해보인다던지 그런건 없구요
겨울에 끝방에서 자는 초등아들이 춥다고 해서 붙여놨는데 이제 다시 원상복귀해야죠.
이렇게나 빨리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 답이 대략 나오네요^^
잠버릇 고약한 남편 침대에서 떨어지면 어떻해요?
그냥 바닥에서 재우고 님이 침대로 올라가면 됩니다.
간단한데 뭘그리 고민하세요
방에 침대 2개 놓고 꽉 채워 답답해서 어찌 하려구요.
저희집도 33평. 안방은 그냥 옷장 + 침대방으로 생각합니다.
퀸침대 - 큰아이랑 저랑 자고, 싱글침대-남편이 자고, 곧 태어날 아기침대도 안버리고 같이 넣어놨요 ㅋㅋㅋ
잠자는 것 외엔 안방에서 안하죠^^
33평 안방에 퀸침대에 잠버릇 나쁜 남편이 자면 그간 온갖 먼지 원글님이 다 먹으며 주무셨겠네요 ㅡㅡ;;
근데 40평대도 아니고 그 방에 싱글 침대까지 놓으면 너무 방이 좁아지지 않나요?
퀸사이즈 처분하시고 슈퍼싱글 두 개 놓으시던지 싱글 두 개 놓으시던지 하시죠.
아니면 남편분을 바닥으로 쫓아내고 원글님이 그냥 침대 차지해버리세요.
잠버릇 나쁘면 침대에서 자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그럼 원글님이 잠버릇 더 나쁘다 하세요 ㅋㅋ
몸이 결려서 바닥에서 못자는사람도 많아요.
저도 그문제땜에 고민인데 싱글침대하니 더붙일까 생각중이에요. 지금은 저랑 아이만 침대서 자는데
남편은 온수매트깔고 바닥서 자는데 허리아프다고 침대하나 더사자고해서요
저랑같은고민이네요 전 강아지를 키우는데 안방문만 열었놨다하면 들어와서 이불에 오줌을 싸요 방문닫는것도 스트레스요 강아지 다른사람 주자고하니 애들이 안된다고 난리
그렇다고 남편하고 붙어자긴싫고 꽉착나말거나 슈퍼싱글 두개를 놓을까 지금 고민중입니다 지금도 이불빨고 있어요 답답할까요 이단침대는 넣고 뺴고도 사실 귀찮고 어쩌죠
꽉 찰거 같은데요..싱글트윈베드도 아니고 퀸+싱글베드라면요
저도 좀 더 넓은 집으로 이사가고 그리고 나이 더 먹게되면 트윈베드 쓰고 싶어요
좌,우로 남편과 어린 애들이 있으니 자면서도 불편해소리가 절로 나와요ㅠㅠ
싱글매트만에서라도 혼자 주무시는 원글님이 부럽네요
33평인데 안방에 장농들어가고 퀸침대에 아이슈퍼싱글침대 붙여서 쓰고있어요. 안방 꽉 차는데 어짜피 안방에선 잠만자고나와서 별 불편한거모르겟어요. 싱글붙여쓰세요. 저도 예전엔 아이랑 바닥에서 잤는데 너무불편했어요
저흰.장농이. 안방에 없어서 그리 쓰고 있습니다.
싱글 두개를 붙여서 쓰니 뭐 킹 사이즈 침대같고 괜찮습니다. 침구를 좀 통일해주면 단정한 맛도 있습니다.
전.추천 드리는 바입니다.
근데 그런 상황에서는 대부분 남편이 바닥에서 자지 않나요? 힘들면 며칠씩 교대하시던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49568 | 하체비만인 분들을 위한 옷입기 16 | 반지 | 2013/05/01 | 6,921 |
| 249567 | 남자가 보는 남자.. 가식적이란 말이.. 3 | 궁금 | 2013/05/01 | 1,705 |
| 249566 | 터키여행 패키지 어느 여행사가 좋던가요? 22 | 초보 | 2013/05/01 | 12,070 |
| 249565 | 이이제이 35회 김일성 특집 1/2 (2013.04.30) 2 | 이이제이 | 2013/05/01 | 785 |
| 249564 | 국민행복기금 기간에 바꿔드림론.. | 첫날 | 2013/05/01 | 569 |
| 249563 | 불렸다가... | 현미쌀을 | 2013/05/01 | 617 |
| 249562 | 요즘 어린이집 운영.. 3 | .. | 2013/05/01 | 1,337 |
| 249561 | 하루 종일 82 하는 사람 있나요? 10 | 한심 | 2013/05/01 | 2,593 |
| 249560 | 공부........... 2 | 레기나 | 2013/05/01 | 1,157 |
| 249559 | 혹시 가시리라는 해초? 1 | 가시리 | 2013/05/01 | 1,391 |
| 249558 | 고양이가 너무 예뻐요. 18 | 사악한고양이.. | 2013/05/01 | 2,635 |
| 249557 | 노무현대통령 4주기 추모 티셔츠 판매 7 | 참맛 | 2013/05/01 | 1,158 |
| 249556 | 이것도 왕따 가해자인가요? 10 | 별이 | 2013/05/01 | 1,754 |
| 249555 | 제시카알바 어니스트컴퍼니 기저귀 사보신분~~? 1 | 미돌돌 | 2013/05/01 | 819 |
| 249554 | 이 가수 노래를 별안간 듣고있어요~ 3 | 케니로저스 | 2013/05/01 | 1,038 |
| 249553 | 사람을 떠보거나 간볼때 어떤식으로 대처해야할까요? 4 | .. | 2013/05/01 | 4,775 |
| 249552 | 작은 부탁했는데 무안하게 거절한 경우 어떻게... 61 | 황당 | 2013/05/01 | 14,686 |
| 249551 | 5살...올해 처음 유치원 다니는 아이 6 | 유치원 | 2013/05/01 | 1,075 |
| 249550 | 축구하다 다쳤어요 3 | 도와주세요 | 2013/05/01 | 689 |
| 249549 | 어린이 경제교사 과정 어떤가요? | ... | 2013/05/01 | 532 |
| 249548 | 저밑에 답글 달아주신분~ 미용실 디자이너 추천좀 해주세요 | 곱슬머리 미.. | 2013/05/01 | 519 |
| 249547 | 머리 좋은 사람만 이해할 수 있다? 4 | 시공간의 법.. | 2013/05/01 | 1,238 |
| 249546 | 동네 미용실인데 예약을 며칠전부터 해야 되요 3 | .. | 2013/05/01 | 2,503 |
| 249545 | 돈 모으는 법 좀 알려주세요. 12 | -- | 2013/05/01 | 4,480 |
| 249544 | 배추겉절이 하는법좀 알려주세요 2 | 부탁해요 | 2013/05/01 | 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