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한테 야하게 생겼다는 말 듣는건
작성일 : 2013-04-27 19:38:31
1547904
남자한테 들음 성이 다른 사람이니 그렇다쳐도
간혹 여자가 여자한테 야하게 생겼다고한다면 그건 좋은 의미겠죠?
얼마전에 여기 게시판에서 읽었던 섹시와 색기의 차이가 생각나면서 궁금해지네요.
IP : 39.7.xxx.16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시각차이
'13.4.27 7:39 PM
(121.165.xxx.189)
정말 같은 여자 놓고 보는 시각이 남자랑 여자랑 다름을 살 수록 느껴요.
전 여자들에게만 섹쉬하다는 소리 듣는 뇨자~ ㅋ
2. 읭?
'13.4.27 7:42 PM
(72.213.xxx.130)
여자한테 야하게 생겼다는 소리가 딱히 칭찬으로 들리지 않는데요. -_-
3. 칭찬아님..
'13.4.27 7:49 PM
(218.238.xxx.159)
이성에게 빈틈을 잘 보이고...
색기보단 섹시쪽으로 해석되요
4. 칭찬아님2
'13.4.27 7:51 PM
(203.236.xxx.250)
천박하게 섹시한거=야함
5. 이쁘면
'13.4.27 8:26 PM
(121.190.xxx.242)
그냥 이쁘다고 하겠죠,
안좋은 말 하고싶은데 칭찬을 가장한듯.
6. 도대체
'13.4.27 8:32 PM
(203.142.xxx.49)
남자에게 그냥 어필하는 여자들은 그러려니 하는데
꼭 꼬리치고, 어장관리하는 애들 있어요.
그런 애들이 욕먹는 거죠.
7. ...
'13.4.27 8:44 PM
(1.241.xxx.27)
저는 야하다는 말보다는 너무 섹시하게 보인다. 그러니 제발 귀엽게 굴지 말아달라는 부탁을 받습니다.
그건 뭘까요.
8. ...
'13.4.27 8:46 PM
(58.143.xxx.102)
좋은 뜻 같지 않네요. 좀 흘리고 다닌다는 말을 돌려 한 거 아니에요? 아니면 흘리고 다니게 생겼다는 뜻이거나.... 싸보인다는 뜻으로 들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313756 |
김총수 주기자 무죄라네요 14 |
ㅇㅇ |
2013/10/24 |
1,903 |
| 313755 |
항공마일리지 1마일리지가 돈으로 환산하면 대략 얼마의 가치가 있.. 1 |
fdhdhf.. |
2013/10/24 |
7,104 |
| 313754 |
지금 jtbc 신승훈편 히든싱어 하는데 잼있네요 2 |
,,, |
2013/10/24 |
1,463 |
| 313753 |
자길 좋아하는 여성이면 자기도 좋다는 남자는.. 1 |
아오리 |
2013/10/24 |
1,363 |
| 313752 |
늦게들어온 딸 야단쳤더니 더 난리예요 7 |
고민중 |
2013/10/24 |
2,462 |
| 313751 |
외모안보고 결혼가능할까요 20 |
외모 |
2013/10/24 |
4,426 |
| 313750 |
제빵전문가들이 쓰는 오븐은 뭘까요? 3 |
soothe.. |
2013/10/24 |
1,806 |
| 313749 |
계약직 1년 6개월 근무후 오늘 퇴사합니다. 선물은? 8 |
e |
2013/10/24 |
4,947 |
| 313748 |
스마트폰으로 82 쿡 보다가 1 |
낯설다 |
2013/10/24 |
753 |
| 313747 |
유치원 친구들과의 문제 ,...어렵네요. 13 |
고민 |
2013/10/24 |
3,426 |
| 313746 |
콩나물 무쳐놓고 통통함 유지하는 법 알려주세요. 17 |
^^ |
2013/10/24 |
3,363 |
| 313745 |
나이들어 영어 발음 교정... 어떻게 해야할까요? 7 |
소쿠리 |
2013/10/24 |
2,161 |
| 313744 |
질 좋은 생선회 눈치 안보고 혼자 가서 먹을 수 있는곳 추천좀 .. 2 |
ᆞᆞᆞ |
2013/10/24 |
1,562 |
| 313743 |
김산 아세요? 11 |
,,, |
2013/10/24 |
2,579 |
| 313742 |
목이 타고 잠도 못자겠어요 7 |
정말 |
2013/10/24 |
1,330 |
| 313741 |
김총수 주진우 판결기다리시는 분들... 11 |
ㄷㅈ |
2013/10/24 |
1,810 |
| 313740 |
부산에 사시는 분~~ 18개월 된 아이랑 허심청에 물놀이 가려고.. 5 |
fdhdhf.. |
2013/10/24 |
6,058 |
| 313739 |
울남편이 나를 진짜 사랑하는 것 같네요. 55 |
증거들 |
2013/10/24 |
16,945 |
| 313738 |
부끄럼쟁이 아들 |
뭘할까 |
2013/10/24 |
502 |
| 313737 |
아스퍼거 판정받은 아이, 학습에 문제없는데 지능장애가 나올 수 .. 20 |
근심맘 |
2013/10/24 |
7,569 |
| 313736 |
쌀을 생수 2리터병에 담아보신 분? 11 |
쌀 |
2013/10/24 |
8,828 |
| 313735 |
출산후에 엉치뼈가 아파요 |
.... |
2013/10/24 |
1,026 |
| 313734 |
저는 엄마자격도 없어요..; 6 |
ᆢ |
2013/10/23 |
1,987 |
| 313733 |
계때문에..봐주세요ㅠ 1 |
꾀꼬리 |
2013/10/23 |
603 |
| 313732 |
얼룩진 양복 맡길만한 실력있는 세탁소 추천부탁드려요...(서울지.. 1 |
6002lo.. |
2013/10/23 |
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