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한테 야하게 생겼다는 말 듣는건

궁금 조회수 : 5,221
작성일 : 2013-04-27 19:38:31
남자한테 들음 성이 다른 사람이니 그렇다쳐도

간혹 여자가 여자한테 야하게 생겼다고한다면 그건 좋은 의미겠죠?

얼마전에 여기 게시판에서 읽었던 섹시와 색기의 차이가 생각나면서 궁금해지네요.
IP : 39.7.xxx.16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각차이
    '13.4.27 7:39 PM (121.165.xxx.189)

    정말 같은 여자 놓고 보는 시각이 남자랑 여자랑 다름을 살 수록 느껴요.
    전 여자들에게만 섹쉬하다는 소리 듣는 뇨자~ ㅋ

  • 2. 읭?
    '13.4.27 7:42 PM (72.213.xxx.130)

    여자한테 야하게 생겼다는 소리가 딱히 칭찬으로 들리지 않는데요. -_-

  • 3. 칭찬아님..
    '13.4.27 7:49 PM (218.238.xxx.159)

    이성에게 빈틈을 잘 보이고...
    색기보단 섹시쪽으로 해석되요

  • 4. 칭찬아님2
    '13.4.27 7:51 PM (203.236.xxx.250)

    천박하게 섹시한거=야함

  • 5. 이쁘면
    '13.4.27 8:26 PM (121.190.xxx.242)

    그냥 이쁘다고 하겠죠,
    안좋은 말 하고싶은데 칭찬을 가장한듯.

  • 6. 도대체
    '13.4.27 8:32 PM (203.142.xxx.49)

    남자에게 그냥 어필하는 여자들은 그러려니 하는데
    꼭 꼬리치고, 어장관리하는 애들 있어요.
    그런 애들이 욕먹는 거죠.

  • 7. ...
    '13.4.27 8:44 PM (1.241.xxx.27)

    저는 야하다는 말보다는 너무 섹시하게 보인다. 그러니 제발 귀엽게 굴지 말아달라는 부탁을 받습니다.
    그건 뭘까요.

  • 8. ...
    '13.4.27 8:46 PM (58.143.xxx.102)

    좋은 뜻 같지 않네요. 좀 흘리고 다닌다는 말을 돌려 한 거 아니에요? 아니면 흘리고 다니게 생겼다는 뜻이거나.... 싸보인다는 뜻으로 들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3756 김총수 주기자 무죄라네요 14 ㅇㅇ 2013/10/24 1,903
313755 항공마일리지 1마일리지가 돈으로 환산하면 대략 얼마의 가치가 있.. 1 fdhdhf.. 2013/10/24 7,104
313754 지금 jtbc 신승훈편 히든싱어 하는데 잼있네요 2 ,,, 2013/10/24 1,463
313753 자길 좋아하는 여성이면 자기도 좋다는 남자는.. 1 아오리 2013/10/24 1,363
313752 늦게들어온 딸 야단쳤더니 더 난리예요 7 고민중 2013/10/24 2,462
313751 외모안보고 결혼가능할까요 20 외모 2013/10/24 4,426
313750 제빵전문가들이 쓰는 오븐은 뭘까요? 3 soothe.. 2013/10/24 1,806
313749 계약직 1년 6개월 근무후 오늘 퇴사합니다. 선물은? 8 e 2013/10/24 4,947
313748 스마트폰으로 82 쿡 보다가 1 낯설다 2013/10/24 753
313747 유치원 친구들과의 문제 ,...어렵네요. 13 고민 2013/10/24 3,426
313746 콩나물 무쳐놓고 통통함 유지하는 법 알려주세요. 17 ^^ 2013/10/24 3,363
313745 나이들어 영어 발음 교정... 어떻게 해야할까요? 7 소쿠리 2013/10/24 2,161
313744 질 좋은 생선회 눈치 안보고 혼자 가서 먹을 수 있는곳 추천좀 .. 2 ᆞᆞᆞ 2013/10/24 1,562
313743 김산 아세요? 11 ,,, 2013/10/24 2,579
313742 목이 타고 잠도 못자겠어요 7 정말 2013/10/24 1,330
313741 김총수 주진우 판결기다리시는 분들... 11 ㄷㅈ 2013/10/24 1,810
313740 부산에 사시는 분~~ 18개월 된 아이랑 허심청에 물놀이 가려고.. 5 fdhdhf.. 2013/10/24 6,058
313739 울남편이 나를 진짜 사랑하는 것 같네요. 55 증거들 2013/10/24 16,945
313738 부끄럼쟁이 아들 뭘할까 2013/10/24 502
313737 아스퍼거 판정받은 아이, 학습에 문제없는데 지능장애가 나올 수 .. 20 근심맘 2013/10/24 7,569
313736 쌀을 생수 2리터병에 담아보신 분? 11 2013/10/24 8,828
313735 출산후에 엉치뼈가 아파요 .... 2013/10/24 1,026
313734 저는 엄마자격도 없어요..; 6 2013/10/23 1,987
313733 계때문에..봐주세요ㅠ 1 꾀꼬리 2013/10/23 603
313732 얼룩진 양복 맡길만한 실력있는 세탁소 추천부탁드려요...(서울지.. 1 6002lo.. 2013/10/23 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