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의 진로, 장래희망, 고민이에요~!

준뀨맘 조회수 : 861
작성일 : 2013-04-25 20:14:35
그림 그리기가 좋다는 초등학교 6학년 첫째 아들녀석, 연예인이 되고 싶은지 춤바람이 난 4학년 둘째 딸아이...

하고 싶은 것 맘껏 하게 해주고 싶지만, 저도 직장맘이고 애 아빠도 교직에 있다 보니

속으론 공부 열심히 해서 안정적인 직업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도 있네요.ㅠ.ㅠ

이런 고민 한번쯤 해보셨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IP : 203.226.xxx.10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하죠
    '13.4.25 8:24 PM (14.52.xxx.59)

    저도 말로는 하고싶은거 하라고 하지만요
    그 하고싶은 일이 기왕이면 좀 편하고 안정적이고 대접받는거였으면 해요
    그런 직업 가지라고 지금도 졸려 죽겠는데 설거지도 못하고 애 공부하는거 지켜보고 있네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0365 펌글) 시어머니의 마음은 다 이런가요.. 9 ,,,,,,.. 2013/05/03 2,906
250364 송파에 영어학원 추천및 경험담좀 공유 부탁좀 드릴께요. 3 .. 2013/05/03 1,282
250363 성수기 제주 항공권 예매, 지금 꼭 해야할까요? 4 제주도 2013/05/03 2,271
250362 장윤정 엄마가 10억 날렸다해도 말이죠... 25 w 2013/05/03 14,263
250361 하우스웨딩 조언부탁드려요~~ 2 쏘나 2013/05/03 1,501
250360 학교에 전화 한 것이 ... 부메랑이 되어 돌아옵니다. 34 ... 2013/05/03 14,746
250359 양배추 어떻게 씻어야 하나요? 4 복단이 2013/05/03 2,738
250358 KTX대전역에서 논산시청 가는 법 좀 알려주세요 4 시외버스 2013/05/03 1,374
250357 이런 경우 휴대폰요금 어떻게 되는건가요 2 ... 2013/05/03 634
250356 아줌마가 아이가 없는사람으로 보이는건? 17 .. 2013/05/03 3,324
250355 비단 연예인만 가족들이 뜯어먹으려는건 아녜요. 3 ... 2013/05/03 1,775
250354 ㅋㅋㅋ 靑 "골프존·싸이·카카오톡이 창조경제 사례 2 참맛 2013/05/03 981
250353 구두방에서 구두닦을 때요.. 1 .. 2013/05/03 532
250352 은행에 동전 바꾸러 갈때 8 은행 2013/05/03 2,141
250351 정지된 통장이있어요 2 질문하나 2013/05/03 1,011
250350 51세 정도되면 할머니 소리 안듣죠? 19 오늘 2013/05/03 2,971
250349 일산에 어른들 모시고 갈만한 식당좀 알려주세요~~ 2 어버이날 2013/05/03 1,161
250348 아이허브 영양제 문의해요^^ 2 아이허브 2013/05/03 838
250347 아몬드나 땅콩 같은 것 많이 먹으면 살찌나요? 6 견과류 2013/05/03 9,012
250346 바르는 새치머리용 염색약좀 추천해주세요 염색약 2013/05/03 1,305
250345 과자 사먹는데 써버린 위조지폐? 제작 인증사진 ‘논란’ 세우실 2013/05/03 714
250344 [추모4주기 기념 온라인장터바자회 개최안내입니다] 11 믿음 2013/05/03 1,421
250343 어릴때 떡볶이 얼마에 드셨어요?ㅋ 32 갑자기 2013/05/03 2,548
250342 인견이불 1 인견 2013/05/03 1,175
250341 교문 들어가고 나오면 문자로 띵똥 울리는 보험 다른학교도 하나.. 4 학교 2013/05/03 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