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의 진로, 장래희망, 고민이에요~!

준뀨맘 조회수 : 853
작성일 : 2013-04-25 20:14:35
그림 그리기가 좋다는 초등학교 6학년 첫째 아들녀석, 연예인이 되고 싶은지 춤바람이 난 4학년 둘째 딸아이...

하고 싶은 것 맘껏 하게 해주고 싶지만, 저도 직장맘이고 애 아빠도 교직에 있다 보니

속으론 공부 열심히 해서 안정적인 직업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도 있네요.ㅠ.ㅠ

이런 고민 한번쯤 해보셨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IP : 203.226.xxx.10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하죠
    '13.4.25 8:24 PM (14.52.xxx.59)

    저도 말로는 하고싶은거 하라고 하지만요
    그 하고싶은 일이 기왕이면 좀 편하고 안정적이고 대접받는거였으면 해요
    그런 직업 가지라고 지금도 졸려 죽겠는데 설거지도 못하고 애 공부하는거 지켜보고 있네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0060 거래처에 사업자 현금영수증 발행해달라니까 10% 부가세내라네요... 2 사업초보 2013/05/02 3,483
250059 진상을 근거리에서 목격하긴 처음... 34 오이 2013/05/02 14,990
250058 누구입에서 나온말일까요? 6 어이없음 2013/05/02 1,667
250057 윤선생 문의드려요 1 초등맘 2013/05/02 860
250056 라온현미유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4 ㅇㅇ 2013/05/02 1,987
250055 안하던 아이가 공부 할 수 있게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1 공부를 하던.. 2013/05/02 916
250054 전세계약 연장관련 집주인이 말을 바꾸네요. 어떻게 하죠? 6 세입자 2013/05/02 1,945
250053 한쪽귀로 흘려버리는 내공하나씩만 알려주세요. 3 후,,, 2013/05/02 1,706
250052 고양이 키우시는 집사님들~ 3 궁금 2013/05/02 1,057
250051 오자룡에서 백로가 왜 김마리한테 성질 냈어요? 1 궁금 2013/05/02 2,492
250050 (방사능)서대문구, 방사능급식차단 앞장서기로(토론회후기) 3 녹색 2013/05/02 841
250049 80세 어머니께서 하혈을 하세요.왜 그러실까요? 10 걱정 2013/05/02 10,060
250048 제 실비보험인데 궁금한점이...잘아시는 분 좀 가르쳐주셔요~ 7 이쁜호랭이 2013/05/02 1,304
250047 목이 많이 아파하는데 생강도 도움이 될까요? 6 편도선 2013/05/02 1,019
250046 눅스 쉬머 오일 문의 sooyan.. 2013/05/02 1,195
250045 이 수입보세쇼핑몰의 이름! 3 2013/05/02 1,130
250044 여행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7 창업 2013/05/02 1,867
250043 이 식물이 무슨 식물인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5 알고시퍼! 2013/05/02 1,296
250042 태권도랑 합기도중에 뭐가 더 나을까요(초3여) 7 알고 싶어요.. 2013/05/02 1,618
250041 통일비용은 최소 2000조이죠. 6 ,, 2013/05/02 875
250040 초등학교에서 딸이 집단 괴롭힘 당하는 아이를 목격했다는데.. 29 어이상실 2013/05/02 3,816
250039 '장례비 없어'…투신자살 남편 뒤따라 부인마저 1 참맛 2013/05/02 3,149
250038 첫중간고사 좀 여쭤볼게요 10 ^^ 2013/05/02 1,595
250037 대화의 기술을 잃어버리고 있어요 1 음... 2013/05/02 1,131
250036 박시후 시민단체 고발, 대응할 가치를 못 느낀다 4 대응 2013/05/02 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