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민한거겠죠?
저는 결혼후 신랑일을 돕고자 퇴사했고
지금은 애들 셋 뒷바라지해요.
그 동료는 승진했고
애들은 중고등생
연락도 가끔하고 일년에 몇번 얼굴도 보는데
전화를 걸면
으례히 하는말이
넌 집에 안붙어있고 어딜 싸돌아다니냐??
좋은말도 한두번이지
오늘은 많이 기분이 나쁘네요.
쩝
1. 안나파체스
'13.4.25 6:14 PM (49.143.xxx.89)흉허물 없는 친구라 여기는 것이겠지요.
2. ,,,,
'13.4.25 6:14 PM (72.213.xxx.130)맘 푸세요. 집에 몇 번 전화한 거 같은데요. 근데, 완전 무서운 시어머니같은 감시자 목소리~ ㅋ 기분 나쁘실만 해요.
3. 전업
'13.4.25 6:16 PM (112.152.xxx.82)전업 붙박이 아니야~ 해주셔요
저도 활동하다 건강상이유로 2년전부터
집에 있는데 전화벨 2번이상 울려 안받응션
집에서 전화도 빨리안받고 뭐하냔 소리 듣기도 해요‥
자기가 사는세상이 전부인냥 시야가 좁은사람 많아요4. **
'13.4.25 6:26 PM (110.35.xxx.192) - 삭제된댓글요새 휴대폰들 다 있어서 꼭 집에 있어야 전화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무슨 말을 그렇게 기분 나쁘게 하는거예요?
용건있으면 휴대폰하면 되잖아요
같은 말을 해도 집에 안 붙어있고 싸돌아다닌다니...
집으로 연락했더니 없다라, 어디 볼일보러 나갔었니?라면 될것을....
맨날 회사에 있으니 부러워서 그러냐고 해보세요5. ...
'13.4.25 6:30 PM (1.251.xxx.156)정 속상하면 다음에 그러세요
왜? 싸돌아다니니 부럽냐구요6. ..
'13.4.25 6:36 PM (1.241.xxx.27)그렇게 막말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본인은 흉허물없는 사이라 생각하고 있는중이에요.
7. 친하면
'13.4.25 6:56 PM (14.52.xxx.59)할수 있는 말인것 같은데요
전 오늘도 방구석이냐,는 말을 더 자주 들어요 ㅎㅎㅎ8. 같이 반농조로
'13.4.25 10:19 PM (183.96.xxx.12)요즘은 백수가 과로사 해~ 하세요
9. 저도
'13.4.26 11:23 AM (211.51.xxx.98)원글님께 죄송한데요.
정말 집에있는 친구들 하나같이 하루 종일 절대 집전화 안받아요.
그냥 안부전화하는 건데 휴대전화로 하기 뭐해서 집전화로 하면
통화를 한 적이 거의 없네요. 겨우 통화가 되도 금방 나가봐야 한다고 해서
참 궁금하더라구요. 집에 있는 사람들이 진짜 바쁘구나 싶어서요.
정말 요즘은 백수가 과로사한단 말이 맞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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