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영여행 가요~

오늘내일 조회수 : 1,013
작성일 : 2013-04-25 11:39:07

매년 통영여행을 다니면서도

항상 맛집이다 싶은 곳은 못 들렀었던 거 같아요.

 

식도락 식당은 갈수록 맛이 떨어지는 거 같고ㅠ

김밥은 한일김밥하고 또 한군데는 그냥 그랬고ㅠ

오미사꿀빵은 맛있었던 기억이 나요.

당장 낼 모레 출발인데

저희 신랑 먹거리에 예민한지라 뭘 먹어야 할지 고민되네요.

 

최근 기준으로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IP : 1.245.xxx.3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25 12:24 PM (119.196.xxx.55)

    김밥은 한일보다는 뚱보가 나을 것 같구요
    오미사꿀빵이랑 흰우유랑 먹음 맛나요^ㅠ^
    찾기쉽게 여객선터미널 쪽 식당으로 가보세요
    졸복식당들 모여있는데 아무데나 들어가셔도 맛있어요
    해물뚝배기집은 미주가 유명하긴 한데 주말엔 좁아서 웨이팅 길고, 평일엔 오픈안하는 경우도 많아요
    미주에서 서호시장쪽으로 도로따라 가다보면 동피랑김밥이라고 있는데 여기 해물뚝배기랑 충무김밥 둘다 맛있어요 동피랑 김밥에서 조금 더 가면 분소식당이라고 유명한 졸복이랑 도다리쑥국 맛집 있구요
    통영가서 아침점심 요 정도 먹고 회드시러 가시면 딱일 듯^^;;
    회는 어딜가도 신선하구요^^

  • 2. 나무
    '13.4.25 7:30 PM (219.250.xxx.130)

    고향떠난 통영사람입니다..
    졸복 김밥 꿀빵 도다리쑥국 회....사람마다 입맛이 틀리겠지만
    저는 고향 갈 때마다 정량동에 있는 한산섬식당에서 뽈락매운탕 먹고 옵니다
    밑반찬도 제입맛에는 맞고요(통영사람이란걸 강조합니다)
    이집은 맛집으로 유명한 집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7458 미국에 사는 조카들(2,3학년)이 한국에 방학동안(2달) 들어오.. 2 parkso.. 2013/04/25 1,083
247457 손가락에 1cm 정도의 2도화상 입었는데. 3 굼벵이 2013/04/25 2,018
247456 퀘퀘묵은 옛날상처까지 꺼내서 괴로워 하는 습관 고칠 방법 없을까.. 22 나나 2013/04/25 3,764
247455 1박2일로 놀러갈만한 곳 있을까요? 1 1박2일 2013/04/25 1,085
247454 짝 남자 5호 결혼하기 힘들겠던데요. 10 마마보이 2013/04/25 3,829
247453 구제해 주세요 3 콩나물무침 2013/04/25 651
247452 몸이 많이 피곤하구 자꾸 부어요 7 피곤해 2013/04/25 14,400
247451 사각반듯한 캐리어에 딸려오는 똑같은 모양의 작은가방 있잖아요 6 .. 2013/04/25 1,273
247450 100% 현미밥해먹으려면 현미반 현미찹쌀반 하면 괜찮을까요? 8 - 2013/04/25 2,083
247449 미국 비자 잘 아시는 회원님들 5 미국 비자 .. 2013/04/25 1,150
247448 지금 당장 전기주전자 사려는데요, 콕!! 집어서 얘기해주세요~ 9 아기엄마 2013/04/25 2,031
247447 vja)고양이 천국 8 ,,, 2013/04/25 1,172
247446 저희 애가 국어 100점 맞았대요. 자랑해도 될까요? 15 중1이예요... 2013/04/25 2,726
247445 유레카! 82에서 댓글이 200개를 넘어가면... 10 ... 2013/04/25 1,651
247444 내일 도시락 쌀 재료 지금 만들어서 냉장보관해도 돼요? 3 ... 2013/04/25 899
247443 7살 아들에게 길에서 고래고래 소리질렀어요ㅠ 13 .. 2013/04/25 3,677
247442 인스턴트 블랙커피중 19 커피 2013/04/25 2,949
247441 요가를 하면 하품이 너무 많이 나와요 3 나홀로요가 2013/04/25 1,981
247440 자녀안심서비스 신청할경우, 자녀에게도 시간마다 위치통보 문자가 .. 1 skt텔레콤.. 2013/04/25 3,205
247439 펌) 49세 공무원..15세 여중생과 성관계..서로 사랑했다 9 모야 2013/04/25 5,069
247438 용산개발 무산, 국회 청문회 열린다 세우실 2013/04/25 539
247437 김치가 미쳤(?)어요 1 김치.. 2013/04/25 1,185
247436 아이가 장기간 입원하고 링겔맞은 다리쪽을 자꾸 절뚝거려요. 3 엄미 2013/04/25 1,154
247435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여자.. 2 노크 2013/04/25 1,819
247434 5세 여아 첫째아이 어록.... 10 2013/04/25 1,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