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검은벌레있는 쌀들 가래떡 만들어도 되나요

조회수 : 4,734
작성일 : 2013-04-20 21:37:45
6개월동안 방치한 쌀이 있어요
약 십키로정도인데 검은벌레 생겨서 못먹고있거든요ㅜ
가래떡이 가능하다면 방앗간에 맡기고싶은데
쌀 불려 가야하나요?
IP : 59.2.xxx.3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20 9:39 PM (203.226.xxx.2)

    맛없어요.

  • 2. ..
    '13.4.20 9:40 PM (180.229.xxx.196)

    벌레다 잡고 가셔야죠..
    물에 넣으면 둥둥뜬거 다불려서
    가져가심될꺼에요

  • 3.
    '13.4.20 9:41 PM (123.215.xxx.206)

    맛없어도 아까우니
    씻어서 불린후 물기빼서 채반채 가져가세요.
    가래떡 두번 빼달래세요.
    두번뺀게 더 쫄깃하거든요.

  • 4. 다람쥐여사
    '13.4.20 9:44 PM (122.40.xxx.20)

    그 벌레가 배설한 x이 몸에 안좋다는 얘길 들었어요
    씻어 없어지는게 아니라
    자세히,보면 쌀이 겉에만 남아있고 속은 뻥 비어있는게 있어요
    벌레가 속은 다 파먹고 그안에서 실례
    저는 아깝지만 그냥 버립니다
    담부턴 신경쓰는걸로

  • 5. 원그리
    '13.4.20 9:45 PM (59.2.xxx.39)

    댓글 감사합니다

  • 6. ....
    '13.4.20 9:47 PM (112.159.xxx.4) - 삭제된댓글

    지금들은 독이니 어쩌구 뻑하면 버리라고들 하는데
    우리 엄마들 그거 다 버리진않았지요

    전 궁금한게 ㅠㅠ
    그걸 떡을빼서 다 뭐하지요 ?

  • 7. 딸랑셋맘
    '13.4.20 9:55 PM (221.138.xxx.3)

    배두드리며 82하는 이밤에 절편이 먹고 싶네요.
    쌀로 가래떡도 뽑고 절편도 뽑아서
    말랑말랑한놈 조청찍어 냠냠~
    떡볶이해먹고~
    떡국도 끓여먹고~
    낼아침은 떡집으로...^^

  • 8. ㅎㅎ
    '13.4.20 9:58 PM (121.130.xxx.7)

    전 진짜 비위 상해서... 그럼 벌레도 같이 먹는 거 아닌가요?
    아니면 벌레 *이라도.

  • 9. 왜 버려욧~!
    '13.4.20 10:02 PM (121.164.xxx.100)

    신문깔고 볕드는곳에 쌀을 평쳐 놓으면 살아있는 검은딱딱한벌레가 다 기어나오거든요. 그렇게 하르 펼쳐 말린후 쌀을 좀 여러번 씻으세요 .깨끗히 씻은후 하룻밤 불리시고 새벽녁에 채반소쿠리에 물기를 빼셔서 방앗간 가져가서 가래떡 반 절편반 ..식구들 잘드시는걸로 뽑아오심되지요.떡만들기전에 쌀가루도 한봉지 담아오셔서 여름열무김치 담을때 풀쑤실때 쓰시면되요 소분해서 냉동실 넣어 두시구요.버리지마세요.시중떡국떡 뽑아서 파는것 그보다 훨씬 안좋은쌀로 떡국 떡 만들어 팔거든요.수입쌀 묵은쌀,밀가루섞어서 등등...

  • 10. /../../
    '13.4.20 10:11 PM (119.18.xxx.121)

    영양이 없어요
    먹어도 헛배만 불러요 ./.
    가래떡할 때 돈 들지 않나요

  • 11. ,,,
    '13.4.20 11:44 PM (1.246.xxx.15)

    저도 한알뜰하는사람인데요 그건 좀 버리고싶어요 도저히 못먹을거같아요
    벌레가 나오면 상관없는데 그속에 알까놓은건 어찌할까요
    그런쌀로 설기해서 가져가라고 싸주는데 --곰팡이 슬은 쌀요
    물론 예전같으면 먹었겠지만 지금은 *--- 그냥 버리세요
    앞으로는 관리를 잘하시구요

  • 12. ..
    '13.4.20 11:52 PM (1.247.xxx.68)

    떡 먹을때마다 까만 벌레 생각나서 못 먹을것 같아요
    요즘은 떡 하는 비용도 비싸고
    냉동실에 넣어두면 맛이 없더라구요

  • 13.
    '13.4.21 12:08 AM (1.239.xxx.99)

    제 기억으로 바구미라는 쌀에 생기는 벌레인데 비위생적이거나 그런건아니라고 알고 있어요.
    어느 윗님 볕드는곳에 신문에 내놓으라하셨는데 제가 알기론 쌀은 볕에 말리면 조각조각 갈라져서 않되는걸로 알거든요ᆞ
    그늘에 한나절정도 펴놓으면 벌레 다 나가요~
    쌀한톨 어디서 받아먹을곳 없는 전 그 쌀 버리는건 넘 아깝네요~

  • 14. dma
    '13.4.21 12:17 AM (110.13.xxx.114)

    전 벌레 생긴 쌀두 깨끗하게 씼어서 먹어요..

  • 15.
    '13.4.21 1:44 AM (211.226.xxx.241)

    펴놓을 장소가 마땅치않으면
    집안에서 하면 그 벌레들 어차피 집안에서 돌아다닐거라ㅜ
    쌀을 냉동실에 뒀다가 (벌레가 죽을테니)
    깨끗이 씻어서 해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7607 전 아이라이너 예술로 그리는 사람이 너무 부러워요.. 11 화장 2013/04/25 3,874
247606 남편이 중딩아이의 가방 검사를 해요 25 혼란 2013/04/25 3,665
247605 대리점에서 스마트폰 구입하면 50만원 준다는데 2 ........ 2013/04/25 1,272
247604 초등5학년 수강신청 하셨나요? 2 사이버인증센.. 2013/04/25 756
247603 한성대역 부근 나폴레옹제과점 7 태현사랑 2013/04/25 2,356
247602 지금 끝난 sbs 세상에 이런일이 ..팝송 제목 좀 알려 주세요.. 2 ... 2013/04/25 1,353
247601 동안 헤어스타일 하고 싶어요.. 2 뿌잉뿌잉 2013/04/25 2,836
247600 9개월정도 된 고양이는 우유 줘도 되나요? 4 궁금 2013/04/25 965
247599 47세 롯데 백화점 여직원 투신자살 39 노컷뉴스 2013/04/25 21,820
247598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 실수로 삭제해버렸는데ㅠㅠ 3 놓지마 정신.. 2013/04/25 1,628
247597 고등학교 다니는 아이가 교실 책상에 외투 벗어놨는데 없어졌다는데.. 4 2013/04/25 1,024
247596 마루빌츠 컨실러 어떤가요? 3 열심히오늘 2013/04/25 1,871
247595 위로 좀 해 주세요~~ 2 봄아줌마 2013/04/25 725
247594 눈가 주름방지를 위해 지압하는거 괜찮을까요? 9 초겨울 2013/04/25 2,352
247593 초등 2학년 수학익힘책이요... 5 원시인1 2013/04/25 4,510
247592 현정부 무능 3 공기업 2013/04/25 967
247591 내일 아침 시어머님 생신인데 찾아뵈야 할까요? 7 머리아파 2013/04/25 1,815
247590 사는 이유 6 내가 2013/04/25 1,680
247589 키가 150이면.. 6 ㅁㄴㅇㄹㅇ 2013/04/25 4,082
247588 영어강사하시는분 자신의 영어 어떻게 평가하세요? 11 손님 2013/04/25 2,859
247587 딸아이가 너무 예뻐요 15 예쁜딸 2013/04/25 3,139
247586 안철수 보고 있으면 너무 고소해요. 13 .. 2013/04/25 4,174
247585 1970년생 서울 망우리에서 입양간 여동생 찾아요 36 리소모 2013/04/25 4,179
247584 안 건조한 클렌징 폼 추천해주세요!! 7 피부미인되기.. 2013/04/25 2,358
247583 바싹한 부침가루 추천해주세요 4 비법 2013/04/25 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