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다가 본인도 모르게 설사...

됃이 조회수 : 4,794
작성일 : 2013-04-19 17:59:40
혹시 자다가 설사해본 경험 있는 분 계신가요? 
저희 어머니가 올해 59세이신데 자다가 본인도 모르게 설사를 하셨다고 해요 
그리고 최근에 계속 뭔가를 깜빡깜빡 하신대요. 원래 그런 분이 아니시거든요.. 
예를 들어서 회사에 제출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영수증을 분쇄기에 갈아버린다든지
휴대폰을 차에 놔두고 내려서 주차장에 다시 가지러 간다든지
여행갔다가 돌아오는 호텔에 물건을 놔두고 와서 다시 가지러 간다든지.. 

엄마가 본인 스스로 혹시 치매가 아닐까 걱정을 하십니다. 
저도 너무너무 걱정이 되구요. 
다른 증상들은 건망증일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자다가 설사를 하신게 너무너무 걱정이 됩니다. ㅠㅠ 
IP : 59.21.xxx.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19 6:21 PM (222.233.xxx.161)

    갑자기 방금 친정엄마랑 통화를 한 내용이 생각나는데요
    주변에 뇌졸증에 걸리신 분계신데 그며칠전에 같이 화투를 쳤는데
    내기만 하고 가지고 오는 걸 계속 잊어버리고
    병원 가기 전날엔 오줌을 그냥 ...
    혹시 모르니 병원 한번 가보세요

  • 2. 걱정
    '13.4.19 7:02 PM (220.125.xxx.243) - 삭제된댓글

    윗분 말씀대로, 병원이 가장 확실할 것 같습니다.

    나이들면 하나 둘 걱정이 늘어나네요.

  • 3. ..............
    '13.4.19 8:17 PM (182.208.xxx.100)

    취장암이,,자기도 모르는 사이,,,변을 본다고 하던대요,,,,얼른 병원 가보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5401 빅뱅이론 다봤어요...이제 뭐보죠??? 9 ... 2013/04/19 1,981
245400 1년된 강아지들 산책 1시간 하고 오면 상태가 어떤가요 18 .. 2013/04/19 5,765
245399 교인들은 왜 서로에게 관대하죠? 4 교회 2013/04/19 1,354
245398 유아 샌들 하나만 봐주시면 안될까요? 10 유아샌들 2013/04/19 991
245397 새누리당 [사실 뉴욕타임즈가 종북] 2 참맛 2013/04/19 1,148
245396 얼굴에 지방 넣어보신분 질문이요? 9 라라라 2013/04/19 2,146
245395 핸드폰(아이폰) 교체 조건 봐주세요. 사기? 횡재? 4 나거티브 2013/04/19 1,119
245394 지금의 자기는 오직 회사뿐이니 건들지 말라는 남편 1 스맛폰 2013/04/19 1,200
245393 얘 키우기 힘드네요 ㅎ 3 부모 2013/04/19 1,182
245392 안쓰는 피존으로 뭐 할수 있을까요? 12 베이브 2013/04/19 1,790
245391 띠어리 해외배송되나요? 1 게자니 2013/04/19 1,212
245390 글 쓰는 시간 제한 너무 불편해요. 4 ㅇㅇ 2013/04/19 1,098
245389 이건 최근 통계청의 자료입니다 4 저녁숲 2013/04/19 1,011
245388 영문법 알려주세요 7 희망이 2013/04/19 920
245387 집에 아픈 사람 있으면 문상 안가는 건가요? 3 .. 2013/04/19 2,412
245386 크리스마스때 파리바게뜨 케잌 드시지 마세요 8 반지 2013/04/19 4,277
245385 왜저는 국수육수가 제대로 맛이 안날까요?ㅠㅠ 13 국수 2013/04/19 2,533
245384 장옥정에서 중전마마 20 발음 2013/04/19 3,940
245383 지퍼로된필통 3 Qkrthd.. 2013/04/19 1,010
245382 보일러에서 탱크 굴러가는 소리가.... 8 가슴이 벌렁.. 2013/04/19 19,381
245381 콜롬방 제과 들어보신분? 6 ... 2013/04/19 1,670
245380 김태우, 매일 큰소리로 신문사설 읽어서 목소리 공명시킬 수 있었.. 1 ........ 2013/04/19 2,100
245379 조국, 낸시랭 패륜녀 모는 자들, 유치‧저열해 8 참맛 2013/04/19 2,017
245378 자다가 본인도 모르게 설사... 2 됃이 2013/04/19 4,794
245377 더운나라로 해외이사, 김치냉장고 꼭 필요할까요? 12 김치냉장고 2013/04/19 2,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