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노리개 를 보고 ..

좋은날이와요 조회수 : 1,939
작성일 : 2013-04-18 13:41:44

영화.. 노리개를 보고 왔어요.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길 거부하는 언론사 사주에게 그저 노리개에 불과했던 그녀.

이 영화속에 우리 사회 더러운 면면이 그대로 드러나네요.

대법관이나 했던 사람이 돈에 팔려 절친 딸의 아픈 과거를 들쑤시고

젊은 시절의 신념따위는 재처리의 조인트 꺼리로 전락했네요.

너무 적나라 할까봐 좀 걱정했는데 .. 그렇게 불편하진 않았고....

돈으로 안되는 게 없는 나라가 되어가는 꼴이 참 맘 아프네요.

영화에 나오는 여배우들이 전부 낯설은 얼굴들이에요.

출연하기에 부담이 있었을 텐데... 그들을 응원합니다. !!

IP : 218.50.xxx.5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3.4.18 1:53 PM (220.76.xxx.72)

    보러가야 겠네요... 나쁜 ** 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2899 23년‧33년’ 청춘들 꺾은 판‧검사들 떵떵거리며 살아 1 아들이 터지.. 2014/02/14 766
352898 검찰은 기소하는 척, 법원은 판단하는 척 진실과 의혹.. 2014/02/14 647
352897 엄마의 증세 봐주세요 5 엄마 2014/02/14 1,808
352896 동백오일을 바르는데요 향이 너무 쿰쿰해요 ㅜㅜ 6 추가 향 2014/02/14 4,711
352895 사업하는 남편과돈 4 ... 2014/02/14 2,785
352894 머리 밤에 감으세요? 아침에 감으세요? 13 머리 2014/02/14 4,351
352893 무쇠팬이 녹슬었어요 6 ㅜㅜ 2014/02/14 2,619
352892 사람들은 왜이렇게 거짓말을 잘하죠?? 녹음 안해놓으면 당하는건가.. 6 러블리야 2014/02/14 2,328
352891 "이상한 여자" 볼래? 1 수상한그녀 2014/02/14 1,126
352890 남의 이야기 잘들어주는데..제 이야기에 공감을 받지 못하는 이유.. 7 나름대로 2014/02/14 1,934
352889 소위 인서울 대학을 못간다면..... 6 정말고민 2014/02/14 4,098
352888 제주도 사람 하와이에 가도 감흥이 있을까요? 4 유자씨 2014/02/14 2,245
352887 C4 케익 드셔보신 분 4 C4 2014/02/14 1,731
352886 편도염?후두염? 목 붓고 토하는 아이 뭘 해 줘야할까요? 3 ㅜㅜ 2014/02/14 4,037
352885 일드 한밤중의베이커리 마지막회 내용중에서... 2 ... 2014/02/14 1,345
352884 날씨가 흐림 외출하기가 2 싫어요 2014/02/14 601
352883 朴대통령 일침 불구…문체부 "빙상연맹 수사 계획 없어&.. 7 새뉴스~ 2014/02/14 32,618
352882 컴퓨터 고수님들~~ 8 대기중 2014/02/14 852
352881 아이가 우리집에 놀러와서 다쳤을 경우 6 그래그래 2014/02/14 1,967
352880 냉장고에서 2일된 육회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5 ... 2014/02/14 1,727
352879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정말 멋지더군요. 4 구름 2014/02/14 781
352878 12개월 아가 대체 어디에 맡겨야 할까요--;;조언좀 부탁드려요.. 23 어디에.. 2014/02/14 2,755
352877 쇼트트랙 궁금한점~ 3 김동성 2014/02/14 1,067
352876 해운대 역 근처로 이사가려구요 5 막막 2014/02/14 1,271
352875 생후 한달 좀 넘은 강아지한테 잔반 처리 시키는 거 15 ... 2014/02/14 3,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