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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인 결말 예상해보야요...?

.... 조회수 : 2,914
작성일 : 2013-04-18 09:30:11

요즘 내가 넘..나인을 본다는거!

그래도 근심걱정에서 빠져나올수있어 좋아요*^^*

나인 팬 여러분!

우리 결말을 예상해보아요~

82에서 본 댓글에서 알았는데요.

1회 첫장면이 히말라야에서 정우가 쓰러질때 누군가 다가오지요.

그러니까...

마지막 향은 히말라야로 가는건가봐요...?

누굴까요...?

음... 난...정우 본인인것같아요.

선우나 다른이들이 간다면 죽어가는 사람을 어찌 그냥 두고 나오겠어요.

그러니 정우 스스로가 향을 없애면서..모든걸 원점으로 돌리겠지요.

그래도 8번째 향을 쓴시간보다는 세월이 흐른뒤겠지요.

그 사간차 동안 선우는 살아있는거고..향이 존재하는 기억으로 살아가는건가요...?

아~~~~

머리가 아파지네요...

정말 작가 대단해요...어쩜 이리 매끄럽게 환타지를 뽑아내다니...

IP : 125.178.xxx.1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3.4.18 9:34 AM (112.154.xxx.172)

    우와 소름 끼치네요 요즘 다시보기 하고 있는데

    해피 엔딩 이었으면 좋겠어요^^

  • 2. 저도 나인
    '13.4.18 9:34 AM (116.32.xxx.211)

    다음두 월요일을 화요일 밤부터 기다려요.
    저도 정우가 히말라야에서 죽어갈때 다가오던 사람이 너무 궁금해요.
    심지어는 그 누군가에 의한 죽음이 아닐까 생각도 했거든요.
    아... 약기운에 이번주는 본방못보고 잠들었는데... 다음주에는 꼭 본방 봐야지.

  • 3. ...
    '13.4.18 9:36 AM (115.126.xxx.100)

    마지막 향을 거기에 쓴다면.. ㅠㅠ 선우는 결국 뇌종양으로 죽는거라..

    선우의 뇌종양을 피해갈 방법을 찾다보면
    앞에 늘여놓은 복선들과 엇갈리고
    선우 포기하고 복선과 흐름들로만 결말 예상하면 속상하고..ㅠㅠ

    정말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결말이 나올지..
    작가가 인터뷰때 사람들이 자기 욕할까봐 겁난다..고 한말처럼
    정말 안타까운 결말이 나올지..

    생각하면 할수록 머리 쥐나요..ㅎㅎㅎ

  • 4. 저도
    '13.4.18 10:00 AM (59.86.xxx.185)

    첫 회에 정우가 본 사람은 정우일 것 같긴 해요
    선우는 예고로 봤을 때 죽거나 심하게 다치거나
    혼수상태에 빠지거나 했을 것 같고
    어쨋든 마지막 향은 정우가 쓸 것 같긴한데..
    바뀐 과거에서 정우가 과연 또 히말라야를 갈 거냐가 문제로 남긴 해요
    또 그 때로 돌아가기위해 향을 쓰려면 20년은 기다려야하고ㅋ
    막바지 인 것 같은데 아직도 많이 남았고..
    댓글 쓰면서 또 머리아프네요
    근데 어쩜 작가는 강약 조절 너무 잘 하면서 긴장을 늦추지 않는지..
    이런 드라마 또 처음이네요
    전작들도 이만큼 재미있나요??

  • 5. ...
    '13.4.18 10:13 AM (115.126.xxx.100)

    저도님~~인현왕추의 남자 꼭 보세요~~~

    그것도 타임슬립물인데 나인만큼 탄탄합니다^^

    나인보다보면 인현왕후의 남자랑 비슷한 부분이 많아요~

    그리고 나인보다 더 달달합니다~ㅎㅎㅎ

  • 6. ㅠㅜ
    '13.4.18 10:36 AM (119.201.xxx.112)

    왠지 형이 그냥 다 원래대로 돌려놓는게 아닐까요??선우랑 민영은 짧은 사랑을 하고 선우는 원래대로 뇌종양으로 죽고ㅠㅜ

  • 7. 그런데요.
    '13.4.18 10:40 AM (220.79.xxx.139) - 삭제된댓글

    이미 어린 선우는 영훈의 도움으로 뇌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을 테고, 정우가 원래대로 돌려놓는건 그 이후가 아닐까요? 아버지 죽음으로 다시 돌아갈 리는 없을테구, 정우의 삶이 바뀌지 않을까요. 그건 오픈결말로 끝내고. 정우의 삶이 어찌 될지는 시청자들 생각으로 남겨두고. 선우는 그대로 민영과 사랑하고 잘 살아줬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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