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을 보면 빠르면 21,22살부터도 그런소리 하더라고요.
뭐 나이들어서 서럽다 이런게 아닌 10대때랑은 얼굴이 조금 다르다 이정도로요.
님들은 몇살부터 그런걸 느끼셨나요?
주변을 보면 빠르면 21,22살부터도 그런소리 하더라고요.
뭐 나이들어서 서럽다 이런게 아닌 10대때랑은 얼굴이 조금 다르다 이정도로요.
님들은 몇살부터 그런걸 느끼셨나요?
전 30대 중반이요
몸이든 피부든 실감이 되더라구요
그전에 잔주름 더 생긴거 같고 하던 느낌은 그냥 애교였음 ㅠ
74인데요. 작년부터 확 가네요. 40대이후 이쁜분들은... 자기관리 측면에서 존경받을만한것 같아요. 화장품 열심히바르고 염색하고해도 세월에는 장사없네요. 그래도 50대 60대분들은 40대때가 그래도 나았다 하시겠죠?
마흔셋.. 작년부터 뇌의 노화를 느끼네요
그전엔 잔주름 기미 뱃살 이런 외모적인거였는데
애교였음ㅠㅠ
머리 속에서 늙는 느낌..
중반부터? 관절이 슬슬 아파짐 ㅋ
40 초중반요
40은 넘어가야 늙었다 느끼는거지
20~30대 늙었다 어쩌고 그러는건 그냥 투정이죠.
진짜를 겪어봐야 그때가 꽃띠였구나 할거예요..ㅋㅋㅋㅋㅋ
40이요.
40세 넘으니 뭘 입어도 안 이쁘고 어떤 머리를 해도 부스스하고 뭘 찍어발라도 안 이쁘고.
ㅠㅠ
전 그렇더라구요. 확 늙었어요. 그때부터 새치나고 겨드랑이 땀나고.
제가 지금 44인데,
드뎌 손등이 건조하네요.
중반 이후요.
30대 중반 둘째 낳고부터요.
42살이요.
딱 30대 중반부터요..... 피부도 뒤집어지고 화장도 안먹고 살도 흐르고 정말 틀립니다...
37부터 피부탄력 떨어짐을 느끼고,, 새치가 늘더니 흰머리가 샘 터지듯 솟아납니다.
많네요^^
몸은 운동을 해서 30대 애 둘 낳았을때보다 더 늘씬해졌는데,마흔되니 사진을 찍으면 그 나이대로 나오네요.
마음은 여전히 20대인데,얼굴은 늙어가니 맘이 좀 아프지만,그래도 내일보단 오늘이 젊으니 후회 말아야겠죠^^
30대 중반 정도부터? 근데 내주변을 봐도 20대 떄 동안소리 들었던
여자들이 노안이 오기 시작하면서 더 빨리 오는거 같고 20대 때
노안소리 들었던 여자들은 오히려 나이가 들어도 나이든 티가 덜
나는거 같아요.
임신도 30대 중반부터는 기형아 출산위험이 있어서 조심해야 하는
나이라 아마 여자들은 30대 중반부터는 관리를 더 잘해야 하는거
같아요^^
74예요.
아 손목이 왜이렇게 아픈가요.
백화점에서 뭐 사서 20분만 들고 있어도 다음날 당장 손목이 져려요..
덕분에 bag에 들어가는 돈이 확 줄었지만 (어깨에 걸치면 어깨가 아프고 해서 빅bag은 이제 영영 못메요)
두렵네요..
그리고 결혼 후 계속 비슷한 몸무게였는데 165/55 올들어 57이 넘어버려 짜증이 나요..
뭘 더 먹은것 같지 않은데 아무래도 나이때문에.. 흑.
30대부터 늙는단 느낌 드시는 분들은 진짜 큰일인데요.. 관리 잘하셔야 할 듯 합니다.
40대 되면, 30대때 느낌과 정말 비교도 안되게 팍팍 늙는단 느낌 들거든요.
2~30대때 눈가 주름 살짝 보이기 시작하고 조금씩 피부 쳐지는거 가지고 늙나부다 하는거면 아이고 40대 노화에는 명함도 못내밀죠. 걍 엄살.
얼굴부터 확~ 가더라구요.
전 73인데 40부터 여로모로 팍 가는 거 같네요 ㅠㅠ
72년생.. 작년에 오랜만에 본 사람들이 너도 늙는구나 소리 하더라구요
살도 찌긴했지만 갑자기 얼굴선이 확 무너지고 나이들어 보이더라구요
만37인데요.
항상 동안이라는 소리 듣던 나도 늙는구나..거울보면서 요즘 느끼고 있구요.
이제 40대 진입하면 노화 팍팍 진행되겠구나..생각에 여지껏 귀찮아서 안하던 마스크팩도 자주 하려고 하고 있어요.
올 해요...
죽을 사자가 두개나 붙은 나이라 그런지 확 늙어 버린 거 같아요.
저도 74..
애둘 낳고 느무 힘들어서 얼굴 관리 안했더니 얼굴이 훅 가는듯 하더군요..
요즘 둘째 어린이집보내고 조금씩 관리하는데 그래도 탄력은 찾을수가 없고..
암튼 30대 후반부터 훅 가기 시작하네요..
다행히 살은 잘 안찌는 타입이긴한데 그게 얼굴살이 없으니 그닥 좋은것도 아닌것 같고 차라리 살을 좀더 찌워볼려구요..
올해부터 느꼈어요. 진짜 폭삭 늙는 느낌이예요.
40넘으니 그냥 여기저기 그래요
이젠 입술도 건조해서 평생안바르던 입술 보호제를 달고 살아요
입술 건조는 올해부터 느꼈고요
그래서 연앤들이 입술도 수술하는구나 느낍니다
흑 가는 세월 잡고 잡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44713 | 가전제품 모델명 같아도 백화점 제품이랑 마트나 인터넷 제품이랑 .. 10 | ㅎㅎ | 2013/04/17 | 6,528 |
| 244712 | 남편이 내 생일을 기억못하는것같아요 4 | 방울토마토 | 2013/04/17 | 1,623 |
| 244711 | 건성피부 바하써도 되나요..? 7 | 피부 | 2013/04/17 | 3,524 |
| 244710 | 김혜수 내복 글 읽다가 리플 보고 웃겨서... 21 | ㅋㅋ | 2013/04/17 | 12,546 |
| 244709 | 이성에 관심 많은 초등 | 리턴공주 | 2013/04/17 | 762 |
| 244708 | 볼펜의 김태희 비판 후덜덜이네요 54 | ..... | 2013/04/17 | 17,883 |
| 244707 | 페이리스 구두를 샀어요.. 13 | 구두... .. | 2013/04/17 | 4,388 |
| 244706 | 그네 대통령에 대한 국제적 지적질 3 | 알콜소년 | 2013/04/17 | 1,169 |
| 244705 | 입술이 트서 5 | 괴로워요 | 2013/04/17 | 963 |
| 244704 | 가스 압력솥 밥 하는법 | 맛있는 밥 | 2013/04/17 | 1,737 |
| 244703 | 종로약국가면 5 | ᆢ | 2013/04/17 | 2,997 |
| 244702 | 이십대 후반이고요 남자분이 잘 안맞다고 헤어지자고 하는데요 32 | 연애 | 2013/04/17 | 7,254 |
| 244701 | 나이 먹어서 콩 많이 먹으면 좋을까요? 2 | ,,, | 2013/04/17 | 1,539 |
| 244700 | 조용필과 지구레코드의 악연을 아시나요? 2 | ... | 2013/04/17 | 2,320 |
| 244699 | 중2 수학문제 좀 봐주세요 (컴앞대기)해결했습니다.감사해요^^ 10 | 난행복해14.. | 2013/04/17 | 806 |
| 244698 | 전세사시는 분들이나 집주인이신 분들께 여쭤요. 3 | 세입자~ | 2013/04/17 | 1,409 |
| 244697 | 야생화 이름 알려주세요 10 | 야생화 | 2013/04/17 | 1,016 |
| 244696 | 1학년 현장학습 1 | 궁금 | 2013/04/17 | 765 |
| 244695 | 싸운뒤에는 절대 쌓였던얘기 털어놓는게 아닌것같아요 3 | 나이들어보니.. | 2013/04/17 | 2,270 |
| 244694 | 요즘 제철과일은 뭔가요? 3 | ㅠㅠ | 2013/04/17 | 1,546 |
| 244693 | 초등 고학년이 읽을만한 책 추천 좀 해주세요. | 재미있는 책.. | 2013/04/17 | 968 |
| 244692 | 나인 향이 한개가 아닌 다른 한개가 더 남음 8 | 이진욱 좋아.. | 2013/04/17 | 2,327 |
| 244691 | 초등학교 들어가면 한자,영어 사전도 필요한가요?? | 초보맘 | 2013/04/17 | 745 |
| 244690 | 공서영아나 의상관련 논란에 대한 반응보면 참 재밌습니다. 11 | 하늘을달리다.. | 2013/04/17 | 2,253 |
| 244689 | 비타민씨 이온자임 관리인가 괜찮나요 | 피부 | 2013/04/17 | 2,4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