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동창
작성일 : 2013-04-18 07:44:49
1540258
결혼전 남편 동창중에 잠시 사귄적 있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어요.
그동창들의 모임은 20년 넘도록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걸로 알구요.우리아이 결혼 앞두고 한달전쯤 친구들과 연락이 되었고...문제는 그여자 동창이 남편을 만나러 직장앞으로 와서 식사를 하고 갔는데 남편이 저에게 숨긴다는거예요.
통화기록과 문자를 보니 두시간반정도 함께 있었네요.
그여자는 서울에 살고 우리는 수도권에 살아요.우리남편 만나러 여자가 직장앞까지 찾아 올 수 있는건가요?
지금까지 가정에 충실하고 성실한 남편이어서..
좋게 생각하면 제가 알아서 기분 나쁠까봐 말 안하나 싶고..
한편으론 이러다 나몰래 자주 만나는건 아닐까 걱정도 되구요.
그냥 모른체 있어도 될까요...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IP : 175.194.xxx.1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3.4.18 8:06 AM
(175.223.xxx.237)
돈빌려달라고 만나자고 한건 아닐까요..뭔가 부탁할 일이 있을때나 회사앞으로 찾아가게되는듯.
2. ㅇ
'13.4.18 8:23 AM
(121.188.xxx.144)
모른척하지마세요
바람은이렇게시작되니
3. ...
'13.4.18 9:24 AM
(39.112.xxx.93)
남편이 숨긴다는 자체부터 문제가 시작되는 거예요
4. ..
'13.4.18 9:32 AM
(110.14.xxx.164)
보험 아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246154 |
글이 너무 천박하면 오히려 원글이 얼굴은 예쁠거라는 생각이 들어.. 5 |
........ |
2013/04/20 |
1,640 |
| 246153 |
게장 한거요. 게랑 국물이랑 다 얼려도 돼요? 5 |
게장 |
2013/04/20 |
1,310 |
| 246152 |
드라마 나인을 보다가 3 |
^^ |
2013/04/20 |
2,117 |
| 246151 |
주말이 길고 지루해요 3 |
손님 |
2013/04/20 |
1,694 |
| 246150 |
의사선생님 선물요~ 4 |
4월의눈 |
2013/04/20 |
2,172 |
| 246149 |
노안을 막는 비결은 4 |
식비 |
2013/04/20 |
3,600 |
| 246148 |
뒷담화 전해듣고 열불나요 13 |
열받네요 |
2013/04/20 |
5,243 |
| 246147 |
결로로 인한 벽지 얼룩... 세입자가 배상해야 하는지... 8 |
... |
2013/04/20 |
5,595 |
| 246146 |
고무줄바지를 장터에서 샀는데요 2 |
4월의 물고.. |
2013/04/20 |
1,505 |
| 246145 |
검은 원피스에는 무슨색 가디건 입을까요? 2 |
코디 조언부.. |
2013/04/20 |
2,263 |
| 246144 |
아이들에게 성적 소수자에 대한 시각을 가르치실 때 1 |
..... |
2013/04/20 |
1,238 |
| 246143 |
얼굴에 빈티는 언제쯤 자리 잡는걸까요? 21 |
타고난미모라.. |
2013/04/20 |
6,418 |
| 246142 |
드라이기 주문 |
... |
2013/04/20 |
1,091 |
| 246141 |
MB, 5시간 사용하고 3시간치만 냈다. 11 |
저녁숲 |
2013/04/20 |
1,983 |
| 246140 |
깍두기 담글때 간이 딱 맞게 하면되나요? 2 |
컴대기! |
2013/04/20 |
1,645 |
| 246139 |
아르간 오일 사려는데, 추천 부탁합니다~~~~ 7 |
아르간오일 |
2013/04/20 |
2,300 |
| 246138 |
중학생 딸이랑 홍콩패키지 둘이서 가는데 아시는 분 도움 부탁드려.. 8 |
홍콩 |
2013/04/20 |
3,102 |
| 246137 |
형편안좋은분들, 어떻게 견디세요 마음을? 16 |
음 |
2013/04/20 |
5,440 |
| 246136 |
유부초밥이 산더미에요 이거 낼 먹어도 되나요? 3 |
도움좀 |
2013/04/20 |
1,805 |
| 246135 |
아래 제부의 바람상대 진짜 충격이네요 25 |
ㅂㅎㄷㅍ |
2013/04/20 |
11,977 |
| 246134 |
낸시랭 아버지 "내가 죽은 줄 알았을 것.. 낸시랭은 죄없다" 71 |
초보자취생1.. |
2013/04/20 |
12,858 |
| 246133 |
집주인한테 곰팡이 얘기했더니 집 관리 잘못했다고 소리지르고 난리.. 3 |
... |
2013/04/20 |
2,337 |
| 246132 |
부모님은 학창시절에 평범했는데 아이는 공부 잘하는 분 11 |
... |
2013/04/20 |
2,469 |
| 246131 |
국기원 심사비 원래 이렇게 비싸요?? 4 |
심사 |
2013/04/20 |
1,981 |
| 246130 |
얼굴에 지방 넣는거 상담후 스켈트라? 11 |
라라라 |
2013/04/20 |
2,7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