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해야 마땅한 경우는...어떤경우일까요
아무리 직업좋고 벌이가 많으면 뭐하나 싶네요
남는게 없으니...
여러분의 경우 제상황에 부닥쳐있다면 헤어질 각오까지 하실수있나요
아님 제가 도가지나치게 제살길만 하려는 움직임인건가요
사실 지금은 겨우겨우 생활해낸다고해도
미래가 너무너무 걱정이라서요...
1. 음
'13.4.17 5:03 PM (223.62.xxx.136)도박.폭력.주사. 외도하는 남자요
2. 음
'13.4.17 5:11 PM (223.62.xxx.136)마마보이 추가요.
결혼해서도 독립 못하고 질퍽대는 남자.
결혼전엔 부모한테 무관삼하다가 결혼해선
지 새끼한텐 무관심하고 지 엄마 곁에 붇어 살면서 엄청 효자 됐어요. 경제적으로도 시어머니가 너무 부담가게 하니까 확 이혼하고 니 엄마한테나 꺼지라고 하고싶어요.3. 지출의 용도가
'13.4.17 5:19 PM (110.10.xxx.194)자신만을 위해 쓰는지
가족과 함께 쓰는지에 따라 다를 듯해요4. @@
'13.4.17 5:23 PM (39.7.xxx.4)어떤 이유든 간에 버티고 살만하면 계속 사는 거고 그게 아니면
이혼해야 하는 거죠. 맞아도 주식해도 참고 사는 사람이 있고 코드가 다르다고 헤어지는 사람도 있어요. 지극히 개인차가 심해요.5. 돈에 관한
'13.4.17 5:34 PM (58.143.xxx.246)투명성이 없는 남자도 문제고
거짓말,뻥 그러니까 허세 심한 사람도 문제
취미라는 이름하에 가족은 뒷전 너무 올인해 있는 사람
여튼 신뢰감 주지 않는 행동들도 그 못지 않다 생각해요.6. 82에서봤어요
'13.4.17 5:38 PM (182.215.xxx.139)이혼할까말까 정도면 안하는게 맞고,
이혼안하면 내가 정말 죽겠구나 싶을때
하는거래요.7. 가정방치
'13.4.17 5:48 PM (58.143.xxx.246)밖으로 도느라 바쁜 유형들
일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경우와는 다르구요.
폭언추가8. ...
'13.4.17 6:51 PM (222.109.xxx.40)현재 상황을 자신이 참고 견딜수 있으면 결혼 생황 유지 하는거고
정말 한시간이라도 못 참겠다, 미칠것 같다 하면 이혼 하는거지요.9. 82에서 봤어요 2
'13.4.17 9:56 PM (208.127.xxx.236)맞아요. 이혼의 시점은 본인이 알아요.
진리의 케바케이고, 막상 어떤 사건이 터져도 마음이 잠잠할 수도 있고, 서서히 감정이 식고 정이 떨어져 어느날 밤에 같은 침대에 누워서 우리 이제 그만 살자. 하는 말이 절로 나올때가 있어요.
이혼 안하면 내가 죽겠구나 싶을때 하는거죠 뭐.
저도 안정적인 직업에 겉으로 보기에는 화목한 가정이지만... 정말 요즘 인생 뭐 별거 있나 싶어요.
내가 살고 봐야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55169 | 아이가 속상해하네요... 5 | 수행평가 | 2013/05/15 | 1,620 |
| 255168 | 영어 한 문장 해석 부탁드릴께요 ^^ 8 | .... | 2013/05/15 | 767 |
| 255167 | 주진우 구속영장 기각 6 | 나무 | 2013/05/15 | 1,155 |
| 255166 | 쌍문동 산부인과 추천 부탁드려요 3 | 디비디비딥 | 2013/05/15 | 2,605 |
| 255165 | 美경찰 "윤창중, 중범죄자로 수사중" 12 | 참맛 | 2013/05/15 | 2,313 |
| 255164 | 도장 어디서 만드나요? 2 | ... | 2013/05/15 | 1,579 |
| 255163 | 제발 못 입을 옷은 안 팔았으면 좋겠어요. 11 | 장터 | 2013/05/15 | 3,512 |
| 255162 | “신고말라” 거절당하자…청와대, 윤창중과 함께 피해자 또 찾아가.. | 피해자 입막.. | 2013/05/15 | 1,534 |
| 255161 | 약간 19? 엉덩이도 늙네요.. 4 | 음 | 2013/05/15 | 4,270 |
| 255160 | 식품박람회... | 심기크랩 | 2013/05/15 | 1,235 |
| 255159 | 미씨 유에스에이에서 좀 퍼와주실 분 계세요? 5 | notsci.. | 2013/05/15 | 1,685 |
| 255158 | 한국관광공사 ‘후쿠시마를 응원합니다’ 9 | 헉~이거뭐죠.. | 2013/05/15 | 2,072 |
| 255157 | 14케이 링 반지 얼마인가요? 3 | 급질 | 2013/05/15 | 1,660 |
| 255156 | 토론토 두달 썸머캠프 | 캐나다 | 2013/05/15 | 1,339 |
| 255155 | 요즘 대기업 경력직 면접시에도 압박면접 하나요? ㅎㅎ 2 | 이직중 | 2013/05/15 | 6,897 |
| 255154 | 문과에서 이과로 대학합격 한 사례 알고 싶어서 ~ 2 | 재수생 부모.. | 2013/05/15 | 1,618 |
| 255153 | 나인 제 결론은 이것.. 7 | 어리데나 | 2013/05/15 | 6,473 |
| 255152 | 하시모토에 분노하는 미국인들 1 | 망언 | 2013/05/15 | 1,531 |
| 255151 | 주진우와 같은 사건으로 백은종 편집인 구속한 김우수 쌍판 3 | ... | 2013/05/15 | 1,658 |
| 255150 | 이시간에 불닭볶음면을 먹어요. 1 | 오늘만 | 2013/05/15 | 1,269 |
| 255149 | 이시간 안주무시는분들 3 | 삶 | 2013/05/15 | 1,083 |
| 255148 | 47세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젊네요 32 | 후아 | 2013/05/15 | 21,118 |
| 255147 | 나인 저도 이해완료 4 | 다람쥐여사 | 2013/05/15 | 2,683 |
| 255146 | 반바지길이 1 | 바지 | 2013/05/15 | 1,010 |
| 255145 | 주진우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한 그 기사 4 | 시작 | 2013/05/15 | 1,96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