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인 남편말이 20대 후반 직원들이
대여섯명이 함께 식사하는데
계속 카톡한다고 밥먹으며서라도 대화를 해야하는데 요즘 추세가 그런건지 ..하고 말끝을 흐리던데요.
뭐 동료나 나이차 적은 선배앞에서야 그렇다 쳐도
나이 많은 상사랑 있는데도 대체로 그러는지 ..
저도 요즘 분위기가 궁금하네요.
임원인 남편말이 20대 후반 직원들이
대여섯명이 함께 식사하는데
계속 카톡한다고 밥먹으며서라도 대화를 해야하는데 요즘 추세가 그런건지 ..하고 말끝을 흐리던데요.
뭐 동료나 나이차 적은 선배앞에서야 그렇다 쳐도
나이 많은 상사랑 있는데도 대체로 그러는지 ..
저도 요즘 분위기가 궁금하네요.
회사에서 밥먹을때는 폰 안만지구요
밖에서 회식이나 밥먹을때는 카톡 등 연락오면 다 받고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ㅋ
점심시간도 자유롭지 못하면 저는 같이 안먹고 따로먹을래요~~
혼자 먹어도 인터넷에 카톡하면서 밥먹는데. ㅠ,.ㅠ
네..그렇더군요.
비단 신입사원 뿐 아니에요. 서로 대화도 없고..모여앉아서 카톡하고 그러네요..ㅎㅎ
근무시간에나 안하면 감사하죠..
작업하면서도 계속 ...정말 개념없어요.
중고딩도 아니고 다 큰 성인들이 다같이 식사하는 자리에서
휴대폰 만지작거리는거 좀 그렇네요
혼자 먹을때야 뭘 하든 상관할바 아니지만 여러사람이 있는데
문자나 카톡에 정신팔고 있는거 예의가 아니라고 보거든요
폰중독 심각하네요
식탁에 네명 앉아서 주문하고, 각자 폰 들여다보고, 음식나오면 폰 보면서 밥먹고.... 나가요............
정말그래요. 요즘은 말안하고 카톡으로 한다네요(한 테이블에 앉아있어도)
세상이 미친거같긴해요.
이사나 상무님 그런 분들 앞에서 카톡하면서 밥먹진않죠
개념있다면요.. 임원분들 앞에서 그러는건 한마디 하셔야 할듯요.
그러려니 합니다.
점심시간 직장가 식당한번 가보세요. 남녀노소 다 휴대폰 만지고 있어요.
아주 친한 사이 아니면 혼자 밥먹는 사람도 많아진 추세에요.
점심시간인데...저러니 상사랑 밥먹기가 싫은거죠. 휴식시간인 점심시간에도 자기맘대로 못하나?
요즘은 젊은 연인들이 데이트를 하면서도 눈은 스맛폰에 가 있더군요. 대화도 건성 건성하는 듯하고 자판 찍느라고 손가락과 눈만 분주합니다.ㅜㅜ
식사 같이 하기 싫으면 따로 가야지, 사람 앞에다 두고 카톡하는 건 매너가 아닌듯해요.
저희 직원들 중 한 두명 같이 식사가서 카톡하고 있음...참...
그냥 자기 혼자 밥 먹지 왜 따라왔지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직장에서 점심같이하는 건 그 시간에 서로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친목을 도모하거나
정보를 주고받기 위해서거든요. 아무래도 업무 시간에는 그런 얘기들을 못하니까.
스마트폰 나온 다음에는 카톡 아니어도 스마트폰만 보는 게 일상일 걸요?
그래서 밥 나오기 전까지 조용~히 자기 폰만 들여다보다가 밥 나와서 먹을 때에나 밥 먹으면서 담소.
제정신이 아니네요..;
사람 앞에다두고 뭐하는건지....;;허허..
밥먹고있는데 카톡이오면 잠깐 문자 할수는 있겠지만
주구장창~~ 문자질만하고있음 정말 예의없는거죠..
가족끼리 밥먹고있는데도 앞에서 카톡질하고있으면 한마디 합니다.. 밥상머리에서 예의없다고..
우리회사는 밥먹을때 팀장님이 카톡하신다만.... ㅋㅋㅋ
20대인 저희 사원들은 안하는 편입니다.
늦게 먹는 애가 카톡까지 하니 미치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43121 | 평화협정이란 미군철수를 뜻해요. 9 | 북한이말하는.. | 2013/04/12 | 2,630 |
| 243120 | 스타우브 tv홈쇼핑에서 언제 팔까요? 4 | ``` | 2013/04/12 | 2,266 |
| 243119 | 젖은귀지가 너무 많이 나와요(지저분해서 죄송해요) 13 | 남편 | 2013/04/12 | 25,850 |
| 243118 | 무슬리(뮈슬리) 너무 많아요 ㅠ 어찌 다 먹을런지...방법 좀 .. 6 | 무슬리 | 2013/04/12 | 1,516 |
| 243117 | 증권회사 직원이 관리자등록 해 달라는데 상관없나요? 1 | 증권계좌 | 2013/04/12 | 1,447 |
| 243116 | 저도 웃긴얘기 .. 14 | ㄹㄹ | 2013/04/12 | 3,755 |
| 243115 | 고등학교 엄마들 반모임 3 | 고2 | 2013/04/12 | 4,103 |
| 243114 | 쉿! 그레그님 클나요 한국선 이런말 하면 클나요 쉿! 2 | 호박덩쿨 | 2013/04/12 | 1,113 |
| 243113 | 사랑을 유지하는거 힘드네요 4 | ㅓ | 2013/04/12 | 1,563 |
| 243112 | 朴 대통령 ”北과 대화…인도적 지원할 것” 7 | 세우실 | 2013/04/12 | 1,431 |
| 243111 | 훈증하니 비염에 좋네요 3 | 스킨 | 2013/04/12 | 2,372 |
| 243110 | 부시시한 머리카락 9 | 반질거리는머.. | 2013/04/12 | 3,205 |
| 243109 | 과자 유통기한은 어떻게 되나요 3 | ㅇ | 2013/04/12 | 2,969 |
| 243108 | 아이 한테 매번 약한 모습을 보이네요. 2 | 초딩엄마 | 2013/04/12 | 1,167 |
| 243107 | 어릴때 밥 늦게먹었던분 왜 그런거예요? 11 | 궁금 | 2013/04/12 | 3,108 |
| 243106 | 남자친구에게 일방적으로 헤어짐을 통보 받았는데요 메달리면 안될까.. 26 | 이별 | 2013/04/12 | 11,593 |
| 243105 | 어느버스가 빠를까요? | 야탑 | 2013/04/12 | 883 |
| 243104 | 자기 말만 주구장창 하는 사람.. 10 | 에코 | 2013/04/12 | 6,287 |
| 243103 | 층간소음이라 .. 3 | . | 2013/04/12 | 1,201 |
| 243102 | 전주 봄꽃 4 | 봄꽃 | 2013/04/12 | 1,146 |
| 243101 | 이태원 화장품로드샵... 3 | 시골뇨자 | 2013/04/12 | 1,470 |
| 243100 | 저희엄마가 은행에서 겪은일 2 | 밝은구슬 | 2013/04/12 | 2,747 |
| 243099 | 반기문총장님 한국말로 김정은한테 전하는 메시지 보셨어요// 2 | sss | 2013/04/12 | 2,276 |
| 243098 | 요구르트제조기 살까요? 14 | 질문 | 2013/04/12 | 5,337 |
| 243097 | TV에서 봤는데..직접 잡아서 판매하는 강원도 대개집 아시는분?.. | 속초 대게 | 2013/04/12 | 1,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