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가 왕따를 한 가해자라는데...
1. ...
'13.4.10 4:59 PM (59.15.xxx.231)일단 아이에게도 물어보시고 담임에게도 전화해서 물어보셔야 할거 같네요. 알아야 뭘 하죠.
2. ...
'13.4.10 5:19 PM (211.36.xxx.168)담암은 모를거 같은데요. 아마 그 아이가 직접 그랬다면 그 당시 큰 문제가 아닐수도 있구요
섣불리 사과먼저 하지 마시고 님 아이랑 그 아이가 멀어진 시점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잘 알아 보세요
그 아이나 그아이 엄마가 욕심도 많고 적극적이라면 다른 상황이 올수 있으나 만약 님 아이가 뭣 모르고 한 실수애 그애가 오해ㅗㅓㄹ수도 있구요
그 아이 친구성향 보세요 친구 소유하려는 경향있는 아이들이 많아요 그래서 뒷담화가심하더라구요3. ...
'13.4.10 5:19 PM (211.36.xxx.168)좌송. 핸드폰아라 오타 많네요
4. ...
'13.4.10 5:25 PM (180.64.xxx.132)원글님 일단 머리속에서 내아이는 그런 애가 아니야, 착하고 여린애야란 생각을 지우고 시작하세요.
애들 다 똑같아요.
아이에게 물어보되 행간을 읽으셔야 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에게 유리하게 행동하는 본능이 있으니까요.
구체적인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는데 그 집에 전화하는 것도 웃겨요.
그냥 차분히 아이 이야기 들어주고 기록해두세요.
그리고 아이가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보이면 그때 행동하셔도 됩니다.
사실 이건 그 아이가 님 아이를 왕따시키는 과정일 수도 있어요.
그러니 구체적으로 기록하세요.5. 그냥
'13.4.10 10:37 PM (58.142.xxx.169)그냥 지나치세요. 지난일이니까요. 아이가 힘들어하니 오히려 상대가 왕따 하는거 같네요. 님의 아이가 왕따를 시켰다면..그거에 대해서는 훈육하시구요. 지금 그 아이가 왕따를 시켜도 쌤쌤이네요. 결국.. 내게 돌아오는 법이니까요.
그냥 아이한테 지금 니 기분이 그때 그 아이 기분이었을거다 앞으로는 아이들이랑 사이좋게 지내라
사람은 누구나 실수 하는 법..엄마도 그랬단다 하면서...토닥하세요.
그리고 저런 엄마는요. 그냥 같이 무시하시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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