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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신 분들 한번 읽어보심이..

한국 조회수 : 4,797
작성일 : 2013-04-09 16:48:29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36734&g_menu=022400

 

파일도 있는데 뭐 어떻게 보낼 수 없으니.. 신문요약본

IP : 211.210.xxx.9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13.4.9 4:57 PM (182.209.xxx.177)

    그러게요, 북한의 저런 태도들,그냥 간과할일도 아닌듯... 너무 무사안일하게 대처했다가 저번 연평도도 당했자나요...협박이든, 진짜든....어떤 대책을 강구해야지...우리정부 너무 안이하게 보고만 있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진짜 전쟁을 할려는건지....서로 으르렁대기만 하니...중간에서 우리국민들의 또 어떤 희생이 치뤄져야하는건지...

  • 2. ...
    '13.4.9 4:58 PM (220.85.xxx.175)

    웃기다고 할 이야기는 아닌 거 같아요.
    저두 북한이 저 난리를 치는 거는 미국과의 관계 때문이라고 들었거든요.
    지나치게 흥분하지 말고 차분이 지켜보는 게 좋을 거 같네요.

  • 3. 다른
    '13.4.9 5:02 PM (122.40.xxx.41)

    북한전문가들도 저렇게 얘기 하던데요.

    김종배의 이슈털어주는 남자에 나오시는 교수님.
    이철희의 이쑤시개에서 전화통화한 북한전문가 교수도
    같은말을 했습니다.

    2 방송 들어보세요

  • 4. 그럴 수 있겠죠..
    '13.4.9 5:09 PM (220.85.xxx.175)

    하지만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낼 회사 가지 말고 학교, 어린이집 가는 애들 다 못하게 하고, 회사 가는 남편 붙잡고 있으면
    날 전쟁이 안나나요? 집은 안전하고 회사는 안전하지 않은가요?
    우리 같은 서민이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지 않나요? 그냥 평소대로 생활하면 된다고 봅니다.

  • 5. 한국
    '13.4.9 5:21 PM (211.210.xxx.95)

    2. 북한이 얻으려는 4가지

    □ 미국과의 대화 재개

    ­ 북한은 중국이 개혁∙개방을 선포(1978)한 뒤 이를 성공시키기 위해 미중 수교(1979)를 맺은 것처럼, 북미 수교를 체결하지 않고는 북한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판단함.
    ­ ‘북한의 덩샤오핑’이 되고 싶은 김정은은 중국 개혁∙개방의 성공과정을 모델로 삼고 싶어함.
    ­ 미국의 북한에 대한 최대 관심은 이란으로의 핵기술 이전인 만큼, 북한의 핵기술 이전 금지(핵동결 포함)와 미국의 경제지원을 맞교환함.
    ­ 최종적으로는 오바마 대통령의 방북과 북미 수교를 통해 ‘제2의 닉슨’을 만들어 주겠다는 전략임.

  • 6. 한국
    '13.4.9 5:21 PM (211.210.xxx.95)

    □ 중국 견제 및 북일 수교

    ­ 북한은 겉과는 달리 미국보다 중국을 더 싫어하기 때문에 미국과의 관계개선으로 경제살리기에 성공하면 중국에 대한 경제의존도를 줄이려고 함.
    ­ 북한은 ‘거만한’ 중국에 대한 불만이 매우 높으며 자칫 ‘동북 4성’이 될 수 있다는 걱정이 많음.
    ­ 북한은 북미 관계가 개선되면 북일 수교를 이른 시일내 진행해 일본으로부터 300억 달러의 전후 배상금을 받기를 협상중임.
    ­ 일본은 ‘5중고’에서 탈출하는 방법으로 북한 진출을 고려하고 있음.

  • 7. 한국
    '13.4.9 5:21 PM (211.210.xxx.95)

    □ 남북 경협 확대

    ­ 북한은 ‘중단된 10만호 건설’, ‘경제개발구 창설’ 등 시급한 경제건설을 위해 한국의 참여를 희망함.
    ­ 경제개발구로 이미 지정된 남포,해주,원산,백두산,신의주 등지에 한국 대기업의 협력을 필요함.
    ­ 신의주~개성 간 철도∙도로 건설을 통해 부녀(박정희+박근혜)가 끊어진 민족의 맥을 연결하기를 바람.

  • 8. 한국
    '13.4.9 5:21 PM (211.210.xxx.95)

    □ 대대적인 인사 교체 단행

    ­ 김정은은 최근 열린 최고인민회의(한국의 국회)를 통해 박봉주 총리와 김격식(인민무력부장)∙ 최부일(인민보안부장)을 국방위원에 임명함.
    ­ 박봉주 총리는 경제통으로 2002년에 ‘7.1 경제개혁’을 이끌었고 그 해에 한국을 방문해 KDI에서 한국 경제개발 관련 자료들을 가져갔음.
    ­ 김격식∙최부일 등은 군부내 신망이 두터워 김정은을 도와 개혁∙개방을 시도할 때 군부의 저항을 막아줄 사람들임.
    ­ 내각의 장관들도 대거 교체해 개혁∙개방을 준비하고 있음.

  • 9. ㅇㅇ
    '13.4.9 5:33 PM (223.62.xxx.95)

    벼랑 끝 전술인가요? 그런다고 눈도 깜짝하지 않으면? 경제 지원 및 김정은 체제 인정한다면 핵을 포기할까요? 북의 최후의 보루이자 생명줄인데?

  • 10. 위에 글이 사실이라면
    '13.4.9 5:43 PM (210.105.xxx.118)

    우리가 북한 숨통을 좀 트이게 도와주는 것도
    한 방법이겠네요.

  • 11.
    '13.4.9 6:34 PM (182.212.xxx.153)

    못사는 아프리카에도 원조하는데 그지나라 북한에 쌀주는게 뭐가 아깝다고 저난리인지...국민들 맘편한 꼴을 못보지..
    전엔 김정일이랑 사진도 찍어놓곤 왜 맘이 변해서 이러는지 노처녀 할매의 마음은 알다가도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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