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태동이 너무 심해서 잠을 못자요 ㅠㅠ 정상인가요?

응삼이 조회수 : 2,358
작성일 : 2013-04-09 08:12:05
5월10일 예정일이고 공주인데 어찌나 태동이 심한지
갈비뼈 치골 방광이 찌릿하게 아플정도이고
배는 꿀럭꿀럭 파도치고 웨이브를 해요.
주변에 물어보니 이정도로 심하지 않던데 뱃속에서 뭔가
불편해서 그런건지 걱정되요.
어젠 태동으로 잠도 거의 못잤어요 ㅠㅠ
IP : 59.21.xxx.1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4.9 8:15 AM (118.148.xxx.154) - 삭제된댓글

    병원에서 괜찮다고 한거면...

    아이가 무지 활동적인가보네요..
    아님 몸이 커서 부딛끼니 이리저리 움직일수도 있구요..

    한자세로 오래 있으면 애도 불편해 한데요..
    그리고 막달에는 원래 눕기도 힘들고...그래요..순산하세요~

  • 2. 전 담주가 예정일
    '13.4.9 8:16 AM (220.70.xxx.145)

    저도 그래요. 태동 때문에 다 아파요.첫째는 아들인데도 조용했고 이번 딸래미는 나올 생각도 없이 계속움직여요. 걱정마세요

  • 3. ...
    '13.4.9 8:28 AM (58.127.xxx.119) - 삭제된댓글

    전 13일 예정일인데..
    저도 그래요. 하루종일 꿀럭꿀럭 방광도 누르고 갈비뼈도 발로 미는지 아프고..
    주변에 물어보니 아이가 건강해서 그런거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걱정마세요.~^^

  • 4. ㅋㅋ
    '13.4.9 8:35 AM (223.33.xxx.216)

    전 둘째가 분만와중에도 움직이는거 느꼈어요ㅜㅜ
    막달에 조용한놈도 있는데 전 둘다 태동이 심했던 편이었어요.의사샘께 걱정되어서 물어보니 안움직여서 걱정되는건있어도 잘 움직이는데 뭐가 걱정이냐고;;
    그만큼 건강한거라고 걱정말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태동 심한 녀석들이 오히려 예민해서 그렇다는 말은 들은적있어요.주변환경이 잘 느껴지고 그래서 오히려 태동이 잦다고.근데 큰놈은 좀 그랬는데 둘째는 그 정도는 아니여서 이건 긴가민가 모르겠어요.
    걱정말고 나중에 순산하세요^^

  • 5. 저두요
    '13.4.9 10:18 AM (211.51.xxx.98)

    뱃속에서 너무 움직여서 속이 계속 울렁거릴 정도였어요.
    의사 샘 말로는 건강해서 그렇다고 해서 안심했는데,
    지금 그 아이가 대학생인데, 어렸을 때는 굉장히 몸을 쓰고 하는
    놀이를 좋아하는 활달한 아이였는데 자라면서 보니 굉장히
    예민해요. 윗님 글을 보니 예민한 아이가 그런가 보네요.

  • 6. 에헴
    '13.4.9 10:45 AM (115.88.xxx.163)

    전 6월 중순이 예정일인데..
    벌써부터 밤에 잠을꺠우네요
    어찌나 울렁울렁 파도를 치는지 ...
    머가 불편한건아닌지,.,.딸꾹질도 하루에 한번이상은 하고 ...
    건강한거겠죠?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1291 골반뼈 옆 난소쪽이 누르면 통증이 있어요 11 이증상뭘까요.. 2013/04/09 35,392
241290 피난이라긴 뭐하지만, 잘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사람들 좀 소개하면.. 11 현명하게 대.. 2013/04/09 2,587
241289 일산에 사회과부도 구입할수있는 서점 있나요? 5 초등 사회과.. 2013/04/09 960
241288 靑 “北 미사일 쏘더라도 대응방안 이미 마련“ 22 세우실 2013/04/09 2,564
241287 냉동실에 넣어둔 백숙용 닭이 유통기간이 지났는데요 2 ㅡㅡㅡㅡㅡ 2013/04/09 1,139
241286 어른8명, 초등2명,유아2명 가족여행 추천 부탁합니다 ^^ 1 뽁찌 2013/04/09 844
241285 일본산 ‘세슘 수산물’에 뒷북 대응 3 ... 2013/04/09 1,762
241284 물리치료학과 어떤가요? 2 엔돌핀팍팍 2013/04/09 1,444
241283 왕따 엄마 글을 읽고 5 비글부부 2013/04/09 1,759
241282 루**똥가방중에서 숄더백~ 1 은새엄마 2013/04/09 1,038
241281 조망 vs. 소음 vs. 역세권 22 고민 2013/04/09 2,275
241280 폴리 소재 트렌치코트 어떤가요? 5 절약이 필요.. 2013/04/09 9,859
241279 지금은 불투명검정 여름은 뭐 싣고?? 1 종아리 뚱뚱.. 2013/04/09 636
241278 토리버치 매력이 뭘까요 21 가방고르다가.. 2013/04/09 4,884
241277 미국 시민권과 캐나다 시민권 중 어느 게 더 갖고 싶으시겠어요?.. 10 니니니 2013/04/09 3,445
241276 월화드라마 어떤거보세요? 6 ㄷㄱ니 2013/04/09 1,135
241275 개성공단 진행 순서 욧점 정리 우리는 2013/04/09 1,305
241274 '폭발사고' 대림 여수공장 산업안전법 1천여건 위반 2 세우실 2013/04/09 538
241273 남편이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한것 같아요 11 .. 2013/04/09 4,552
241272 아이폰 비밀번호 (잠금) 푸는 법 3 비상 2013/04/09 36,138
241271 5월에 중국 가려고 합니다. 어디가 좋을까요? 4 진주귀고리 2013/04/09 693
241270 샤넬가방 문의 할게요^^ 4 허니도넛 2013/04/09 1,802
241269 아이패드 미니는 어디서 사는게 좋을까요? 1 ... 2013/04/09 1,072
241268 무지무지매운김치 처치방법좀 24 어쩌나 2013/04/09 8,182
241267 증권회사 들어가면 대부분 영업하죠? 3 가키가키 2013/04/09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