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 좀 있으면 분당에 리모델링 아파트 하나 매입 하세요!!

... 조회수 : 5,201
작성일 : 2013-04-08 19:39:45
이게 사업성이 있냐, 없냐 반신반의 하면서 눈치 보는데,

잘 생각해보고, 돈 좀 있으면 매입하세요.

재건축하면 한 번에 확 바뀌어서, 좋긴 하는데 따지고보면, 리모델링도 나름 괜찮은 모델이죠.

(1)아직까지는 법규 미비로, 소형비율, 임대 이딴 것 없고.

이게 재건축 발목 잡아 온 것은 다들 잘 알죠?


(2) 기부채납을 할 필요가 없죠.

재건축/뉴타운하면, 학교부지,공원,도로 등등으로 기부채납을 해야지...

그런데, 분당은 이미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기에, 이럴 필요가 없고.

인원 30% 늘어도 학교시설 충분하고, (강남이나 목동에 비해서 한 학급 당 인원도 적음)

학군 수준도 목동이나 중계에 비해서 우위이면 우위이지 절대 떨어지지 않고.

공원, 교통 시설 완비


(3)성남시장이 리모델링 화끈하게 밀어줍니다.

이재명 시장이 본인부터 분당 아파트에 거주하며, 시장 이전에 리모델링 추진위원회 일도 맡았고.

이번에 리모델링 조성기금만 1조 총알 준비(참고로 성남 재건축 준비기금으로 7천억원 준비)

성남 재건축이주용 택지로 예정된 부지 혹은 위례신도시 성남시 몫을 리모델링 추진 시, 

공사기간 동안 머물 수 있게 추진 중이랍니다.

(4) 판교라는 비교 모델 위치.

 판교랑 분당은 길 하나 건너면 차이죠.

(미금,오리 제외)

즉, 분당 리모델링 하면, 아파트 가격 기준은 길 하나 건너 나오는 판교의 동일 평형 대로 수렴하죠.

비교기준이 없는 다른 1기 신도시랑 차이점.

(5)리모델링 하게 되면, 그들만의 커뮤니티가 가속화되죠.

임대주택, 소형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섞이지 않는 커뮤니티 구성...

참고로 정자동 상록 우성은 잘 사는 커뮤니티가 아님...

현재 다들 눈치만 보죠. 이 때 저지르는 사람이 뭔가 얻겠죠?
IP : 119.194.xxx.15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이 다 사세요
    '13.4.8 7:43 PM (118.209.xxx.117)

    남들한테 알려줄게 어디 있어요?
    한채에 몇억씩 남을 거라는데 님이 다 사세요, 그래서 부귀영화 누리세요.

    저는 서울이나 분당에 대포알이라도 몇개 떨어지고 나서
    부동산이 5분의 1, 10분의 1 되고 나면 사렵니다.

  • 2. ..
    '13.4.8 7:43 PM (223.62.xxx.217)

    이번기회에 팔아치우시게요?

  • 3. 설거지 아줌마 구해요?
    '13.4.8 7:43 PM (61.106.xxx.133)

    그렇게 좋은 거면 니나 많이 사세요.
    남들 사기 전에 얼른 사두세요~
    돈이 부족하다구요?
    돈 빌려주겠다는 대부업체 널렸어요~
    리모델링으로 대박나면 그깟 이자가 대수겠어용? 홍홍~
    에라이~~

  • 4. ..
    '13.4.8 7:46 PM (211.234.xxx.3)

    분당에 아파트 팔거 두개이상 있나보다..

  • 5. ㅇㅇ
    '13.4.8 7:48 PM (118.148.xxx.125) - 삭제된댓글

    같은글 자꾸 올리시네...

  • 6. ..
    '13.4.8 7:48 PM (211.234.xxx.3)

    본인부터 많이 사세요.많이 얻으시구요.
    부자 되세요~~

  • 7. ..
    '13.4.8 7:49 PM (211.197.xxx.180)

    아놔 늙고 썩은 아파트래.. 분당 사시는 분들은 그럼 뭐가 되나요..
    늙고 썩은 아줌마 울고 갑니다 ㅠㅠ

  • 8. ㅇㅇ
    '13.4.8 7:50 PM (211.209.xxx.15)

    분당은 배후에 판교가 있어 못 오르는거임. 수요 공급에서 공급이 넘친다는거.

  • 9. ...
    '13.4.8 7:52 PM (119.194.xxx.154)

    판교야 규모가 그리 크지 않고요.분당이 리모델링되서 새아파트되면 오히려 임대도 거의 없고 학군이나 커뮤니티나 분당이 판교보단 우세하죠.

  • 10. ...
    '13.4.8 8:10 PM (39.7.xxx.78)

    소금모래로 지은아파트 몽땅 부수고 짓는것도 아닌 리모델링이라고요? 수직 리모델링까지 했다가 와우아파트처럼 폭삭 주저앉으면 누가 책임질까요?
    돈 있으면 본인이 사시고 이런 알짜정보 마구 흘리고 다니지 마세요.

  • 11. ...
    '13.4.8 8:14 PM (119.194.xxx.154)

    다 헐고 새 아파트처럼 짓습니다.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 12. 아줌마들이
    '13.4.8 8:25 PM (119.194.xxx.21)

    봉으로 보이시나요?
    어디서 그런 구라를....다헐고?? 아늬죠

  • 13. ...
    '13.4.8 8:29 PM (119.194.xxx.154)

    재건축시 평당 건축비 350만원인데 리모델링시 300만원이죠.거의 차이 안나고 정말 새아파트처럼 짓는답니다.건축술 많이 발달해서 절대 안전 확보입니다.

  • 14. 최선을다하자
    '13.4.8 8:53 PM (58.236.xxx.45)

    님부터 사고 인증하면 고려해보죠. 자기는.안사고 남보고 사라는.것은 호구모집광고.

  • 15. .............
    '13.4.8 9:00 PM (125.186.xxx.130)

    내 돈 주고 절대 안사요. 전세도 그런덴 안가요.

  • 16. 에효
    '13.4.8 9:09 PM (58.148.xxx.15)

    진짜 수익성 있고 돈되면 이런글 올라오기 전에 벌써 난리 났죠..
    저도 한참 집값 난리일때 리모델링 하는 아파트 샀다가 손해보고 팔고 나왔는데요. 리모델링이든 재곤축이든 쉽게 되는거 없어요.분담금 내고 이리저리 맘고생 사람들과 치이느니 걍 새아파트 사는게 나아요. 정말 말을 마세요?아파트 리모델링의 리자만 들어도 경기나요. 3년동안 그 아파트때문에 고생한거 생각하면 치가 떨려요~~ 리모델링이란 새로 짓는게 아니라요 골조는 그대로 두고 짓는겁니다. 완전 새로 짓는건 재건축이고요. ~~

  • 17. ㅋㅋㅋㅋㅋ
    '13.4.8 9:15 PM (222.112.xxx.131)

    어디 호구좀 없나 낚시중인가요?

  • 18. ......
    '13.4.8 9:46 PM (118.219.xxx.100)

    리모델링 아파트는 안전을 보장할수가 없어요 건축업자도 자신이없어하는데 뭔 믿음으로 리모델링 아파트를 사나요? 괜히 잘못샀다가 아파트 무너지면 어떻게 할건데요?

  • 19. ,,,
    '13.4.9 12:44 PM (50.133.xxx.164)

    안전도 안전이지만 리모델링 할동안 다른집구해야하고 이사해야하고 먼지날리고 말만들어도 심란하네요.
    얼마나 오른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0644 애기2명 어른3명 어떤차를 타야할까요? 3 어떤차 2013/04/08 694
240643 핸드폰 요금제(LTE)짜증나네요. 9 123 2013/04/08 1,844
240642 지난 글 중 " 야밤인데 자랑 한가지씩 해 봐요&quo.. 1 ! 2013/04/08 848
240641 생리후 냄새ㅜ 1 .. 2013/04/08 13,203
240640 40년된 아파트 한달동안 리모델링하는 옆집 6 소음소음 2013/04/08 4,057
240639 국민연금, 기업 주식지분 확대 찬반논란 세우실 2013/04/08 751
240638 직업상담사 어떤가요? 1 리턴공주 2013/04/08 2,349
240637 참한 총각 소개팅 잡아줬는데요. 3 ㅠㅠ 2013/04/08 2,783
240636 목동에 옷수선 잘하는 곳 있을까요? 2 ... 2013/04/08 3,063
240635 오래된 비누들 어찌하면 좋을까요?? 8 비누사랑 2013/04/08 4,369
240634 사대보험 이중가입은 안 되나요? 3 보험 2013/04/08 6,759
240633 라디오 들으면서 82하삼... 5 활기찬 하루.. 2013/04/08 741
240632 전화영어프리토킹 쉽게 할 수 있는 방법 커피프린스2.. 2013/04/08 762
240631 원하던 이직 성공했는데 기쁘지 않아요 5 행복은 2013/04/08 1,990
240630 중2.딸 공부 봐주는거 . . .이렇게라도 해야나요? 18 꼴등 2013/04/08 2,558
240629 미국 서부 여행 조언 부탁드려요~ 5 미국 서부 2013/04/08 1,385
240628 구멍숑숑 뚫린 실내화 빠는 비법 좀~~~~ 9 운동화 2013/04/08 2,360
240627 유치원 친구들이 우리아이를 이상한 아이라고 하네요 8 일희일비 2013/04/08 2,250
240626 개인강습으로 수영 배운지 일년 그 다음은? 6 수영 2013/04/08 1,770
240625 눈꺼풀에 지방이식하신분 계신가요? 7 ... 2013/04/08 5,394
240624 입주아주머니를 내보내고 대청소를 했어요. 바쁜 맞벌이 엄마들 한.. 5 와웅 2013/04/08 3,086
240623 중학교 디딤돌수업에 대해서요 2 문의드립니다.. 2013/04/08 577
240622 sbs 다큐 적게 벌고 더 행복하게 살기 보신분 4 자유 2013/04/08 3,092
240621 82 장터에 대한 맹목적 사랑,, 왜 그럴까 궁금하네요 15 맹목 2013/04/08 1,837
240620 4월 8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4/08 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