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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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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여자는 아예 감정이라는게 없었어야 맞는건데....

..... 조회수 : 1,542
작성일 : 2013-04-08 16:26:48
그럼 외로움도 못느낄테니깐요...

얼마전 못생겼다는 이유로 남자에게 또다시 차가운 거절을 당하고.. 이렇게 다시 좌절하게되네요

'연애가 그렇게 하고싶냐? 그냥 포기해라!!'

네...전 정말 하고싶어요...
남자한테 사랑이란거 한번이라도 받아보고싶어요.
근데 맨날 차이고 시작도 제대로 못해보고.......

적은나이도 아닌데 죽기전에 가능할까요?
너무 힘드네요....
IP : 110.70.xxx.1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
    '13.4.8 4:30 PM (175.119.xxx.37)

    외모 성격...이런거랑 연애 결혼 아무 상관없어요. 길가다보세요. 예쁜여자만 애데리고 다니던가요? ㅎ 그러니 외모비하마세요.
    제주변에도 진짜 외모안되는데도 결혼해서 잘살아요.
    남자만나고싶으시면 좀 더 꾸미시는거 도움되구요. 님이 적극적으로 나가셔도 좋아요. 가만있지마시구요..

  • 2. 음.
    '13.4.8 4:42 PM (183.97.xxx.127)

    아주아주 모든 분야에서 완벽한 남자를 원하시는 게 아니라면 안 이뻐도 얼마든지 연애하고 사랑받아요.

  • 3. 진짜 사랑이 찾아와요
    '13.4.8 5:38 PM (121.141.xxx.125)

    육체적으로 이용만 당하는 것보단 나아요.
    남자들한테 연애는 싫고 섹파로는 괜찮아서 만나자고 하는것보단 낫잖아요.

  • 4. 성형 하세요
    '13.4.8 5:39 PM (118.209.xxx.117)

    문제가 오직 외모라면 차라리 해결하기가 쉬워요.

    1~2백 써서 성형 하세요.
    세상이 달라질 겁니다.

  • 5. 진짜 사랑이 찾아와요
    '13.4.8 5:40 PM (121.141.xxx.125)

    그런데 남자들 눈엔
    꾸미는거 = 예쁜거

    라고 합디다...

    못생겼다고 좌절하고 외모를 방치하지 마시고 최대한 다이어트에 꾸미세요.
    여자냄새가 일단 나면 되는것 같아요.
    남자들은 못하는거 있잖아요.
    메니큐어 패티큐어 화장, 머리 기르는거, 치마 입는거~ ㅎㅎㅎ
    화이팅!!!
    진짜 사랑이 어느날 찾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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