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바빠서 일욜 하루 쉬는데 넘 떠받들어줘서 그런지 집안일 아무것도 모르고 관심도 없고 너무 심하네요
어젠 제가 몸시ㅈ안좋아 누웠는데도 와보지도않고 아침에 보니 현관문도 안잠그고 그냥
잤네요
너무 밉네요 정말 애들하고 똑같으니 사십대
중반인데 언제나 마누라 생각하는 마음 생길런지요
집안 안살피는 남편
ᆞᆞ 조회수 : 761
작성일 : 2013-04-08 08:58:43
IP : 218.38.xxx.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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