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0대 중반 제2의 직업을 가지고 싶은데 어떤게 있을까요 ?

인생2막 조회수 : 3,400
작성일 : 2013-04-08 08:22:00

한때 대기업은 아니더라도 알만한 중견기업을 다녔으나

임신과 출산을 두 번 겪은 후 현재는 전업입니다.

이젠 아이 둘을 어린이집에 보내는데 (둘다 같은 곳에 다녀요)

아이들 보내놓고 할만한 일거리가 어떤 것이 있을까요 ?

생계형 보다는 자기계발 차원에서 나가고 싶은 거라

돈을 꼭 많이 벌어야 한다 이런건 아니구요. (남편도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 교통비, 용돈 정도 버는 수준이라도 ok구요)

오후에 끝나거나 아니면 프리랜서로 할 수 있는 일들 주변에서 보셨나요 ?

포토샵, ppt 자격증 따서 프리로 일할 수도 있는지 (물론 이제 따야하고 경력없이 나이만 30대 중반이라는게 함정 ;;)

아니면 다른 자격증 혹은 직업이 있을까요. 아님 학원인가요 ...

예전 하던 일이 기획쪽이라 경력단절 후 쓸모도 없고 .. 9-6의 직업전선에 다시 나갈 생각도 없구요.

조언 부탁드려요.

IP : 210.181.xxx.1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as
    '13.4.8 9:17 AM (221.158.xxx.78) - 삭제된댓글

    과외 어떨까요?

  • 2. ^^
    '13.4.8 9:38 AM (61.78.xxx.101)

    제 여동생과 똑같으시네요..
    동생도 9-6 는 생각도 없고 할수도 없어서
    보석세공사 자격증 따서 공방에 다녀요.
    재밌고 용돈 벌이 정도 한다고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1278 일말의 순정 1 Chloe .. 2013/04/08 760
241277 고성능 핵무기 개발할 돈 보내주고 평화를 유지했으면 싶네요. 3 잠시라도 2013/04/08 699
241276 첫사랑은 진짜 안잊혀지나봐요..난 여자인데도 잊을만하면 생각나요.. 6 wlfafj.. 2013/04/08 3,288
241275 했네요 / 싸웠네요 / 먹었네요.. 이상한 표현 아닌가요? 알려.. 20 제가 이상한.. 2013/04/08 2,459
241274 화장지우는 화장품 좋은것 소개해 주세요 화장 2013/04/08 669
241273 더덕요리법 부탁드려요 3 감사해요 2013/04/08 1,667
241272 풀무원 오징어짜장 맛있어요 7 맛나요 2013/04/08 2,414
241271 낮시간 동안 뭐하시나요? 2 감사합니당 2013/04/08 1,499
241270 해커들의 모습이 이렇군요,,,,정말 흥미롭네요, 1 베뢰카 2013/04/08 1,706
241269 vja)개성공단 사실상 '사형선고'…피해액 6조원 이상 1 ,,, 2013/04/08 1,142
241268 헤나 염색 첨해보려합니다. 헤나구매처 2013/04/08 588
241267 여기 방독면 사용할줄 아는분 거의 없죠? 6 ... 2013/04/08 1,121
241266 뉴스보기가 너무 겁나요. 2 ㅜㅜㅜ 2013/04/08 1,289
241265 친정엄마 생신에 각각 음식 해가기로 했는데 저는 전종류 담당.... 12 알려주세요... 2013/04/08 2,578
241264 하체가 통통하면... 3 하비족 2013/04/08 1,572
241263 스마트폰 어플중에 놈다이어트 써보신분 어떠세요? 다이어트 2013/04/08 627
241262 혹시 브루노말리 가방 쓰시는분 계실까요 5 ㅇㅇ 2013/04/08 3,082
241261 ebs 남편 숨막히네요 3 2013/04/08 2,944
241260 다이어트 하시는분들...포기하지마세요! 10 힘내세요! 2013/04/08 4,081
241259 자유 시간이 있다면 멀 하고 싶으세요?? 3 아메아메리카.. 2013/04/08 1,119
241258 돈 좀 있으면 분당에 리모델링 아파트 하나 매입 하세요!! 18 ... 2013/04/08 5,247
241257 기차여행지 추천해 주세요 1 서울출발 2013/04/08 946
241256 늙었네 늙었어 ㅠㅠ 8 삼십대후반 2013/04/08 3,047
241255 집안에 말기암환자있는데 6 문상 2013/04/08 4,304
241254 아이가 수학여행을 안갈려해요 17 고딩엄마 2013/04/08 3,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