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이 스마트폰을 주웠는데요

스마트폰 조회수 : 1,862
작성일 : 2013-04-07 16:51:41
학원가는길에 스마트폰을 주웠는데요
어제저녁일이예요 학원에서는 수업에 방해 될까봐
꺼놨더라고요 집으로 오는길에 켰다고 하는데 집에 와서도 주인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오지 않아서 기다리고만 있었어요 아이들꺼인지 스티커도 붙어있고
암호가 걸려서 찾아주지도 못하겠더라고요
괜히 처음에 꺼놨다고 아이만 혼내고 남편은 안방에서
잠자다 듣고 경비실에 안가져줬다고 버럭 화내고
저랑 한바탕 싸웠네요 전 좀 기다려보면 주인이 전화올텐데 아이가 주웠으니 남한테 찾아주는 기쁨도 느껴보라고 기다려보자고한건데 그런걸 우리집에 뒀다가 괜한오해 사는게 싫다고 화를 버럭내서 저도 화가나 아이한테 경비실 갖다주라고 소리를 지르고 지금까지도 서로에게 감정이 남아서 에효 참 주말을
망치고 기다려본 제가 잘못한건가요
IP : 121.179.xxx.1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13.4.7 5:04 PM (109.41.xxx.72)

    별거아닌데 흠.. 우체국에 가져다주면

    주인은 우체국에서 찾아주고, 주운사람에겐 도서상품권 3안원? 준다고 들었어요.

  • 2. 그거
    '13.4.7 5:34 PM (109.41.xxx.72)

    파출소에 전화하는건 아무의미 없어요.

    우체국에 가져다 주세요. 그게 젤 정확하고 안전해요.

  • 3. 스마트폰
    '13.4.7 5:34 PM (121.179.xxx.124)

    어제저녁일이라 벌써 경비실에 주고왔지요
    저도 경비실에 가져간다고 온전히 주인에게 핸폰이 갈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더 그랬던건데
    지난일이라 어쩔수가 없네요

  • 4. ...
    '13.4.7 6:14 PM (59.10.xxx.159)

    Tv에서 봤는데요
    관리자가 있는 곳이라면 관리자에게 맡겨야하고요
    그렇지 않다면 우체통에 넣거나 우체국에
    가져다주라고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0822 저 30대 중반인데 10년 전보다 더 예뻐진 것 같아요. -.,.. 26 음음 2013/04/08 7,272
240821 튼살에 효과좋은 치료법이나 약 아님 병원 없을까요? 4 엄마는 힘들.. 2013/04/08 2,089
240820 세라젬 나비엘인가 유리듬인지 암튼 이거 좋나요? ㅇㅇ 2013/04/08 20,176
240819 csi 안하나요 3 ㅇㅇ 2013/04/08 827
240818 “김정은, 오바마 전화 기다리는 중” 10 좀 해줘 2013/04/08 2,797
240817 네이버블로그 하시는 분들, 혹시 이런기능 가능한가요. 2 .. 2013/04/08 1,947
240816 식당 진상하니 떠오르는 일 6 김밥 2013/04/08 2,638
240815 저 고자질해도 되요? 8 노노노노 2013/04/08 2,490
240814 결혼식 하객의상으로 핑크색이나 살구색은 어떤가요? 5 순돌이맘 2013/04/07 4,186
240813 차별금지법 제정에 찬성해 주세요..일베들 뿌리 뽑을수 있는 법안.. 9 차별금지법 2013/04/07 1,009
240812 남자들 관심있는 여자보면 눈에서 광선 나오지 않나요? 19 -_- 2013/04/07 12,456
240811 유로화 해외송금해야 하는데 이번주에 기회를 놓쳤어요.ㅠㅠ 3 환율 2013/04/07 1,099
240810 프렌치 레스토랑 추천 부탁드려요. 6 샤틴 2013/04/07 1,411
240809 진짜 안낫는 감기 5 감기 2013/04/07 1,207
240808 인공고관절수술후 재활치료는 어디서...? 레몬즙 2013/04/07 2,551
240807 제주신라를 어른3, 어린이 4으로 여행가려는데요./// 1 제주 2013/04/07 1,141
240806 잡곡보관법 6 잡곡 2013/04/07 1,305
240805 전직 계약직 사원으로서 직장의 신을 보고 느낀 점 14 본방사수 2013/04/07 6,122
240804 몸아파 고생해본분 계세요?....얘기좀 들어주세요.(이명,비문증.. 12 현수 2013/04/07 4,580
240803 억울해요. 21 누명쓴맘 2013/04/07 4,928
240802 학벌이 뭐라고 4 2013/04/07 2,415
240801 48프로의 뜻대로 정권이 바뀌었더라면.. 4 ㅇㅇ 2013/04/07 1,642
240800 정보 가르쳐 주기 싫은 사람에겐 어떻게 응대해야 하나요? 8 절대로 2013/04/07 2,338
240799 재발급 문의 지갑 2013/04/07 517
240798 4행시 짓기ᆢ 5 2013/04/07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