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쟁나면 혼자 상경해 자취하는 학생,직장인...
1. 그런의미에서
'13.4.6 8:13 PM (220.119.xxx.40)비혼 남녀들은 혼자서 집에서 반신욕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저 한번 가족있을때 하다가 쓰러질때..혼자있었으면 큰일 나겠다 싶더라구요2. 이웃하고 친해둬야죠
'13.4.6 8:13 PM (118.209.xxx.117)뭔 일 나면 서로 연락하고 어디 모여서 같이 견디자 할
친구들도 만들어 놓고요.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가 큰일 나면
죽을 뿐이죠, 도와줄 사람도 없을 거고.
다 자기 할 탓입니다.3. ...
'13.4.6 8:18 PM (112.186.xxx.6)저도 그 생각 햇어요
이웃하고 친해진다고 해봤자 오피스텔이나 원룸 사는 사람들이 그게 쉬운가요? 요즘 같은 시대에요
그런의미에서님
저는 화장실이요 예전 투룸에 혼자 살때 그냥 화장실 문닫고 들어갔는데 고장나서 안열리는 거에요;;;
진짜 한시간 가량 문고리 잡고 별짓 다해도 안되고..ㅠㅠ 한시간 갇혀 있다 마지막이다 싶어 온힘 다해서
문꼬리 못살게 굴었더니 빠지면서 열리더라고요
그나마 집이 낡아서 열렸던거 같아요;
그뒤 화장실 갈때 문 안잠고 다녀요
혼자 사니까 가능 하겠지마..
지금도 오싹 해요 그때 안열렸음 나 화장실에서 굶어 죽었겠구나..싶어요4. 수미니
'13.4.6 8:28 PM (211.234.xxx.204)에휴.전그거보다군대보낸조카가젤걱정되네요.ㅠ
5. 헐
'13.4.6 8:32 PM (119.69.xxx.48)그렇게 좋은 군대에 자원입대라도 하시죠?
6. 위에
'13.4.6 8:36 PM (39.118.xxx.142)헐님
뭐땜에 그리 비아냥 거리세요? 제 말의 포인트를 못잡으셨으면 그냥 가만계세요..
지금 그얘기 하는거라고 생각하세요?
아까부터 댓글이 다 삐딱하심니다 그려,,7. 이웃 친구가 위급상황에서
'13.4.6 9:24 PM (220.119.xxx.40)얼마나 모여질까요? 전 믿을사람은 우선나 그다음 부모밖에 없다고 생각해서요
화장실 문 안열렸던 님..전화기도 없었다고 생각하니 너무 무섭습니다 정말 다행이네요 ㅠㅠ
원글님 비상시에는 가까운 지하철역으로 대피하면 피난민끼리 지내는거죠 뭐..전 그리 생각합니다8. ㅁㅁ
'13.4.6 9:34 PM (110.10.xxx.37)서프라이즈에 화장실문 안열려서 갇혔던거
그런장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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