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를 놓은 아파트 세입자가

에버린 조회수 : 4,256
작성일 : 2013-04-06 13:29:05

전화왔는데

싱크데 수독꼭지에서 물이샌다면서 집주인이 고쳐달라고 하네요

패킹 갈아보라고  혹시 관리사무소에서 수리해줄수도 있을지도 모르니 알아보라고 했어요

세입자가 관리사무소에 알아봤더니

자기네는 이런거 처리안해준다면서 주변 업체 알아보라고..

세입자가주장하는것은

집주인이 싱크대 수도꼭지를 고쳐야한다 예요

세준 집은 상황을 구지보러가기에 너무멀고. 저도 아파트에 살지만 수도꼭지 물새면 파킹 갈고 그냥 쓰거던요

세입자말로는 아파트가 10년이 된거라

싱크대 밑에 관도 갈아달라고 하는데

이거 제가 고쳐줘야 하는게 맞나요??

IP : 58.143.xxx.3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버린
    '13.4.6 1:36 PM (58.143.xxx.37)

    ^^; 오타네요 수정했어요

    근데 임태차계약상 저런 소모품은 세입자가 고치는게 맞지 안나요?

    저도 다른곳에 세를 살고 있는데 얼마인진 모르고 (제가 안사서) 저희집에서 사서 고쳤거든요

  • 2. 궁금
    '13.4.6 1:37 PM (175.192.xxx.47)

    전세를 논 -> 전세를 놓은

    구지보러가기에도 -> 궂이 보러가기에도

    그리고 10년된 아파트 수도꼭지는 주인이 당연히 해줘야 하는거에요.

  • 3. ,,
    '13.4.6 1:38 PM (72.213.xxx.130)

    10년이면 노후가 좀 됬을 거 같네요. 님이 주인이고 이사하면 세입자가 가져가는 게 아니니까
    님이 보수해줘야 하는 게 맞을 거에요. 전체적으로 개보수 해 줘야할 듯 해요. 님이 직접 안해도
    그 근처 배관공을 불러서 하시면 될 거에요. 그래도 감독하러 가야 할 듯

  • 4. ...
    '13.4.6 1:39 PM (218.236.xxx.183)

    10년 된거면 노후돼서 그런거니 원글님이 돈 주시고 주변에 업자 불러다 고치라고 하세요..

  • 5. 에버린
    '13.4.6 1:39 PM (58.143.xxx.37)

    배관에 문제 있는건 아니고요

    싱크대 수도꼭지가 물이샌다고 하네요 ^^

    수도꼭지 가는데 얼마정돈지.. 감이 안오네요

  • 6. 에버린
    '13.4.6 1:40 PM (58.143.xxx.37)

    저같은 경우도 수도꼭지 제가 간거니 영수증 첨부해서 집주인한테 받을수 있을까요?

  • 7. ^^
    '13.4.6 1:41 PM (175.121.xxx.71)

    네. 주인이 해 주셔야 해요. 사는 사람이 고무패킹으론 해결 되지 않는다면 믿으시고 고쳐 주셔요. 내집 사용하는 사람인데 배려해야 내것도 귀하게 여겨 주리라 믿어요.

  • 8. 에버린
    '13.4.6 1:43 PM (58.143.xxx.37)

    저도 그럼 그간 고친 싱크대 수도꼭지 비용이랑 욕조 샤워기 바꾼거 집주인한테 받을수 있을까요?

    저는 보일러등 시설물 외엔 제가 고치느줄 알고 청구 안했어요 -_-;

  • 9. ...
    '13.4.6 1:45 PM (110.10.xxx.148)

    싱크관은 안새면 안갈아도 되요.
    노후되었다고 다 새는거 아니고요, 안새면 안갈아도 되죠.
    멀리 있어도 가보고 눈으로보고 해결하세요.
    전화로는 세입자 원하는거 다 해줘야 할껄요..
    새지 않는거 굳이 뜯을거 뭐있어요.
    그리고 세입자 입장에서도 주인건드려서 좋을것도 없구요.

  • 10. ...
    '13.4.6 1:47 PM (110.10.xxx.148)

    님이 고치신건 청구할수도 있지만... (그렇게 세세한건 보통 청구안해요 )
    교체하기전에 주인에게 얘기하고 바꿨어야죠.
    이런거 바꿀테니 나중에 정산해달라....' 라구요..
    얘기 미리하고 바꿔야지 내맘대로 바꾸고 얘기하면 주인이 안줄수도 있음

  • 11. ...
    '13.4.6 1:48 PM (110.14.xxx.164)

    수도같은건 한번 갈면 오래 쓰는거라 세입자가 오래 산거 아니면 갈아주셔야지요
    전 이사한날 부터 줄줄 새는거 보고 주인에게 연락했더니 자기 살때는 멀쩡했다 해서 화난적있어요
    몇시간 사이에 그리될까요
    다행이 아저씨가 교체하라고 해서 그건 돈 받고 인터폰 싱크대 문 이런건 제가 고쳤어요
    수도자체 비용은 얼마 안하는데 설치하는분 출장비가 3-4 만원 들어요 세입자가 직접 할수 있는 사람이면 좋을텐대요
    근데 님경운 주인에게 미리 말 안하고 고친거라 보상받기 어려울수 있어요
    항상 미리 얘기하고 얼마다 얘기 하셔야 편하거든요

  • 12. ...
    '13.4.6 1:49 PM (118.218.xxx.236)

    수도꼭지 물 새는 거 정도는
    직접 갈고 살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 13. ^^
    '13.4.6 1:56 PM (122.34.xxx.74)

    한발 늦었네요. "궂이"라는 표현에 갸우뚱거리며 .... "굳이"가 맞지요^^

  • 14. 당산사람
    '13.4.6 1:56 PM (123.228.xxx.113)

    자잘한 수리는, 월세는 집주인이, 전세는 세입자가 고치는걸로 압니다.

  • 15. 헐~
    '13.4.6 2:03 PM (183.102.xxx.52)

    글볼 때.
    궂이라는 틀린 표현 너무 거슬렸는데, 너무나 당당하게 굳이를 궂이로 지적하시니...ㅋㅋㅋ

  • 16. 그래서
    '13.4.6 2:12 PM (121.148.xxx.219)

    가만 있으면 중이라도...

  • 17. 진주목걸이
    '13.4.6 2:47 PM (115.139.xxx.159)

    궂이 님 완전 챙피하겄다 ㅋㅋㅋㅋㅋ 이래서 지적질함부로하지말라는. ㅋㅋㅋ

  • 18. 저도 그런경우가
    '13.4.6 3:21 PM (61.77.xxx.199)

    있었는데요.
    물건 사다가 직접 교체하라고하는데
    물건만 사면 뭐하나요.
    교체하려면 특수 도구가있어야하는데
    도구도없고 기술도없다했더니 소유주가
    주변 철물점과 가격흥정하고 수리해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9931 생선 과 물고기구분 5 궁금 2013/04/05 996
239930 고등학교 때 왕따였던 애. 214 마음에 담아.. 2013/04/05 57,045
239929 봄나물...만만치 않네여 10 방풍 2013/04/05 2,455
239928 마누카꿀 추천해 주세요.. 5 헬리코박터가.. 2013/04/05 2,849
239927 sbs 궁금한 이야기 gma 2013/04/05 1,300
239926 sbs 궁금한 이야기... 헉 놀랠 노짜네요. 11 ㅇㅇ 2013/04/05 15,637
239925 조인성 보니 참.. 2013/04/05 1,132
239924 누구랑 노는게? 제일 재밌으세요? 30 궁금 2013/04/05 4,797
239923 급해요 아들의 율동...도와주세요 3 아들맘 2013/04/05 811
239922 아이 피아노 배우는데 메트로놈 필요한가요? 11 무식해서 슬.. 2013/04/05 1,632
239921 채식의 배신 책을 읽고 6 호호맘 2013/04/05 2,696
239920 택배때문에 진짜 혈압올라요~ 4 왕짜증 2013/04/05 1,212
239919 김정은에 대해 걱정되는 것은 5 mac250.. 2013/04/05 1,493
239918 채소, 야채 뭐가 맞는건가요? 11 궁금 2013/04/05 2,566
239917 우리 남편. 3 ㅎㅎ 나 ... 2013/04/05 1,021
239916 업무상 아는 분이 문자로 성경말씀을 보내요..ㅠㅠ 9 아 짜증 2013/04/05 1,790
239915 지금 서울 공기 숨 쉬기가 싫을 정도네요. 5 어우 2013/04/05 1,969
239914 갤럭시노트 가격 적정한건가요? 6 구입결정 장.. 2013/04/05 1,377
239913 애들 둘다 임원수련회 갔어요... 7 .. 2013/04/05 1,707
239912 펌]북한이 한국을 절대 침략 못하는 이유. 3 ........ 2013/04/05 2,219
239911 싱가폴 환승할때 구경할만한곳 추천좀 부탁해요 2 미소나라 2013/04/05 1,279
239910 한식조리사자격증 2 미래위해 2013/04/05 2,256
239909 한일관계 1 궁금 2013/04/05 588
239908 82할때 공감하시나요? 30 반지 2013/04/05 2,596
239907 급질) 얼갈이배추 데쳐야하나요? 6 보리 2013/04/05 2,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