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온라인 쇼핑몰에서 옷사지마세요 ㅜㅜ 가까운 보세옷가게가 나아요

조회수 : 12,355
작성일 : 2013-04-04 21:59:56
저희지역은 지하상가...
지하상가 아니더라도 정찰제로 택붙여 파는 옷가게 가면..
온라인 쇼핑몰이랑 똑같은 제품 가격도 비슷하고....그리 안비싸고..
직접 만져보고 옷살수 있어서 훨씬 좋은데..
전 온라인 쇼핑 끊었어요....예상하고 옷사는 기분이라..
받아보면 조금 다른경우도 많아서 ㅜㅜ 그냥 어거지로 입은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ㅠㅠ
직접 보고 사는게 좋은거 같아요 비싸도 몇천원차이 ..
IP : 112.166.xxx.5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ㅇ
    '13.4.4 10:06 PM (59.10.xxx.139)

    요즘 큰 인터넷쇼핑몰은 미착용시 환불 가능하지 않나요?

  • 2.
    '13.4.4 10:09 PM (175.212.xxx.175)

    사이즈가 보세가 척척 맞지가 않아서요.. 그나마 꼼꼼하게 사이즈 올려두는 사이트에서 보는 게 맘 편해요. 후기 있으니 참고도 되고..

    ..하지만 실은 모델이 입은 모습을 보고 그게 나겠거니 스스로를 속여가며 환상을 사는 거죠.ㅋㅎㅎ

    그나마 요샌 편의점택배로 반품하니 편합니다..허허

  • 3. 그리고
    '13.4.4 10:10 PM (175.212.xxx.175)

    한때 동네 보세 좀 이용할까 드나들어봤는데 한두 개 입어보고 안 사고 나가려니 노골적으로 짜증내던 걸요. 그래서 오프라인은 백화점 아울렛 매대 아니면 스파 브랜드가 속 편함요.

  • 4.
    '13.4.4 10:11 PM (175.114.xxx.118)

    나름인 거 같아요.
    전 이번에 온라인에서 세일하고 세일하고 또 세일하는 거
    현금으로만 파는 트렌치 5만원대에 건져서 너무 만족했거든요 ㅋ
    누구한테 물어봐도 제일 싸게 부른 게 128000원이었어요 ㅋㅋ
    원래 20만원 정도에 팔았던 거였는데 13만원쯤 할 때도 살까 말까 고민...
    기다린 보람이 있었어요. 동네 장사였음 자꾸 와서 만지작 거린다고 진상이라 그랬겠죠? ㅋ
    전 동네 가게는 잘 못가겠어요. 동대문이나 이태원은 잘 가는데 이상하죠 ㅋ
    솔직히 시장보다 비싼 거 뻔히 알아서 잘 못 사겠어요 ㅎㅎ 마음에 쏙 드는 게 눈에 확 들어오지 않은 이상은요.

  • 5. ㅎㅎ
    '13.4.4 10:19 PM (219.251.xxx.135)

    인터넷 쇼핑 경력 10년차.
    여전히 '호갱'이지만, 대학 때 학교 앞 보세에서 속아산 기억들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같은 물건(같은 카피겠지만) 2배쯤 붙여 동네에서 파는 것도 많이 봤고..
    경력이 좀 되다 보니까, 이젠 사진들 보면 내 체형에 어울리겠거니 아니겠거니.. 감이 와요.
    (이젠 모델 체형에 속아 넘어가지는 않는 거죠 ;;)
    섬유 혼용률, 피팅할 때 포즈 등을 보면서 재봉 상태도 나름 가늠해보고요 ;;

    하지만 그래도 '호갱님'이라는 건 알겠어요.
    보세 옷들의 원가는, 전 모르니까요 ㅠ ㅠ
    그냥 고만고만한 인터넷 쇼핑몰 옷들 중에서, 좀 좋은 옷 사야 할 때는 좀 더 많이 주고 사고,
    대충 입을 옷 살 때는 세일할 때까지 기다렸다고 사요.

    저도 그냥 백화점 가서 휙~ 사고 싶네요 ㅎㅎ

  • 6. 몇 천원 차이보다
    '13.4.4 10:25 PM (110.8.xxx.71)

    더 나는 경우 많이 봤어요 몇 만원 차이까지;;
    일단 보세는 들어가면 사는 것처럼 부담주니까 꺼려져요. 입어보면 더 반응크고 ㅋㅋ
    무리하게만 안고르면 그다지 실패는 안하게 되던데요 저같은 경운

  • 7. 보세중에
    '13.4.4 10:41 PM (112.166.xxx.51)

    요즘에 개인샵말고..정찰로 택붙여서 파는 큰 매장들 있는데 그런데는 눈치.하나도 ~~~ 안보여요....넘 싼것만 갖다 놓은곳말고 인테리어 잘한 보세가게... 요즘 지하상가랑 정찰판매 매장에서 대박물건 잘 건져서~~~ㅜㅜ

  • 8. ..
    '13.4.4 10:44 PM (112.152.xxx.75)

    나름인거같아요222

    인터넷쇼핑 많이 하다보면 나름 노하우가 생기더라구요.
    특히 의류는 자주 이용하는 브랜드 이월상품들 좀 저렴하게 구입하는것도 한 방법이고
    그외는 본인사이즈만 잘 파악하고..오픈마켓에서 최저가 상품위주의 쇼핑보다.. 본인의 스타일에 맞는 쇼핑몰 몇군데를 골라 주문해보면.. 똑같은 디자인이더라도.. 원단이나 바느질을 꼼꼼히 살피고 판매하는 쇼핑몰 한두군데..정기적으로 구매하면.. 크게 실패는 없더라구요.

  • 9. ㅜㅜㅜㅜ
    '13.4.4 11:12 PM (61.85.xxx.203)

    전 옷가게무서워서 못가요..
    항상 온라인에서 옷삽니다.

    저같이 잘 깍지 못하는사람은 걍 온라인이 편해요
    보세옷가게가면사람보고 가면서깍잖아요

    그래서 시장보다는 마트를선호하는편이죠..

  • 10. 작은 동네는
    '13.4.5 12:54 AM (39.7.xxx.56) - 삭제된댓글

    인터넷이 편해요오프로 사려면 이것저것 보기가 껄끄러워요어떤거 찾으시냐고 자꾸 물어보는 것도 싫고
    온 라인으로사면 시행착오가 있긴하지만 스타일 맞는 사이트를 만나면 나 대신 옷골라다 올려주는게 고마울때도 있어요ㅋ

  • 11. 저도
    '13.4.5 1:16 PM (182.222.xxx.219)

    온라인이 더 편해요. 일단 쇼핑하러 나가기가 귀찮고, 시간도 없고... 또 눈치보는 것도 싫구요.
    인터넷 쇼핑몰도 잘만 고르면 괜찮습니다. 단골 쇼핑몰을 정해놓고 주로 거기서만 사니까
    요즘엔 거의 실패하는 일 없는 것 같아요.

  • 12. ...
    '13.4.5 6:46 PM (211.40.xxx.228)

    전 하**럽같은곳에서 브랜드의류 이월상품 사요..후기나 자세한 설명 있는걸루..

  • 13. 옷 가게 들어가기 무서워서
    '13.4.5 7:16 PM (220.125.xxx.243) - 삭제된댓글

    들어가서 취향에 맞는 거 찾다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그냥 나오는 건데

    안살 거면서 왜 들어왔냐고
    뒷통수에 대고 욕하는 가게 주인들 때문에

    옷 가게 들어가기 무서워서

    온라인에서 삽니다.

  • 14.
    '13.4.5 7:29 PM (124.49.xxx.3)

    비교해보고 사는거죠.
    보세샵들도 온라인에서 2-3만원에 파는거 6-7만원 붙여 파는 경우도 많아요.

    전 기본옷은 아주 저렴한 브랜드라도 (이랜드쪽 옷들이) 차라리 브랜드 옷감이 나은 것 같아서
    기본티나 민소매같은건 거기서
    유행타는건 그냥 온라인에서 예뻐뵈는거

  • 15. ..
    '13.4.5 8:41 PM (59.5.xxx.181)

    저도인터넷에서 옷사는데 교환잘해주던데요..신발도 마찬가지고..그런데 신발은 신어보고 사는게 좋을듯싶어요..발이아픈경우가 있어서 안신는경우도 있어요.

  • 16. ...
    '13.4.5 9:37 PM (112.152.xxx.44)

    요즘엔 인터넷옷도 괜찮아요. 그리고 보세집에서 본거 1,2만원 더 저렴하게 살수도 있고.
    몇개 괜찮은 사이트 가면 오히려 오프보다 낫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0072 루비반지 엔딩에서..? 5 ... 2014/01/04 3,082
340071 친구의 행동과 거짓말에 너무 속상해요... 4 하이얀섬 2014/01/04 2,129
340070 핸드폰 고장나면 통신사 개통대리점에 맡기나요? 3 핸드폰 2014/01/04 1,369
340069 제발 도와주세요!! 콧물멈추는 방법좀!!.. 17 ㅈㅈ 2014/01/04 5,516
340068 네이버에 까페 만들었다는 쪽지 받으신분 안계세요? 12 장터관련 2014/01/04 1,957
340067 딸이 우유부단해 학교선생의 이상한 태도를 막지못해요 35 딸이 2014/01/04 4,320
340066 친정부모님의 차별.. 2 ... 2014/01/04 2,599
340065 스텐 남비 프라이팬 주전자 세척서비스 있나요? 1 wmf 2014/01/04 1,584
340064 중학생 영어인강 추천부탁드려요 3 열공 2014/01/04 4,148
340063 입덧할때 가족들 밥은 어떻게 챙겨주셨나요? 10 연공주 2014/01/04 2,988
340062 루비반지 어제 끝났죠..?? 6 dd 2014/01/04 2,341
340061 모의1,2등급인데 내신7,8등급 ..어째야하나요 27 고민 2014/01/04 4,996
340060 '한식 3총사' 제대로 알고 먹어야 건강 밥상 착한정보 2014/01/04 1,527
340059 짱구는 13까지 나온건가요..?? ㅇㅇ 2014/01/04 760
340058 레이져 토닝 토요일 2014/01/04 1,755
340057 [생중계] 故 이남종열사 민주시민장 영결식 (서울역 광장) 5 lowsim.. 2014/01/04 935
340056 음식물쓰레기봉투 사용법, 이렇게 해도 되나요? 8 음쓰봉 2014/01/04 3,916
340055 에*쿠션 만들어 쓰기 .. 해보셨나요? 3 네모네모 2014/01/04 2,059
340054 박근혜 언론 규제, 군사 독재로 돌아가 2 light7.. 2014/01/04 1,450
340053 흰머리 염색 몇 살때부터 시작하셨어요? 4 염색 2014/01/04 2,773
340052 The way we were(추억) -영화 5 미스티칼라스.. 2014/01/04 1,502
340051 대인관계의 정석 12 어렵다 2014/01/04 5,260
340050 이마지방이식 해보신 분들..부작용 있나요? 4 /// 2014/01/04 4,536
340049 시누이가 질투가 너무 심해요 8 작은 며늘 2014/01/04 5,967
340048 당당한 전업 19 당당하게 2014/01/04 3,884